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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013 추천 수 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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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스키어들을 위한 비시즌의 교차운동으로 인라인 스케이팅을 권하기 위하여... 하지만 점차로 인라인 스케이팅을 원하는 모든 성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는 스타힐 폴라리스 스키동호회의 강습 및 로드 스케이팅 행사입니다.

 

4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행사로서 앞으로도 특별한 공지가 없는 한,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각에 진행될 정기행사입니다. 함께 스케이팅을 하고픈 분들은 초보건, 중-상급 스케이터건 모임장소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 내 평화의 문 아래로 오시면 됩니다.

 

오늘은 영상 8도 이하에서 바람까지 부는 아주 추운 봄날이었습니다. 한참 스케이팅을 하다보니 머리가 시릴 정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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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오후의 8호선 몽촌토성역 광장에서 바라본 평화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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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엔 매주 슬라럼 스케이팅 반을 운영하는 Pavel Hajek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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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vel Hajek님, 아주 헌신적인 슬라럼 스케이팅 강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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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에 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조형물은 철거되었더군요.ㅜ.ㅜ 그런 건 좀 오래 두어도 좋을 듯한데... 이곳을 찾는 중국 등 외국 관광객들에게 매우 좋은 사진 촬영 장소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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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에서는 이왕중 강사(KRSF/KCI 레벨 2 인라인 강사 / KSIA 레벨 2 스키 강사)의 강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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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20년의 경력을 가진 프로 인라인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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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경험으로 친절하고도 자세한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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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에도 참석했던 두 분, 왼편 신정아, 오른편 구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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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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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싱 스케이트를 신고 오신, 인라인 스케이터 명형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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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강사(KRSF CI 레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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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어 윤창환 선생님(서강대 스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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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이터 이재현 선생님.(스키는 안 타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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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습중. 강습 중엔 소지품을 평화의 문 아래 둡니다만, 로드 스케이팅을 할 때는 지키는 사람이 없기에 분실 방지를 위하여 회원들 중에 차를 가져오신 분이 계시므로 그 차에 보관합니다.(분실 사건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그런 사고가 있다고 하니 주의하는 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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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범 보이기. 하키 스톱을 하는 듯하지만 실은 평행회전을 다리를 좀 벌려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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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구 강사도 강습 건이 있어서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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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로 가기 시범을 할 때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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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형우 선생님은 레이싱 스케이트를 타고 계십니다. 이 분은 2000년 초중반의 인라인 전성기에도 인라인을 타셨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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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 스케이팅에 앞서 주차장의 차에 소지품이 든 가방들을 보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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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스케이팅에 나섭니다. 이곳은 잠실 성내천 옆 아파트 단지 위의 방죽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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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인 이왕중 선생은 스케이팅을 하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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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모여서 사진을 찍기도...

 

위의 사진은 제가 Sony RX100 M4 디카로 동영상을 찍던 중에 동시에 정지 영상을 곁들여 찍은 것입니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동영상 촬영 중엔 사진을 안 찍었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동영상 촬영 버튼이 따로 있는 이 디카는 촬영 중에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정지 영상이 촬영되는 것이라...

디카로만 사용할 때는 사진의 비례가 긴 쪽을 800픽셀로 줄였을 때 3:2 비율로 하면 800x533픽셀로 찍히는데, 동영상 촬영 중에는 800x450픽셀로 찍힙니다. 동영상 촬영 중에 찍은 사진은 그 비례만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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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진들은 다 동영상 촬영 중에 셔터를 눌러 사진으로 남긴 것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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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 촬영되는 동안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저장되는 동안에 동영상의 지연 현상이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그런 현상은 없어야하겠지만, 프로세싱 시간이나 저장되는 시간 등을 생각하면 혹 그런 문제가 있을지도... 나중에 동영상을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제가 소니 RX100을 1판부터 계속 사용해 왔지만 아직 그런 건 시험해 보지 않았습니다. 거의가 정지 영상 촬영에만 이 카메라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촬영하면서 보니까 동영상도 대단히 고화질로 잘 찍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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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벚꽃이 있기는 합니다만, 절정기는 벗어난 느낌이더군요. 지난 주에는 절정기 이전이었고요. 알고 보니 화,수요일이 최절정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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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편은 아스콘이 깔린 자전거 도로이고, 왼편의 진초록 길은 폐타이어를 갈아 다시 붙여 깔아놓은 탄력있는 보행도로입니다. 물론 그 길에서는 인라인 스케이팅을 하기가 힘듭니다. 스케이트 바퀴가 잘 안 구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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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죽 길을 지나 이제 앞에 보이는 올림픽공원 쪽으로 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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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저 앞에서 왼편으로 돌아서 올림픽파크텔 옆길로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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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을 걸어올라가는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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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을 올라 기념사진 하나를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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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파크텔 뒤의 벚꽃이 많은 정자 앞에서도 다시 사진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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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현 선생의 얼굴은 가려버렸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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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공원 내 몽촌토성을 둘러싼 해자가 보입니다.

 

사람들은 백제시대에 만들어진 이 군사 목적의 해자를 올림픽공원을 만들며 조성한 인공호수로 생각합니다만, 그게 아니지요. 원래 이 송파구 방이동의 의미는 "오랑캐를 막는다."는 것으로서 나무위키의 동명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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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남한산성에 주둔하고 있을 때에 청군이 한강을 넘어 남한산성으로 진격하는 길목인 이 곳에서 관군과 주민들이 청군을 방어하며 시간을 끌었다. 그리하여 추후 인조가 이 곳을 막을 방(防), 오랑캐 이(夷) 즉, 방이리라고 불렀다. 나중에 뜻이 좋지 않다하여 꽃다울 방(芳), 벨 이(荑)로 한자가 바뀌었다." - 나무위키 "방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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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중 선생이 올림픽공원의 유래를 설명합니다. 88올림픽 때 이곳에 경기장을 지으려고 파내다 보니 역사상의 몽촌토성이 발굴되는 바람에 이곳을 피해 안쪽에 경기장을 짓고, 나중에 이 지역 일대를 공원화했다는 것.

 

제가 어린 시절에 이곳은 소나무밭이 아주 많은 작은 야산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쪽에는 밭들이 있었지요. 이 지역의 수많은 소나무들은 가까운 한강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파도처럼 흔들리곤 했습니다. 오랫동안 그런 멋진 모습을 본 우리의 조상들은 이곳을 "소나무의 파도"란 의미에서 송파(松坡)라 불렀고, 행정구역을 나누게 된 이후에는 이곳이 송파구(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나무숲안에 몽촌토성이 자리하고 있는 것은 모르는 채로 현재의 해자가 있는 이 정자의 북쪽 아래엔 오래 전에 이 부근의 국도를 지나던 돌다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린 시절엔 그 돌다리를 건너면 강동구 성내동에서 송파구로 진입하는 것이었고, 돌다리 건너로부터 현재의 잠실 사거리까지는 양편이 모두 보리밭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실역 부근은 모조리 뽕밭이었구요.

그 넓은 뽕밭은 누에를 키우는 곳이었지요. 그래서 그곳의 지명이
잠실(蠶室)인 것입니다. 누에를 키워 비단실을 만드는 곳이라는...^^ 그래서 올림픽공원 일대는 우리의 역사가 숨쉬는 곳입니다. 그 역사에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하는 공원이 들어선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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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 내려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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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평화의 광장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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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편은 올림픽회관(대한체육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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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평화의 문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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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지민구 강사는 이렇게 강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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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구 강사. KRSF의 KCI 강사제도가 생기기 전부터 열심히 강사로 활약한 분. 지금도 잘 알려진 프로 인라인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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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길 지나다 보니 롱보드를 타는 분들이 많더군요. 동호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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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보드 동호회의 한 여전사. 이름은 제가 못 여쭤봤습니다.^^

위 사진의 주인공은 댓글로 성함과 소속 롱보드 동호회의 이름을 좀 알려주세요. 혹 밴드나 블로그가 있으면 그 링크도요.^^ 그럼 신입회원이 생길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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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방이동 명동칼국수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거기가 문을 닫아서 제가 제안한 식당은 바로 "나주곰탕"입니다. 방이동에서 잘 알려진 맛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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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평화의 광장을로 돌아와 대화를 나누고 잠시 쉬기로...  왼편에서 두 번째는 오래 전에 롤러블레이드의 인라인 데몬을 했던 강기형 선생. 전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렇게 옛 동지들은 하나씩 만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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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몰랐었는데, 나주곰탕집 바로 뒤에 있는 건물에 "프리웨이브" 슬라럼 인라인 스케이트 전문 샵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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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럼이나 프리 스케이트를 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는 하지만, 모든 인라인 스케이트를 취급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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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414-9996번, 혹 올림픽공원 부근에서 인라인 샵을 찾으신다면, 이곳이 답이겠네요. 여기 말고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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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곰탕집 안에 붙은 공지. 주인장 전화번호는???ㅋㅋㅋ 423-2265(맞지요? 화투짝 집어들어본 게 언제인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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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_- /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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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몇 분은 가시고 일곱 명만 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두 사람만 차로 오고, 다른 분들은 모두 스케이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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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라인과 스키에 대한 대화가 끊임 없이 지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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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라이너들도 잘 모르는 비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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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와 인라인의 유사점에 관한 대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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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이동 사무실(오피스텔)에 차를 대 놓은 저는 거기서 스케이팅을 해서 사무실까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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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골목은 어둑해서 스케이팅 중의 셀피는 좀 흔들리는군요.

 

오늘도 아주 보람된 하루를 보낸 듯합니다. 갑작스런 추위로 인해 많은 분들이 못 오셨다는 연락을...

 

 Comment '10'
  • ?
    지민구 2018.04.09 01:03

    카카오 스토리나 페이스북에 링크하려해도 광고 팝업 때문인지 오류가 나네요?

  • profile
    박순백 2018.04.09 02:05

    이상하네요?

    제가 페이스북의 Inline City로 퍼 갔는데도 아무 문제가 없던데요??
    https://www.facebook.com/InlineCity

     

     

     

     

  • profile
    정순영 2018.04.09 16:17

    제 나와바리군요 .. "올림픽선수촌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

    매주 2 ~ 3 회 이상 러닝을 하는 올림픽 공원과 성내천 뚝방길이네요 .

    이렇게 뜻하지 않은 곳에서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뛰면서 한 번 지나치겠습니다. ~~  

    겨울엔 스키 봄여름엔 인라인으로 건강 관리하시는 모든 분들 너무 대단하십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4.09 20:37
    전 자주 저 성내천 쪽 뚝방길을 자전거를 타고 지나갔던 일이 있고, 인라인을 타고는 한두 번밖에 안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상태에서 인라인으로 달려본 건 처음입니다. 그리고 그 뚝방길 끝의 파크텔 뒤 정자도 가본 게 처음이고요.^^
    아주 좋았습니다.
  • profile
    천지욱 2018.04.09 16:19

    갑자기 추위가 몰아친 날이라 어떨까 했는데 큰 엉아의 밝은 미소가 무척 멋지십니다. 진행 중인 선교가 곧 일단락 됩니다. 곧 합류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송종하 씨가 안 보여 궁금하군요~

  • profile
    박순백 2018.04.09 20:37
    어서 끝내고 올팍에서 뵙시다. 제가 다시 자전거 쪽으로 빠지기 전에...^^
    가급적 토요일은 인라인을 타고, 일요일에 자전거를 타겠다는 생각이긴 하지만...
  • ?
    김종규 2018.04.10 11:42

    재작년에 좀 타던 롱보드, 작년에 한 번도 못나갔네요. 다시 연습좀 해야하는데...롱보드도 재미있습니다. 제 몸에는 좀 많이 어렵기는 하더라구요.

  • profile
    박순백 2018.04.10 18:20

    롱보드도 한 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오래 전에 숏보드는 타 본 적이 있고, 롱보드는 선만 본 상태이거든요.
     

    KakaoTalk_20160906_134519550.jpg

    - 2016/09/08 강원도 안목해변 옆 도로에서...

     

  • profile
    재성파 2018.04.11 21:30

    오, 저도 언제 한번 참석해 봐야겠네요. 토요일에 시간내기가 쉽진 않지만... 박사님도 이왕중샘도 함 뵙고 싶었는데...

  • profile
    박순백 2018.04.11 23:40
    이번 주말(14일 토요일)에 오십시오.^^ 저는 다음 주말(21일 토요일)엔 강화도의 신미식 사진전에 가야해서 참석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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