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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んたのバラード   -   世良公則とツイスト   (너의 발라드  -  세라 마사노리와 트위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DQXVVphWj4g

 

가사

 

あんたに上げた 愛の日々を 今さら返せとは 言わないわ.

酔いどれ男と泣き虫女. しらけた笑いに 厚化粧ひとつ.

 

あんたの歌う あの歌を 今夜はあたいが 歌ってあげる.     (あたい = わたし, あたし)

 

あんたの腕に 抱かれたら 今にも あたいは 壞われそう.

それでもそいつが 堪らない程. あんたを好きに させちまうのよ.

 

あんたと暮らした 二年の日々を 今さら返せとは 言わないわ.

 

<번역>

 

너에게 주었던 사랑의 날들을 이제 와서 돌려주겠다고는 말하지 마.

술 취한 남자와 울보 여자. 빛바랜 웃음에 짙은 화장한 한 사람.

 

네가 노래하는 저 노래를 오늘밤은 내가 노래해줄게.

 

너의 팔에 안기어 있으면, 지금이라도 나는 무너져 내릴 것 같아.

그래도 그 녀석이 견딜 수 없는 정도. 너를 좋아하게 해버릴 거야.  (이 부분을 번역을 하면서도 뜻이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너와 보냈던 2년의 날들을 이제 와서 돌려주겠다고 말하지 마.

 

 

桜   -   森山直太朗   (사쿠라  -  모리야마 나오타로)

https://www.youtube.com/watch?v=b08ICKBTaZ8

 

가사

(일본어 가사는 영상에 나오므로 생략)

 

우리들은 줄곧 기다리고 있어 자네와 다시 만날 수 있는 날들을.

벚꽃가로수 길 위에서 손을 흔들며 외치네.

 

이렇게 괴로울 때도 자네가 웃고 있으니까

좌절할 것같이 되어도 분발할 수 있는 기분이 든다네.

 

안개 끼는 경치 속에서 그날의 노래가 들려오네.

사쿠라 사쿠라 이제 활짝 피네.

찰나에 져버리는 운명도 알고.

안녕 친구여, 여행길의 순간 변하지 않는 그 생각을 이제.

 

이제라면 말할 수 있을까? 거짓이 없는 말.

빛나는 자네의 미래를 기원하는 진실의 말.

 

변해가는 거리는 마치 우리들을 재촉하듯이.

사쿠라 사쿠라 그냥 춤추며 떨어지네.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순간을 믿으며.

울지마 친구여, 지금 석별의 순간 꾸밈없는 웃는 얼굴로 자아.

 

사쿠라 사쿠라 자아 날아올라라(춤추며 올라가라).

영원히 요란하게 빛을 받으며.

안녕 친구여, 다시 이 장소에서 만나자.

벚꽃 흩날리는(춤추며 흩어지는) 길, 벚꽃 흩날리는 길 위에서.

 

 

雪の華   -   中島美嘉   (눈의 꽃  -  나카시마 미카)

https://www.youtube.com/watch?v=0iX735YRws0&index=1&list=RD0iX735YRws0

 

가사

 

伸びた人陰を舗道に並べ, 夕闇の中を君と步いてる.

手を繋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風が冷たくなって冬のにおいがした.

そろそろこの街に君と近付ける季節が來る.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を愛してる心からそう思った.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乘り切れるような気持ちになってる.

こんな日々がいつまでもきっと 續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風が窓を搖らした夜は搖り起こして.

こんな悲しいことも僕が笑顔へと變えてあげる.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窓の外ずっと 降り止むことを知らずに僕らの街を染める.

誰かのために何かをしたいと思えるのが愛と言うことも知った.

 

もし君を失ったとしたなら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笑顔も淚に濡れてる夜も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とずっとこのまま一緖にいたい. 素直にそう思える.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眞っ白な雪の華,

二人の胸にそっと思い出を描くよ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번역>

 

늘어진 그림자를 도로에 늘어뜨리고, 땅거미 속을 그대와 걷고 있어.

손을 맞잡고 언제까지나 쭉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눈물이 나버릴 정도야.

 

바람이 차가워지고 겨울의 냄새가 났어.

슬슬 이 거리에 그대와 가까워질 수 있는 계절이 와.

 

올해 첫 눈꽃을 두 사람이 바싹 붙어 바라보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쳐 나와.

응석이나 나약함이 아니야. 다만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생각했어.

 

그대가 있으면, 어떤 일이든지 버텨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되어 있어.

이런 날들이 언제까지나 꼭 계속되기를 기도하고 있어.

 

바람이 창문을 흔든 밤은 (그대를) 흔들어 깨우는데.

이런 슬픈 것도 내가 웃는 얼굴로도 바꾸어 줄게.

 

흩날려 내려온 눈꽃이 창밖에 쭉 그칠 줄을 모르고 거리를 물들이네.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라는 것도 알았어.

 

만일 그대를 잃는다고 한다면, 별이 되어 그대를 비추겠지.

웃는 얼굴도 눈물에 젖은 밤에도 언제나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요.

 

올해 첫 눈꽃을 두 사람이 바싹 붙어 바라보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쳐 나와.

응석이나 나약함이 아니야. 다만 그대와 쭉 이대로 함께 있고 싶어. 솔직히 그렇게 생각돼.

 

이 거리에 내려 쌓여가는 새하얀 눈꽃,

둘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앞으로도 그대와 쭉.

 

 

大きな古時計   -   平井堅   (크고 오래된 시계  -  히라이 켄)

https://www.youtube.com/watch?v=IhUIxytIMgk

 

가사

(일본어 가사는 영상에 나오므로 생략)

 

크고 키다리인 오래된 시계, 할아버지의 시계.

백 년 동안 늘 움직이고 있었던 자랑스러운 시계라네.

할아버지가 태어난 아침에 사가지고 온 시계라네.

지금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네 그 시계.

 

백 년 동안 쉬지 않고 똑딱 똑딱.

할아버지와 함께 똑딱 똑딱.

지금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네 그 시계.

 

무엇이든지 알고 있는 오래된 시계, 할아버지의 시계.

어여쁜 신부가 온 그날도 움직이고 있었지.

기쁜 것도 슬픈 것도 모두 알고 있는 시계라네.

지금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네 그 시계.

 

한밤중에 종이 울렸어 할아버지의 시계.

이별의 순간이 온 것을 모두에게 가르쳐준 것이었다네.

천국에 올라가는 할아버지, 시계와도 작별.

지금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네 그 시계.

 

 

백 년 동안 쉬지 않고 똑딱 똑딱.

할아버지와 함께 똑딱 똑딱.

지금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네 그 시계.

지금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네 그 시계.

 

 

추가로,

大きな古時計   -   東方神起   (크고 오래된 시계  -  동방신기)

https://www.youtube.com/watch?v=eNBi9SPrajo

동방신기(TVXQ)가 유노윤호/최강창민과 JYJ(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로 갈라지기 전의 합체된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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