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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토] 경희대학교 유네스코학생회(KUSA) 졸업생 모임 푸르나의 홍릉 수목원 및 모교(KHU) 방문

 

정말 오래된 거의 반세기 전에 만나 그 인연을 지금까지 지속해 오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내 모교인 경희대학교의 유네스코학생회(KUSA)의 회원들. 당시엔 클럽이라고 불렀는데, 그게 지금의 동호회이고 또 동아리이다. 당시엔 KUSA의 조직이 모든 대학내의 동아리들 중에서 가장 컸다. 그리고 당시엔 유엔의 UNESCO의 위상이 지금보다 훨씬 컸었다. 그 본부가 명동 한복판에 있었을 정도이니...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현재는 그 동아리가 경희대에 없다. 벌써 오래 전에 그 대가 끊겨 버린 것이다. 살기 팍팍한 세상을 맞다보니 전의 그 로맨티시즘에 물들어살던 70~80년대의 로맨티시스트들의 동아리 생활 같은 건 근년의 대학생들에게는 그게 사치로 보인다는 것. 그래서 그들은 취직을 위한 공부에만 전념하고, 그런 extracurricular activities에는 관심이 없어졌단다.ㅜ.ㅜ 대학생활의 낭만이니 뭐니하는 것도 결국은 경기가 좋을 때에나 추구할 수 있는 것인가?(근데 우리가 처한 사회의 현실로 보면 경제적인 면에서는 우리의 70~80년대보다는 지금이 훨씬 더 나아진 것인데... 우리는 전후의 베이비붐 세대가 아니었던가? 부모님 세대의 가난을 물려받아 어렵게 살던 시절의...)

 

어쨌거나... 경희대 KUSA 출신들의 졸업생 모임이 항상 푸르자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 푸르나. 푸르나가 우리 기수(9기)를 회장으로 뽑은 후 처음 가지는 야외 모임이 06/02(토)에 있었다. 모교 옆에 있으나 가 볼 일이 없었던 홍릉수목원을 산책하기로 한 것.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에 모교를 오랜만에 방문해 보기로 한 것이다. 나야 젊은 시절 한동안은 경희대에서 일했었고, 나중에 (주)한글과컴퓨터로 옮긴 것이니 1990년대 초까지의 모교 사정엔 빠삭하다.^^; 하지만 다른 분들 중에는 1970년대에 졸업한 후에 처음 가 보는 분들이 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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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동부간선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홍릉수목원에서 10시까지 모이는데 오래전엔 그 익숙했던 길을 동부간선도로에서 빠져야할 중랑교쪽 출구를 놓쳐 더 갔고, 유턴으로 돌아오면서 차에 달린 내비게이션이 엉망이라서 또 한 번 빠져나갈 길을 놓쳐 전농동까지 갔다가 제 길을 찾아감.ㅜ.ㅜ

결국 가긴 갔는데 거기서 또 세종대왕기념관 주차장을 잘못 찾아서 그걸 끼고 돌아버리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애먼 동네 길옆에 차를 무단주차하고... 고난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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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주차하느라 좀 늦다보니 길건너편에서 벌써 기념사진을 촬영하려는 중.^^; '남는 게 사진밖에 없는데 빨리 건너가서 사진도 찍히고, 또 사진도 찍어야지...'하는 생각으로 파란불 들어오기만을 학수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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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슬아슬하게 건너가서 나만 빠진 사진 하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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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석부회장님(16기)의 공지사항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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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갑성 회장님(나와 같은 9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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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원 탐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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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잠시 화장실에 가실 분들은 가시라고 탐방로엔 화장실이 없다고...(근데 나중에 가다 보니 화장실 몇 개 있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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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층나무에 속하는 산딸나무. 꽃이 무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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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홍릉" 어쩌고 하는 안내판이 있던데... 내용을 자세히 못 봤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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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휴식. 여기가 1그룹인데, 그룹이 몇 개로 나뉘어 탐방 중.

내가 선두 그룹에 있다보니 이 아래 대부분의 사진이 선두 그룹 사진들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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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관이 형님(맨왼편)과 1973년도인가(?) 경북 영천으로 봉사갔었던 생각이...^^ 그 동네가 이돈환 형님의 고향이라고 들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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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 중에서는 제일 기억에 남던 한 기수 아래의 윤형규(검정 옷). 머리 희어진 거 빼면 전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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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수목원 산책로를 한 바퀴 돌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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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 잘 가꿔진 잔디밭이 있고, 거기 무지 멋드러진 향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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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적으로 사진 찍는 어떤 분이 이 나무잎이 박쥐 날개처럼 생겼는데 아주 귀한 나무라고 알려주심. 이름은 "박쥐나무"인데 꽃이 보이기에 그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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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기 양성호 선수(흰옷)는 예나 지금이나 왕 말빨.^^ 근데 아는 것도 많고, 지금도 현역 이상으로 바쁘게 사회봉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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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을 끝내고 출발지 부근 휴게실에 와서 쉬는 중. 도서관이라고는 가 본 일도 없는 어느 한 분(8기 이은성 형이라고는 차마 말을 못 하겠으나...)은 도서관서 살았다고 너스레를 떨다가 종완 형의 한 마디도 여지 없이 들통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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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완 선배가 한 70 학번 여학생의 전설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셨는데...ㅋ 그 이름도 찬란한 “윤부원”(8기, 신방과). 그 예쁜 후배의 호리호리한 자태에 69 학번 이전 남자 선배들이 다 뒤로 넘어갔다고...^^ 그 때나 지금이나 껄떡쇠들은...-_-


홍릉수목원을 탐방을 마치고...

모교 옆의 잘 알려진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처음 가본 수목원.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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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셔츠에 눈독 들인 몇 분들은 수목원 입구에 있는 부쓰로 설문지 받으러 가셨는데... 대기업 회장님도 그 대열에...ㅠㅠ(6기 손봉락 선배님이라곤 차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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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그 70학번 여학생의 전설, 당시에 무지 호리호리했던 윤 모라는 분.^^ 그 시절에는 정말 비정상적으로 마른 체형이었는데, 지금의 셀럽 한예슬 feel도 있었고... 하여간 멀리서도 눈에 많이 띄던 분.(저와 같은 신방과의 1년 선배라 저야 아주 많이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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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한하게 각 기별로 한 분씩 서 계시다고 하여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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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그룹은 점심식사를 위해 학교 앞으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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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기 한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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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기 윤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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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에서 두 번째 한계수 형님이 이 부근을 지나시면서 데모하던 시절 얘기를... "우리가 진출해 봤자 여기가 마지노선이었지. 여길 넘어가 본 일이 없어."라고... 이곳은 KAIST 부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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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버스를 타고 지나던 길이라... 걸어보니 한참 갑니다. 하지만 그것도 좋더군요. 우리가 언제 이 길을 이렇게 걸어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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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 장소, "조선 삼겹"에 도착.

 

DSC03892.jpg- 수석부회장의 공지. "각 기수별 소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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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 김수자 선배님.(내가 9기인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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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기수의 50주년, 40주년 기념 축하 케익 절단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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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의 50주년 기념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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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기 40주년 기념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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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한 잔 더 하고 모교를 향해 출발하자고...

 

모교 방문 - 상전벽해를 실감한 모교 투어.

점심 식사를 마치고 모교 투어를 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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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진이 먼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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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문은 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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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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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체육관 오른편에 들어선 치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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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초에 불이 났던 체육관이 이런 건물로... 지금은 "네오 르네상스관"이란 이름으로... 이런 이름은 고 조영식 박사님의 저서 "인류사회의 재건"이란 책에 나오는 The 2nd Renaissance란 주장을 살짝 바꾼 것.(현재는 조 박사님의 작은 아들 조인원 박사가 총장임. 큰 아들은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조정원 박사/전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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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승문이 있던 자리 뒤에는 못 보던 건물들이. 선승문으로 들어가면 대운동장이 었었는데, 지금은 대운동장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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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승문도 전보다 작아보이고...ㅋ 저렇게 작았었나? 어린 시절의 고향집 동산을 커서 보는 느낌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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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시탑. 럭비 스크럼의 협동을 의미하는 하단부.(조영식 총장님이 서울고 체육교사이셨을 때 럭비부 담당. 당시 물리교사였던 조병화 시인이 럭비 선수였다고 함. 박노식 부총장은 지리 교사, 가수 윤형주의 아버지 윤영춘 학장은 국어교사를 하셨었다고... 서정범 교수 같은 분이나 주성완 당시 재단실장/정외과 교수는 서울고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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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운동장은 없어졌고 그 자리에 멋진 기숙사가... 저 뒤의 시계탑은 경희대 자매교인 미 커네티컷의 Central Connecticut State University를 방문(당시 그 대학 Shumaker 총장 재직시)하고 조 총장님이 "저거 멋지지 않냐?"라고 한 마디 하시고 내게 사진을 찍으라고 하셨었는데 그걸 총무/관리과에 보낸 게 91년인가 2년. 근데 그 사진을 2010년 정도에 이르러 써먹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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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어 그렉 노먼인 줄.ㅋ 8기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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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화원이 있던 곳. 임간교실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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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도서관 앞 오른편의 "모교상"(그건 전에 총장님 모시고 미국 콜럼비아대학교에 갔을 때 거기 있던 아테나 조상인가를 설계도째 받아다 만든 것.)은 뒤에 그대로 있고, 다른 조상 두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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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우리 모교 도서관 앞에 있는 것(모교상)과 거의 똑같은 (얼굴은 우리 학교 것이 더 멋짐.ㅋ) 콜럼비아대학교의 모교상(Statue of Alma M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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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앞에서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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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위 왼편엔 5000석의 대강당, "평화의 전당"이... 저 건물은 현재 상단의 타워만 보이는 건데, 그 아래만도 여러 층입니다. 저 건물의 모태는 벨지움의 Saint Patrick Cathedral인데, 조 총장님이 당시 큰 아들이 유학하던 Louvain University(자매교)에 가셨다가 브뤼셀에서 보시고 사진 찍어두셨다가 조 총장님 살아 생전에 건립한 건물입니다. 고황산(원래 이름은 "하늘이 가진 산"이라하여 천장산) 뒤는 당시 중앙정보부인데, 처음에 평화의 전당을 지었을 때 북으로는 중정이 다 내려다 보이고, 서로는 인천의 바다가 보였지요. 근데 중정에서 지네 건물 안 보이게 하라고 하여 저 두 탑을 뎅강 잘라내야 했습니다.-_- 한동안은 잘려진 채로 있다가 세월이 좀 좋아진 이후에 두 타워를 다시 올린 것입니다.(무단정치 시절의 얘기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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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은 그대로... 저 옥향나무들은 인촌 선생 수목원에서 1970년 대 초에 한 그루 100여 만원에 사온 거라고...(총장님께 직접 들은 얘기.) 70년대 중반에 그 가격이 400만 원 정도였는데 지금은?ㅋ 저 옥향나무들이 여차했으면 고려대학교 교정을 장식하고 있었을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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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촬영. 학창시절에 저 분수대 주변에 둘러서서 월례 조회 하던 생각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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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편 뒤에 평화의 전당을 두고 찍느라...

 

모교 투어를 마치고 청운관 앞 휴게실에서...

대략 3개조로 나뉘어 모교 탐방을 한 후에 청운관 앞 휴게실에 모였습니다. 앉아 대화하면서 뒤늦게 오는 그룹들을 맞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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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편 건물이 청운관이고 왼편의 노란 건물은 카페, 문방구, 편의점 등이 입주한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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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성 서울시 유네스코협회 회장님께서 공지. 06/13 한양도성투어 혜화역 앞 1번 출구에서 10:00에 모인다고...(신분증 필히 지참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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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의 감사 인사를 끝으로 폐회. 수석부회장과 회장에 대한 감사의 박수.

그 후에 애프터를 어디서 하느냐 고민하다가 청운관 앞 편의건물 지하 1층의 커피샵에서 차를 마시며 대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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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경희 가족은 10% 할인인데 수석부회장이 알아서 할인 받았겠지요?ㅋ

 

- 커피 값이 싸요. 교내 시설은 세금 감면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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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떼 등을 시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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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뒷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기회를 하나 더 얻었습니다. 모든 참석자들이 다 그런 생각을 했을 듯합니다.

저는 푸르나 모임에 참석한 모든 분들, 선후배님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참으로 장한 분들!!!' 이제까지 살면서 보니까 우리의 40~50년에 이르는 졸업 후의 행로에서는 세상을 떠나는 분들도 많고, 살아있어도 사회적인 입지가 공고하지 않은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이런 모임이 있는 걸 알면서도 참석을 못 하더라구요.ㅜ.ㅜ 그래도 우린 죽지 않고 살아서 이렇게 만났으니 얼마나 장합니까?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앞으로도 많이 만나 옛정을 나누게 되기를...(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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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위 경희대 KUSA동문 푸르나 밴드에 공지된 세종대왕기념관 주차장에 차를 못 대서 KAIST 길 건너편 골목 깊숙히 무단주차를 하고 모임에 참석한 바람에 좀 걱정이 되었는데 모임을 마치고 돌아가보니 노란차 앞에 경찰차가...ㅠㅠ 근데 다행히 교통경찰이 거기 주차하고 쉬는 중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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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풀이에서 가져온 커피를 마시며 집으로...(근데 커피값을 낸 기억이 없음. 누가 덤태기를 썼는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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