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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보 게시판 #2 / 예전 정보 게시판#1

조회 수 1097 추천 수 11 댓글 9

겨울이 다가오고 있네요. 한동안 관심 밖이었던 이 사이트에 날마다 기웃하는 것을 보면...

 

최근에 지도자연맹에서 스키 용어를 바꾸고자 한다는 얘기를 듣긴했는데요.-독일식을 영어로.

그 얘기를 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스키 기술에 붙은 basic/standard/progressive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지도자연맹에서도 계속 용어를 좀 더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바는 익히 알고 있고, 또한

뭔가 잘 체계화/일관화 해야겠다는 취지하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 생각합니다.

 

ksia_logo.gif

 

 

현재진행형으로 용어 변경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으나, 2014/2015 검정 동영상에 사용된 용어를 기준으로 얘기하고자 합니다.

동영상에 보면,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플루크 보겐- basic/standard로 구분

슈템 - standard/progressive로 구분

파라랠 - standard/progressive parallel carving 으로 구분

숏턴- standard 

-그리고, "basic은 기초로, standard는 기본으로, progressive는 진보된" 으로 우리말로 번역하여 놓았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basic/standard/progressive로 정리하고자 한 흔적이 보이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전 특히 standard/progressive가 맘에 안 드네요. ^.^

 

용어를 정의하는 이유는 보다 함축적이고 확실하게 의미를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생각되고, 될 수 있으면 용어를 정의함에 있어, 용어만으로도 대략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게 하면 더욱 더 좋은 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주위에서 수없이 듣습니다.

"도대체 prorgressive 슈템이 뭐야...? "

그럼 이렇게 대답하죠.. "아 그거.. 턴 전반부에 스키 먼저 모으는 거야.. 슈템 전반 모으기"

"아 그거구나"

 

"그럼 standard 숏턴은?" 

"아 그건 니가 맨날 하는 숏턴이야.. 스키딩을 위주로 하는 숏턴"

"아 그게 왜 standard지, 다른 숏턴은 다 하지말라는 건가?"

"아니 그냥.. 일반적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턴이라서"

"그럼 basic이라고 하면 되지?"

"basic은 기초라서..."

"그럼 basic 숏턴 따로 있고 standard 따로 있나?"

"그만 좀 물어봐!!!"

 

"하나만 더, progressive parallel은?"

"그건 그냥 카빙 롱턴 얘기하는 거야. 야 그만 따지고..용어 잘 몰라도 돼..너 하던데로 하면 돼.."

 

스키 기술 용어의 표준화된 사용을 위해서라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앞에 정형화된 basic/standard/progressive를 붙일 이유가 있을까요?

스키 용어의 국제화 추세에 부합하기 위해 영어 용어를 사용한다면,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참조하여 가져다가 쓰는 것이 맞는 것이지, 고유의 용어를 새로 만들어 쓸 이유는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영어권에서 굳이 기술명 앞에 standard/progressive라고 붙이지는 않죠.

국제 교류할 때는 굳이 carving turn 또는 carved turn이라고 얘기하면 될 것을 progressive parallel turn이라고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외국 애들도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말하면 "progressive parallel?" "did you invent new sking skills?" 이렇게 반문할 지 모릅니다.

 

굳이 기술 앞에 접두사를 붙임에 있어 기술의 발전 과정에 따라 이름을 붙이고자 한다면,

"standard"라는 말은 올바른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standard"라는 의미는 그 놈만 맞는 거고, 다른 놈들은 안맞는 거야"라는 문맥을 약간 내포하고 있습니다. 

"baisc"/"advanced"이면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보다 굳이 영어 접두사를 앞에 일관되게 붙이지 말고, 기술을 바로 알 수 있도록 그냥 표현해 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아래처럼.

 

basic 프루크 보겐 => 기초형 푸르크 보겐

standard 프루크 보겐 => 완성형 푸르크 보겐

standard 슈템 => 슈템 후반 모으기

progressive 슈템 => 슈템 전반 모으기

standard parallel => 기본형(또는 스키딩성) 패라랠

progressive parallel =>  카빙(carved) 롱턴

short turn => 기본형(또는 스키딩 성) 숏턴

 

스키장 개장하는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리며.. 잡다한 생각이 들어 몇 자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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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준 2018.11.13 22:33

    제시하신 대로 각 스키의 턴(스노우플라우, 스템, 패럴렐 등)에 베이식(Basic), 스탠다드(Standard),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라는 용어를 섞어 쓰는 것보다 그냥 스노우플라우, 스템(전반부, 후반부), 패럴렐, 카빙(미들턴, 롱턴 등), 숏턴(스키딩, 카빙) 등으로 구분하는 것이 훨씬 더 간단하고, 쉽고, 효과적이고, 전달력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단, 카빙턴은 슬라롬턴(SL턴; 회전경기턴)과 대회전턴(GS턴) 등을 포함해도 되겠지요.]

     

    스노우플라우나 스템 턴에서까지 굳이 베이식(또는 스탠다드)이나 프로그레시브를 구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스노우플라우 턴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처음부터 업/다운을 하게 하는 것이 턴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더 빨리 배우게 하는데, 굳이 처음에 업/다운을 하지 말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전에 스키지도자연맹 사이트의 레벨2용 시범영상이나 교본을 처음 봤을 때, 플루크보겐, 스템, 패럴렐 턴 등에 붙어 있는 베이식/스탠다드/프로그레시브라는 수식어가 좀 낯설어, 하나하나 설명을 보면서 이해해야만 했습니다. 그때는 그게 다 국제공용어인줄 알고 그렇게 했었는데, 나중에 서양권의 스키영상, 스키학교, 전문 사이트 등에서는 그런 수식어들을 찾아볼 수가 없었기에, 지금 서양권에서는 그런 수식어들이 쓰이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각 턴에 Basic/Standard/Progressive 등의 용어가 국제적으로 사용되는지 가장 쉽고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은 YouTube에서 영어로 그런 용어들을 쳐서 검색해보고(예, Progressive Stem 등), 북미/유럽권에서 올린 영상에서 그런 용어를 쓰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한국인이나 일본인이 올린 영상 말고.) 즉, 영어(또는 독일어)로 그런 표현을 사용하는지 살펴보는 것이지요. 제가 확인한 바로는 각 턴의 명칭에 Basic/Standard/Progressive의 수식어를 붙인 용어가 Youtube, Yahoo, Google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한국에서 또는 한국인 스키어가 올린 영상 외에는.)

     

    혹시 한국 스키계가 스키용어에서 독고다이 하려는?

    [독고다이: 獨孤 Die, 獨 Go Die, 또는 特攻隊의 일본어 발음 등, 어디에서 이런 용어가 유래되었는지는 모르지만.

    しばらく前に洪某政治家が自分に使った言葉ですが。]

     

  • profile
    한상률 2018.11.14 08:36

    "독고다이" 라는 말을 세간에서는 "남들이 뭐라든 홀로 뭔가를 하는 것"이란 뜻으로 쓰고 있는데,
    원래 그런 뜻은 아닙니다. 그저 특공대(特攻隊)의 일본어 발음이며, 가강 유명한 예가 바로 가미가제 특공대입니다.
    홍 모씨 하는 짓 같은 건 독불장군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

     

    독고다이라는 말(그것도 굳이 일어 발음으로 쓰자면 도코다이라고 써야 맞습니다.)을 와전되다 만들어진 신조어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원 뜻을 따지고 보면 다들 잘못 쓰고 있는 것이지요.

  • profile
    한상률 2018.11.14 08:30

    매우 공감합니다.  베이식- 스탠다드 - 프로그레시브,  뜻이 순서대로 연결되는 말이 아니라 봅니다.  영어권에서 그렇게 쓰지 않는다면 일본 사람들이 제멋대로 만들어 붙이는 영어 표현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용어부터 통일되지 않는다면 KSIA가 국제 인터스키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어서 가입국 스키 지도자 자격과 호환된다는 것도 의미가 흐려집니다.

     

    영어 낱말의 원래 뜻이 무엇인지도 중요하겠지만, 애초에 굳이 영어를 써야 했는지부터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키를 배우는사람들이 다 영어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한국 사람이 그래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영어를 배우지 않은 어린이들은 말할 것도 없지요. 강사는 강습생의 최저 수준에 맞추어 줘야 합니다.

     

  • profile
    강정선 2018.11.14 10:46

    아주 공감이 저절로 되는 내용입니다.

    저도 몇년전에 프로그레시브가 뭐냐고... 여기에 글을 쓴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 아이들과 주변 스키어들에게 물어보니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최고수 스키어들인데 말입니다.

     

    아니 스키장에서 누가 카빙으로 잘타는데

    ``야~~ 저 친구 프로그레시브턴 잘 타네 ,, 라고 말하는 사람은 화성에는 몰라도 한국에는

    한명도 없을 것 같습니다...ㅋㅋ

     

    그냥 스키어들이 평소 말하는 자연스런 용어를 쓰면 되는 것이지요.

     

    프로그레시브란 용어는  오래된 일본 비디오에서는  여러번 들은 소리인데

    뭐 한다고 그런 알아듣지도 못하는 용어를 가져다 쓰는 건지??

     

    이번 기회에 지도자 연맹이라는 간판도 스키 강사 협회나 이런걸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지도자연맹도 일본거  그대로 따온거라서요.  

    지도자란 말은 일본과  저 위에 평양 분위기도 좀 나구요...^^

     

    미국이나 캐나다 유럽은 협회 이름을 뭐라고 부르는지요??

  • ?
    이광호 2018.11.14 11:52

    캐나다 CSIA 는 Canadian Ski Instructor's Alliance 의 약자로 번역하면 "캐나다 스키 강사 협회 (또는 연맹)" 정도 됩니다 ^^.

     

    참고로 CSIA 에서는 패러렐을 그냥 일반 적인 단어로 '중급' (Intermediate) Parallel , '상급' (Advanced) Parallel 로 쉽게 부릅니다. Advanced Parallel 이 카빙 대회전 정도 됩니다. 사실 Progressive 라는 용어는 의미상 '진보적인', '혁신적인' 이라는 뉘앙스인데, 카빙이 역사적으로 최근 기술이라 그렇게 부르고 싶은 것인지 의도를 잘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알수 있는 '상급'  또는 Advanced 로 쓰면 안되는 것인지, 구지 특별한 영어 단어를 빌려와 영어에서는 없는 표현을 만드는 이유를 참 잘 모르겠습니다. 영어를 쓰려면 영어 표현에 있는 것을 썼으면 합니다. 물론, 한국 스키 기술 체계내에서 '고유 명사' 처럼 붙인 이름이라고 봐줄 수도 있는데요, 그러면 그냥 한글로 이름을 주면 되겠지요.

     

    이렇게 안쓰는 영어 표현을 지어내면 자칫 '콩글리쉬'가 되버리고, 인터스키 대회나 해외 강사 취업시 자기도 모르게 이런 표현을 써서 소통도 안될 뿐더러, 더러는 영어 네이티브들 한테,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습게 보입니다.

  • ?
    김건수 2018.11.14 14:08

    안녕하세요. 김건수입니다.

    글을 읽다보니 지나간 세월 속에 여러 가지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 오릅니다.

    잠시 지나온 세월 속에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2007년 용평에서 세계 인터스키대회를 유치했습니다. 대회라기보다는 경연이라 표현을 해야겠지만...

    그때는 참 힘들게 행사를 치르고 또 잘 치렀죠. 정말 대단한 민족이었습니다. 우리는 늘 일당 백,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우리 유전자는 늘 그랬습니다.

    이 대단한 대회를 끝내고부터 시작한 교본 작업. 우리는 교본이 없었습니다. 인터스키대회는 서로의 이론과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인데 우리는 교본이 없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물론 알았지만 그것에 신경쓰는 사람이 없었기에 교본없이 쭈욱 온 거지요.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아무 것도 없이 만들었습니다. 일단 뭐든 있어야된다는 마음으로...

    이때 많이 싸웠습니다. 이전까지는 선배님들 앞에서 스키 기술을 논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 시대였습니다.

    이때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각 단계별 기술을 서술했습니다. 그러면서 혼선이 왔습니다. 교본이 없었던 터라 서로의 표현이 너무 다르고 생각하는 방향이 너무 차이가나 하나의 책으로 만들기가 더 어려웠지요. 그래서 위원회에서 논의하고 한 사람이 주도해서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시작은 이랬죠.

    교본을 쓰는 방향을 잡았는데 첫 째는 일본식 표현을 빼고 싶다. 둘 째는 단계적 기술 진행, 셋째 로 1호 교본이 나오면 차 후 발전된 교본이 나올 꺼라는 그때는 그런 생각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용어 중에  Basic/Standard/Progressive 그때는 테일컨트롤/탑&테일컨트롤/탑컨트롤 등의 일본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쓰고 있었는데 이 표현을 빼고 싶었습니다. 따라가는 현실을 탈피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다보니 용어를 무조건 바꾸자는 것이었습니다.

    편찬위원회 선.후배 많이 싸웠죠(논쟁) 용어, 표현, 기술 매일매일 논쟁이였구 합의점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작업 막판에는 아주 높은 분의 반대에 출판이 안 될 뻔 하기도 했지만 최종 교본이 나왔습니다.

    아주 탄탄한 교본, 알찬 교본은 아니었지만 1호가 있어야 2호, 3호가 나올 수 있을 꺼라는 믿음으로 만들었죠.

    그래서 지금도 계속 교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허접했지만 1호가 있어서 그리고 맹목적으로 일본을 따라가는 우리의 현실을 조금은 바꾸는 시발점이 아니었을까 슬쩍 생각해봅니다.

    그때만해도 일본 데몬들 스키 비디오를 보면서, 일본 자료를 보면서 스키를 했는데 지금은 우리 데몬들 영상, 자료 보면서 스키를 하지않나 생각합니다.

    연맹에서도 영어권 표현으로 하기 위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많은 조언들을 모아서 논의하고 선별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만족스럽지 못 한 내용, 표현이 있을지 모릅니다.

     부족함을 여러분들과 함께 채우는 우리 연맹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profile
    강정선 2018.11.15 12:06
    그런 내용이 있었군요.
    일본식 표현을 쓰고 싶지 않은분들이 계셨고 어려운 여건에서 노력했다는 걸
    일게 됐습니다..ㅎ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_DPj8FwVzR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 profile
    한상률 2018.11.15 13:31
    저는 이 때 레드 리프트 위에 있었습니다. ^^ 정말 다들 부드럽게 잘 타더라고요.
    인상 깊었던 건 텔레마크 스키로 우아하게 내려오는 팀이었습니다.
  • profile
    강정선 2018.11.15 12:12

    5분 30초 경에 일부러 넘어져서 스키 낙법[슬라이딩]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특이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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