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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욱 칼럼(Who's Phillip Yoon?), 조용훈 칼럼, [PC-Fi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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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8.06.29 12:52

표절(V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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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15 추천 수 0 댓글 4

이건 영화음악의 대가 "엔니오 모리꼬네"의 "드보르작" 표절이라고 확신합니다.

우선 들어 보시죠.

 

 

먼저 "드보르작"의 피아노 트리오 '둠키' 中 3악장 아다지오 "보자르 트리오"연주 입니다.

 

 

다음은 "엔니오 모리꼬네" 작곡의 영화 "시네마 파라디소" 속 러브테마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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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4'
  • profile
    유신철 2018.06.29 17:52

    아닌데?? 하시는 분에게 추가로 드리는...^^

     

    https://youtu.be/Yi4ZIOMcjQY?t=30s

     

  • profile
    신호간 2018.06.30 05:13

    음악에 대해 잘 모르지만, 다들 좋아하는 엔리오 모리꼬네 음악이라 덕분에 오랜만에 트리오 곡도 들어봤네요. 저는 평상시 핸드폰이나 PC에서 유툽으로 음악 듣는게 대부분이고, 가끔 울 애들 생음악 듣는 정도인 완전 아마추어입니다. 악보 정도는 보고 나서 답해야 할 텐데, 진지한 분위기가 아닌듯 해서 음악만 듣고 느낌만으로, 표절의 기준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지만, 제 생각은 여전히 다른 곡으로 들립니다.

    드보르작 피아노 트리오는 세박자 리듬에 악기가 서로 주고 받는 전형적인 트리오 곡인 듯 하네요. 처음엔 차분하게 시작하지만, 중반에 들면서 반박자를 약간 당김음 처리를 하는 걸로 들립니다. 아시겠지만, 같은 박자라도 당김음을 얼마나 다음 음에 붙히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죠.

    엔리오 모리꼬네 음악은 제겐 그냥 듣기만 해도 가슴이 울리는 곡중 하나인데, 특히 이 곡이 그런 곡이죠. 대개 곡의 느낌을 잡을 때, 주 멜로디도 중요하지만, 반주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들어보면 되는데 이 곡은 네박자에 피아노 베이스 코드로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걸로 들립니다. 

    덕분에 좋은 곡들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조용훈 2018.07.03 14:46

    제가 듣기에는 둠키의 피아오 반주 딱 한 소절이 비슷하네요.

    아니 그걸 듣고 시네마 파라디소를 떠올리시다니...

    대단하세요 ^^

  • profile
    유신철 2018.07.05 12:27

    그 한 소절 세마디가 드보르작 둠키 3악장의 메인 테마입니다.

    이후로 여러 차례 사용이 됩니다. (13분20초 경부터 입니다.)

     

    조용훈 선생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 말고도

    시네마 천국 음악 들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드보르작 둠키의 

    아기자기하고, 향수가 어린 분위기와 많이 닮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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