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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8.09.16 17:37

월동 준비 중 - 바인딩 장착

조회 수 1039 추천 수 3 댓글 6

7월에 바인딩없이 모굴스키만 구입하였는데, 날이 선선해지니 바인딩을 장착할 생각이 났습니다. 스노우뱅크에 Look Pivot 14 재고가 있다고 들어, 오늘 오후에 들려 Pivot 14를 장착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구멍뚫기 등 장착작업을 해주셨네요. 금년 봄에 새 부츠도 샀고, 지난 몇 년간 입은 스키복의 냄새로 인해 새 스키복읕 장만하면 월동 준비는 끝나겠습니다. 사실 작년 초 겨울에 스위스에서 사온 고급 스키복을 살을 빼고 입고자 다소 작게 샀습니다만, 오히려 살이 약간 불어 못입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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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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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18.09.16 23:54

    강력한 무기입니다.^^

    모글을 깨부수고 달리는 것 같은 감을 주는 그런 머신 같은 모글 스키입니다.

  • ?
    전형욱 2018.09.17 00:38
    감사합니다, 박사님. 제가 이 스키를 다룰 능력을 아직 갖추지 못했으니 이 스키에 당분간 끌려다닐 예정입니다.
  • profile
    한상률 2018.09.20 08:18

    블러드라인에 턴테이블 방식 룩 피봇 바인딩이라, 금상첨화입니다.

    즐겁게 타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같은 스키에 바인딩만 마커로 했습니다. ^^

  • ?
    전형욱 2018.09.20 10:00
    감사합니다. 아직 모굴에서 걸음마 단계라 당분간 고생할 듯 합니다. 즐거운 스키잉되십시오.
  • profile
    한상률 2018.09.20 11:56

    저도 처음 산 모글 스키입니다.
    블러드라인은 최상급자용 모글 스키지만,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핑계를 대고 그냥 이것으로 하려고요. (엘란이니까. 저 엘란 광팬입니다.)
    스타힐과 웰리힐리파크 (스타힐 안 여는 시즌 초, 말)에서 탑니다.
    스키 보고 알어볼수 있을 것 같네요. 혹 만나면 같이 커피나 한 잔 하시지요.

  • ?
    전형욱 2018.09.20 16:49
    저는 블러드라인이 최상급자용인지도 몰랐습니다. 저는 겨울에 용평에서 서식하지만, 스타힐에 들리게 되면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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