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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보 게시판 #2 / 예전 정보 게시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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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3:46

FIS의 알파인 스키 제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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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811 추천 수 0 댓글 16

후덜덜덜 합니다...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남자 성인 19세 이상 대회전 스키에 대한 FIS의 제한 규정입니다....
최소 길이  193Cm, 최소 회전반경 30M.... 수퍼G는 210Cm, 45M....로 제한을 두고 있답니다.
소회전의 경우도 남성의 경우 스키 최소길이는 165Cm네요. 

회전반경 12M 내외의 회전스키를 주로타온  저로서는  회전반경이  18M만 넘어도 완전히 다른 스키처럼 느껴지던데.... 대회전의 최소 회전반경 제한이  30M랍니다.....


꺄오 !@#$%^&*(

 

후덜덜덜 합니다^^.

 

아래 표 참조하세요^^.

 

 

2017-2018-Alpine-Equipment-Regulation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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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6'
  • ?
    김민재 2018.04.09 22:54

    FIS에서 16/17 장비규정이 남자는 대회전 195cm/35m, 여자는 대회전 188cm/30m입니다.

    바뀌었을 수도 있겠네요. ㅎㅎ

  • ?
    조민 2018.04.09 23:27

    16/17까지는 말씀하신 남자 35m, 여자 30m였고,
    17/18 시즌부터 남녀 모두 대회전은 30m로 변경되어 남자는 회전반경이 짧아졌습니다.

  • profile
    강정선 2018.04.10 09:56

    바뀌기 1년전부터 레이싱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정보였는데

    이번 평창 올림픽 지상파 TV 해설자가 모르고 해설해서

    페북 등에서 지적해 준 일이 있었습니다.

     

    더 과거에는 남자 성인 기준 27미터였다가 갑자기 안전 등의 이유로 35미터로

    크게 바뀌었는데 그 당시에 선수들 좀 의아해 했습니다.

  • profile
    서태석 2018.04.10 11:21

    예, 그렇군요... 대회전 스키를 우연히 한 번 신어 보았는데 .....
    그 기다린 기럭지에... 딱딱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그래서 슬로프에서 대회전 스키를 신고 있는 분들 보면 피해서 다닙니다.
    사람이 아닌게 분명합니다. ^^

    7-8 년 전에...
    레인보우 실버 슬로프,  날라가는 직벽 앞에서  얍상하게 생긴 뵐클 대회전 스키를 신고, " 하나 둘 하나 둘 " 몸을 풀더니....,
    일행도 없이 혼자 몸을 직벽 아래로 던지면서 순식간에 저 멀리 계곡 아래로 달려 내려간 스키어를 보고, 소름이 끼쳤던 기억이 납니다. 

    일반 스키복을 입고 있었는데...

    저렇게  탈려면,  부단한 연습도 연습이지만, 아차 하면 날라가는 설상에서, 담력과 깡이 대단해야겠구나...하고 생각했었지요...

    대회전하는 모습을 보면 소회전하고는 정말 다릅니다.... 2003년  용평에서 열린 월드컵 경기를 현장에서 참관해 본 적이 있습니다.
    15년 전이니, 지금보다 훨  용감한 정신을 가지고 있었지만, 죽을듯이 달려 내려가는 스키어 들을 보고 .... " 아! 저들은 인간이 아니다...보통 사람의 깡이 아니고 울트라 수퍼깡을 가진 사람들이다" 라고 생각했었읍니다.

    그 다음 부터는 대회전 스키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전혀 엄두가 나질 않았으니까요^^
    ^^

  • profile
    한상률 2018.04.11 08:18

    그래도 타 보세요. 월드텁 대회전 스키나 힘들지, 데모급 대회전 스키는 적응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길다 보니 안정감 그립력 모두 좋아서 월드컵 회전 스키보다 훨씬 타기 편합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길이 180이상 반경 20미터 이하의 올라운드성 대회전 스키도 다루기 편합니다.

  • ?
    이은주 2018.04.11 21:54
    20미터이하에 대회전이란 부제는 좀 아닌거 같네요. 그냥 올라운드죠 ^^
  • profile
    한상률 2018.04.12 08:52

    네, 따지자면 그렇죠.
    그렇지만 대회전 스키 잔혀 안 타던 분에게는 180cm 이상 반경 20미터 이상 되는 스키는 길이만으로도 부담이 되고 아무래도 적응이 어려우니, 올라운드용에 가까운 18-20 미터짜리부터 맛 보시라고 권한 겁니다. 

  • profile
    서태석 2018.04.12 15:53
    예.... (모기 목소리로)
    감사합니다...
  • profile
    한상률 2018.04.12 16:15

    제 첫 대회전 스키는 길이 170에 반경 17.5미터짜리 엘란 GSX였습니다. GSX는 엘란 라인업제서는 대회전 경기용이 맞지만, 길이나 사양으로는 올라운드용이었습니다. (물론 그 모델의 주력은 180cm이상에 21미터 넘는 거였고요.) 그래도 짧은 회전 스키만 타던 저는 적응하는 데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후 178에 반경 21미터였던가, 데모급인 다이나스타 스파드코스를 타다가 178에 23미터인 로시뇰 나인엑스 월드컵을 거쳐 182cm에 23미터 다이나스타 스피드코스 64, 몇 년 전부터 쓰는 건 길이 181에 21미터인 DIN 8-18 턴테이블 바인딩이 올라간 구형 9X 월드컵입니다. 10년 동안 바꿔 탄 대회전 스키가 이렇게 여러 모델인데, 엘란 빼곤 다 중고로 샀기에 돈은거의 안 들었습니다. 대회전 스키 중고는 값이 헐해서 20만 원 이상 주고 산 게 없었으니까요. ^^ 사실 지금도 타는 나인엑스 월드컵 구형은 제가 타기엔 어렵고, 스파드코스 64가 자장 다루기 편한 스키였습니다. 제가 첫 데회전 스키로 반경 23미터 이하에 판이 부드러운 데모급을 권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반경 20미터 이하인데도 길이가 178을 넘는 스키가 제 리스트에 없는 이유는 당시엔 그런 스키가 시중에 거의 없었거든요.)

    대회전 꼭 타 보세요. 신세계가 열립니다. 우리 나라 스키어들이 슬로프가 한산할 때 회전 스키로도 많이 하는 카빙 미디엄 턴은 대회전 스키로 할 때 제격이고, 회전스키로 할 때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 ?
    조규영 2018.04.12 13:01

    사실..우리나라 스키어분들이 비교적 짧은, 그러니까 165의 회전스키 한 대로 시즌을 보내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180cm에 R 21m 정도의 대회전 스키를 타다보면 165cm 회전스키로 타던 카빙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더 각별한 가압 및 밸런스, 포지션 등을 스키어가 스스로 연구하게 되죠. 사실 시간이 많고 경제적인 여유만 있다면 강습이 참 좋겠지만, 나의 스키 기술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고싶으면 대회전 스키에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몇 번 넘어지고 구를 수도 있지만 대회전스키로 멋지게 활주할 때가 전 아직도 제일 짜릿하더라구요. 잡담이 길었네요.ㅎㅎ 하지만 대회전은 겁낼 스키가 아닙니다. 우리가 익숙한 게 165의 회전스키일 뿐... 

    여담을 덧붙이자면 저는 주력 스키를 172cm에 R 18m 스키를 사용합니다. 제가 데몬분들처럼 카숏, 스키딩 숏턴을 즐겨하지 않고, 또 하지도 못 하고요.ㅋㅋ 그런데 172에 18m가 주는 별것 아닌것 같지만 카빙에서의 안정감은 165 스키와는 차원이 다르죠.

    점심시간에 쓰다보니 의식의 흐름 대로 내뱉은 뻘글 같기도 하지만 그냥 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 profile
    강정선 2018.04.12 21:20

    공감 합니다.
    속도 나는 환경에서는 대회전과 회전은 짱개집 오토바이와 포르쉐 같은 스포츠카 정도 차이...

    저희 집에도 과거에 월드컵 대회전은 열 대 넘게 있고 회전 스키는 한 대도 없을 때도 있었는데
    인터대회 나가면서 회전도 타기 시작했습니다.ㅎ

  • ?
    이은주 2018.04.12 22:23
    오가사카 M 타시는듯 합니다
  • ?
    조규영 2018.04.13 09:31

    네.. 여러가지 스키 타보는 것을 좋아해서요..ㅎㅎ 이것저것 타보고 있습니다.
    사실 개개인의 스킹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165cm의 회전스키로 타는 카빙 미디움 혹은 그이상 반경의 턴이 나랑 맞는가? 라는 생각이 언제부턴가 들더군요..국내 스키어 대다수 분들이 그렇듯 저도 165의 회전스키를 주력으로 삼았었고 아쉬움을 달래고자 183에 21m 대회전 스키도 같이 탔었습니다. 하지만 위에 한상률님이 언급한것처럼 많은분들이 구사하는 일반적인 카빙 턴의 모습으로 비추어 보았을때 165cm 11~13m의 회전스키보다 170이상 반경 15~20 이내 스키가 더 용도에 맞는(?) 스키가 아닐런지..ㅎㅎ그 예로 저는 어느순간부터 회전스키에 손이 가질 않더라구요..
    물론 스키를 잘 타시는 분들은 180이상에 반경 20m이 넘어가도 깊은 엣지,, 정확한 가압으로 날카로운, 작은 호의 카빙 궤적을 그려내시더라구요. 전 그렇게 못하지만요...그정도 까지 엣지 각을 줄수 있을때는 길이 180정도, 반경 20전후가 제 주력스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게 제 목표이기도 하고..ㅋㅋ

     사실 그런스키로 연습하다가 스키의 프로파일이 회전에 조금더 용이한, 즉 반경이 작은 회전스키로 넘어가면 훨씬 깊은 엣징과 안정적인 컨트롤을 구사할수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ㅋㅋ 사실 잘타는분들도 정말 많지만 평범한 스키어들 기준으로 회전스키로 슬로프 처음부터 끝까지 숏턴만 타진 않으시잖아요..?ㅎㅎ 전 제 느낌상 165cm 회전 기준으로 스키딩성 숏턴 느낌이나 180cm 대회전으로 하는 스키딩성 숏턴 느낌이나 사실 크게 다른건 모르겠습니다. 컨디션에 따라 대회전 스키도 잘돌아요.. 안되는 숏턴이 회전 탄다고 되지는 않더라구요. 정확한 방법으로 스키를 누르면 대회전이나 회전이나 잘 돕니다..ㅎㅎ 베이스엣지, 사이드엣지의 조건이 같다면요.
    글이 길어저 생길수 있는 오해의 소지를 줄이고자 덧붙이자면 전 제 의견이 옳다는 것 보다는,, 그저 반경이 조금더 크고 스키가 길어도 생각처럼 타기 어렵거나 위험하거나 하지 않다,, 도전해볼만 하다 그리고 그런 층이 조금 두터워저서 정보 교환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이은주 2018.04.14 20:37
    맞는 말씀이며 동감합니다.
    오가사카M은 타스키와 다른 스펙으로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던 스키입니다. 길이에 비해 반경이 큰...
    전체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오가사카M은 많이 보이는 스키도 아니고 후기도 별로 없네요.
    회전보다 허리가 굵던데, 전체적으로 날씬한 스키가 가져다주는 느낌이 무척 궁금하네요.
  • ?
    조규영 2018.04.16 11:27

    오가사카 TC-S계열, 대회전 로시놀 master 180 21과 비교해보자면 턴 도입시 느낌은 대회전스키랑 비슷합니다.
    도입 후 포지션 잘 잡고 가압하면서 활주할때는 172cm 의 길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안정감 좋습니다.
    다만 날만 걸어서 카빙하려고 하면 안쪽스키 아웃엣지로 슬립하기 쉽상입니다. 제 기준으로는 상체 먼저 눕는다던지, 골반 셋팅 안하고 엣지 걸던지,,했던 경우는 여지 없더라구요. 이런 경우라면 어떤 스키던지 활주가 불안정해지기 쉽지만, 회전스키는 어느정도 받아주는 반면 M은 더 엄격한거 같습니다. 
    정리해보자면 스키 스펙이 이야기 해주듯이 회전스키보다 조금더 신경써서 가압해야 잘 돌아가고, 대신 안정감은 172cm라는걸 고려했을때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사실 저도 TC M 계열 스키 정보가 부족해서 선택할때 좀 망설였는데요.. 지금은 후회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
    이은주 2018.04.18 16:27
    답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회전보다 허리가 두껍고 탑과 테일은 좁다보니, 정확히 안밟으면 어렵겠네요.
    반면에 반경이 크긴 하지만 스탠다드 숏턴은 의외로 쉽게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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