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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4.151) 조회 수 783 추천 수 1 댓글 20

안녕하세요 초급자입니다

 

스키 자세에 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나누는 많은 조언 중에 '어깨가 수평이 되지 않는다'라는 내용을 보았는데요

 

1. 어깨선이 경사와의 수평이 되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경사의 밑변이 되는 지면과의 수평이 되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스키가 끌려가지 않고 스키어가 스키를 끌고 가야 한다는 내용도 보았습니다

 

제가 강습받기로 -패러랠 롱턴에서 억지로 스키를 돌리지 말고 바깥 발에 체중을 싣다 보면 턴이 이루어지고 슬립이 끝나면서 자연스럽게 한 턴이 끝나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턴이 이루어지는 동안에 몸은 외향을 주어 계곡 쪽을 향하되 턴이 끝날 때쯤에 자연스럽게 스키를 따라가면서 동일한 방향을 향하고 다시 반대 발로 체중이동이 이루어지면 또 자연스러운 턴이 생기고  - 이런 식으로 배웠습니다

위 내용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 체중 이동에 따라 턴이 이루어지는 것을 체감하면서 한 시즌을 탔는데요

 

2. '턴이 끝날 때쯤에 몸이 스키를 따라가면서' 타는 이 부분이 혹 스키에 끌려가는 것은 아닌지 궁급합니다

 

제가 제대로 타고 있는 건지, 고칠 것이 있는 것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설명 능력이 부족하여 문장이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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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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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윤재 2018.12.04 13:33 (*.38.11.67)

    1. 어깨선은 지면과 평행이 되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경사와 어깨가 평행이 된다면 급경사일수록 산쪽(안쪽)어깨가 들려있어야되는 것인데, 그러면 정확한 다운을 할 수 없습니다.
    2. 턴이 끝날때쯤 스키를 따라가는 것보다 턴 후반부에도 몸이 계곡쪽으로 정면을 보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턴이 끝날때도 몸이 계곡쪽을 향하고 있어야 다음턴에서도 몸이 계곡쪽을 향하여 외향을 주는 포지션으로 연결되기 쉽습니다.

    쉽게 말해서 몸은 계속 계곡쪽으로 아래서 봤을때 정면이 보이도록 있고 어깨선은 지면과 평행하게 수평으로 유지되는 것이 스키어가 바깥발을 다운하기 가장 좋은 포지션입니다. 아마도 몸이 스키르 따라간다는 표현은 강사님께서 다음턴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못하는 초보자분들을 위해 설명해주신거 같네요.

  • ?
    서재웅 2018.12.04 13:50 (*.102.129.160)
    제 생각은 윗 댓글을 작성하신 분과 조금 다릅니다.
    경사면과 어깨가 평행이 되면 상체의 외경각이 커지며, 따라서 바깥 발 하중이 더 자연스러워진다고 생각합니다.
    경사면의 기울기, 골반의 기울기, 어깨선의 기울기는
    모두 평행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joshua19 2018.12.04 13:59 (*.81.64.151)
    고맙습니다
  • ?
    임종철 2018.12.05 10:10 (*.254.197.149)
    제가 볼 때, 강윤재님이 하신 말씀이 내용상 맞는데, 질문자의 용어를 잘 못 이해하신 거 같습니다.
    "지면이라는 용어" . 글을 읽어보면 외향과 외경을 주어야 한다는 문맥입니다.

    제가 볼 때, 질문자가 용어를 적으실 때 약간 헤깔리게 한 점이 없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림없이 지면이라고 하니깐.. 삼각형을 머리속으로 그려가면서 생각을 해야 지면이.. 아 베이스에 있는 평평한 면을 지면이라고 하셨구나....라고 이해를 하게 되어서요.
    질문시, 지면과 경사라는 말 대신.. 그냥 "경사면"에 어깨를 평행으로 맞추면 되나요 했으면 이런 오해가 안 생겼을 거 같아요.
  • ?
    joshua19 2018.12.05 12:43 (*.81.64.151)
    너무 제 관점으로만 질문을 했나 봅니다
  • profile
    강윤재 2018.12.05 14:03 (*.62.204.23)

    스키어의 몸이 계곡쪽으로 계속 정면을 향하고 있다면 정면으로 봤을 때 어깨선이 지면과 평행해야된다는 것을 말씀드린겁니다. 스키어의 몸이 옆으로 로테이션되어서 정면을 바라보지 못하는 자세에서나 어깨선이 경사 아래쪽을 향하게 되어 경사면과 평행(?)해져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애초에 스키어의 몸이 정면을 바라보지 못하는 자세는 지양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서 몸은 계속해서 경사의 계곡쪽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고 어깨선은 계속해서 수평이 되는 자세가 제일 좋은 포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전재현 2018.12.04 13:48 (*.7.58.72)
    1번은 경사면 수직입니다.<br>2번은 바깥발 하중은 맞습니다. 근데 너무 바깥발만 의식하면 상급기술을 익히는데 독이될수도 있어요.<br>모든턴은 안쪽발을 축으로 하고 바깥발로 회전을 이끄니까요..<br>상급자가 되기 위해선 안쪽발의 콤파스축역할이 대단히중요합니다.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안쪽발은 내중심점에 두고 바깥발 뒷금치쪽 안쪽날로 타는 느낌이랄까요. 안쪽발을 중심축으로 두고 바깥발을 뒷금치 안쪽날로 밀어서 가압한다는게 정확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말로는 참 어렵네요. <br>안쪽발 축으로 바깥발을 가압하면 자연히 발뒤축으로밖에 가압할수 없어요.<br>안쪽발은 내몸 가까이 아래쪽에 있고 바깥발은 좀더 멀어지니 저절로 그렇게 뒷축가압이 됩니다. 여기서 턴의 스키딩요소는 바깥발 발목을 돌려서 증감하구요.<br>바깥발 하중이라고 한발로만 타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거에요.<br>턴에서는 축이되는 발은 안쪽발이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br>숏턴과 롱턴은 똑같다라는걸 깨치면 상급자입니다.<br>카빙은 뒷걸음질. 안쪽발은 내몸으로 당기고 바깥발은 뻗어주고. 태극스키 사부님 말씀입니다.
  • ?
    joshua19 2018.12.04 14:15 (*.81.64.151)
    안쪽발 축으로 바깥발을 가압한다는 게 참 어렵네요

    바깥 발로만(한 발로만) 타는 게 아니군요!

    한 발로 타는 연습을 하라고 해서 안쪽 발을 들고 타는 연습도 했는데
  • ?
    서재웅 2018.12.04 14:02 (*.102.129.160)
    2번은 턴후반에 외향을 풀고 정대로 펜스방향을 보라는 설명 같은데 아닌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VHdObqLGRJk
    위 영상에서 4:50 에 나오는 잘못된 경우가 생각됩니다.
  • ?
    joshua19 2018.12.04 14:40 (*.81.64.151)
    어렵습니다
    6:20부터 나오는 올바른 예 영상을 보면 펜스를 보는 거 같기도 하고
    참 어렵습니다
  • ?
    서재웅 2018.12.04 17:50 (*.36.147.183)
    다시 펜스를 보는게 아니고 외향경 잡힌 방향 그대로 일어나면서 스키가 상체를 따라오게 하시면 됩니다. 속도가 느리고 저경사일 때에는 외향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정대와 비슷할 수 있어 착각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
    안용현 2018.12.04 15:09 (*.66.22.54)

    1.어깨선이 경사면과 수평이 되어야합니다

     패럴럴턴에서 몸이 턴 안쪽으로 쓰러지면 바깥발을 밟을 수도 없고 가압을 할 수도 없으니까요

     다운시 다운하는 쪽 어깨선을 내리며 설면과 평행을 맞추어야 잘 밟을 수 있고 가압하는데 유용한

     포지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턴마무리 시점까지 외향을 유지하는 걸로 배웠습니다 보겐자세에서 마지막 포지션을 생각해보면

     바로 이해할 수 있을텐데요

     턴마무리 외향 그대로 "업"을 해야 상체를 많이 돌리지 않고 다운을 할 수 있으니까요.

     

     2.아마도 "스키를 따라 가면서"란 내용은 속도조절이 잘안되는 수준의 스키어에게 산돌기 훈련이 필요해서

     그걸 강조하려다 보니 표현된 내용이고 오해가 생긴거는 아닌지 합니다

     다운에서 스키를 몸이 따라가는것은 맞는표현인데 끝까지 따라가라는 얘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마지막에도

     외향은 남아 있어야 하는게 보겐포지션에서 표현된 자세와 같습니다

     스키를 끌고 가야지 끌려 가면 안된다는 내용은 끌려가는 자세는 후경포지션이 나올때 그렇게 많이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업"에서 전경각 그대로 "업"해서 확실한 전경포지션이 되어야 모지구에 체중 실어서 기다릴 수 있고 떨어지면

     다운하며 가압해야  스키판이 휘어지면서 속도조절을 할 수 있고 스키판을 끌고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임정필 2018.12.04 16:28 (*.221.155.210)

    정말 오랜만에 정석의 글이 올라와서 글 납김니다.정말 정석으로 알고 있고 타고 있습니다.

    경사선에 어깨 맟추는거 맞고요.그게 바로 외경입니다.바깥쪽으로 상체를 기울여야 외경이 생기고

    경사선과 나란히 됩니다.

    그리고 완벽히 체중을 옮기고 한발로 타는것도 맞고요.거기에다 다운을 해서 더 무게를 눌러서 외향이 된 상태에서

    이미 약각의 엣지가 걸려 있기 때문에 누르면 스키가 휘면서 둥글게 말리기 때문에 회전하는 기본원리입니다.

    스키장에서 이렇게 기본대로 타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대부분 스키를 돌려서 탑니다.눌러서 저절로 회전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따라가는 형태로 타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데몬이나 강습하시는분들외에는 거의 일반 스키어는

    눌러서 안타고 몸을 돌리거나 스키를 휙휙 돌려서 탑니다.어린 아이들도 강습 받을 때 보겐때만 누르면서 타다가

    프리스킹 하면 모두 돌려서 탑니다.저도 20년 넘게 탓지만 막스키로 돌려서 타는 버릇이 배서.

    올 시즌 처음부터 보겐 , 후반 슈템,전반 슈템 다시 연습하고 철저히 눌러서 회전될때까지 기다리면서 다시 타고

    있습니다. 조슈아19님이 알고 계시는게 정석이고 이렇게 타야 폼도 잘나오고 부드럽게 타고 금방 실력 향상이 됩니다.

    저는 업 다운이 귀에 잘 안와서 업은 업으로 다운은 "누르기"로 속으로 외치면서 타고 있습니다.

    스키의 턴은 누르기-가압=다운이 진리입니다.누르고만 있으면 저절로 도는 감각을 익히면 그담부터 실력이 쭉쭉..

     

  • ?
    joshua19 2018.12.04 16:45 (*.81.64.151)
    고맙습니다 갑자기 힘이 나네요!
  • ?
    임종철 2018.12.05 09:31 (*.254.197.149)

    댓글 중 용어에서 틀린 표현이 있어, 말씀 드립니다.

    외향 => 바깥쪽으로 향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상체의 방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한쪽 어깨를 낮추어 상체의 기울임을 만든 것이 아니고..

    외경 => 이 바로, 몸의 기울임을 뜻하는 것으로, 폴라인 방향으로 몸이 C형으로 또는 바나나 모양으로 휘어지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바깥으로 기울였다는 의미이죠. 이것이 바로 어깨를 낮추는 것의 결과로 생기는 것입니다.

     

    스키 초중급일 때는 주로 속도가 나지 않는 상태에서 스킹을 하고, 상대적으로 턴의 방향 전환시 좀 더 여유있게 시간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외향 및 외경의 중요성이 크게 강조되지는 않을 수 있어서, 초급 가르칠 때, 굳이 외향과 외경을 강조하기 보다는 여유있게 중심 이동이 되어 스키를 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가 질문을 해 놓은 것처럼, 말씀을 할 수 있는데요.

     

    결국, 나중에 속도가 나는 사면에서도 타고, 카빙도 타게 된다면, 결국에 턴 하반에 외향과 외경이 나오는 것이 좋기 때문에, 어차피 하실 거면, 외향과 외경을 신경쓰시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어깨를 낮추어야 되는지에 대한 지표를 얘기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경사도와 평행하도록 한쪽 어깨를 낮추도록 보통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의식을 가지고 타시면 궁극적으로 스키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 profile
    김수진 2018.12.05 11:03 (*.216.62.240)
    축이라는건 움직이지 않는겁니다.
    안쪽발을 축으로 바깥발을 가압한다는건 이상한 표현이고 정지해 있을 때에 턴에 대한 설명이라면 모를까 실제 회전을 하는 과정에서는 안쪽발이 축이라는 표현은 안맞습니다. (동작을 말과 글로 설명하는건 데몬들이 해도 이상하게 들릴 때가 있습니다. 말과 글이 더 어렵기도 합니다.)

    안쪽 스키도 바깥스키처럼 회전을 그리게 되고 단지 바깥 스키가 움직이는 거리보다 짧게 움직이게 됩니다.

    콤파스를 이용해서 동일한 중심축으로 두 개의 반원을 그릴 때, 하나는 반지름이 7이고 하나는 10이라면 7은 안쪽 발(스키)이고 10은 바깥 발(스키)인 정도입니다.

    그래서 흔히 안쪽다리가 짧게(shorten) 돌아간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굳이 축이라는 표현을 양 발(스키)에 붙여야만 한다면 오히려 바깥 발이 축이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하중이 바깥발로 모두 가는게 맞으니까요. 다만 그 축이 이동하는 것이고 하중을 실은 발을 움직이는게 쉽지 않아 폴을 움직이면서 그 발의 움직임을 유도하고 이끌어내는겁니다. 한 발 타기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 한 발에 모두 싣고 타는 연습입니다.
  • profile
    강윤재 2018.12.05 16:27 (*.62.173.175)
    안쪽발을 축으로 탄다는 말은 20년이 넘게 스키를 전문적으로 타면서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말입니다.
    원래 연습하시던대로 안쪽발 들고 바깥발로만 눌러서 스키를 잘 돌리는 감만 잘 익히시면 될 듯 합니다.
  • ?
    전재현 2018.12.06 01:36 (*.223.19.213)
    텔레마크 스키를 아세요?
    안쪽발을 구부리면서 주저앉고 바깥발로 턴을 이끄는...
    축은 어딜까요? 주저앉은 안쪽발이 아닐런지요?
    외국에선 안쪽발에 관한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http://www.effectiveskiing.com/wiki/carving-blog/Focusing_on_the_Inside_Ski
    여기선 오히려 안쪽발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 신경쓰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바깥발 가압보다는 내몸쪽으로 안쪽발을 당기는데 더 신경쓰라는 내용의 글입니다.
    왜일까요.
    쉽게 극단적 하키스탑을 한다고 할때 바깥발로만 할수 있는지요? 안쪽발을 내몸으로 당겨 축을 만들어아 극단적 하키스탑이 가능합니다. 이 하키스탑도 일종의 턴이죠.
  • profile
    강윤재 2018.12.06 14:31 (*.38.21.238)
    기사에 다루고 있는 내용은 패러랠턴을 하는 초보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아닐뿐더러 안쪽발을 축으로 사용하라는 얘기는 더더욱 아닌듯합니다. 바깥발의 정확한 하중전달과 깔끔한 턴을 위한 안쪽발의 세팅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초보자에게도 기본이 중요하지만 고수일수록 기본이 되는 바깥발에 정확한 하중전달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안쪽발을 축으로 쓴다는 표현은 둘 다에게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
    joshua19 2018.12.05 22:28 (*.70.116.92)

    부족한 질문에 관심 갖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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