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1.png
[전] 사랑방, [전전] 사랑방, 딛고동, 천마산 리스트, 모글스키팀, 스타힐 모글러브, 박기호 칼럼, 골프 사랑방, 창고 V

profile
조회 수 3849 추천 수 8 댓글 15

 

 

중간에 최규현 선생 강제 까메오로 등장

 

맨 마지막에 있는 것이 전데 허리 아파서 모글 한 5-6 년만에  한 코스 타봤는데

역시 안 타는 게 좋을 뻔 했네요.ㅎㅎ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Comment '15'
  • profile
    신호간 2018.03.06 05:33

    강 쌤,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한마디 더 쓰고 싶은데, 정환 쌤 만큼  내공이 안되서리 뭐라 해야 할지...ㅋ.

    구연 쌤은 접으셨다더니 모글은 계속 타기로 하셨나봐요. 근데, 모글 골이 깊은가 봐요. 

  • profile
    강정선 2018.03.06 08:20

    저 영상은 요즘이 아니고 2월 중순 아주 추운 날 찍은 겁니다..
    모글이 꽁꽁 얼어서 멀대 완주 못할걸로 기대 했었지요..ㅋ

    한마디 하고 싶으면 말성이지말고 해야지 내공이 쌓이지 안하면 세월이 가도 안 쌓여요....^ ^

    모글 골이 휴대폰 떨어트리면 사다리 타고 내려가야 할 수준이었어요..ㅎ

  • profile
    신호간 2018.03.07 05:07

    글쿤요. 바닥 긁는 소리가 잘 안들려서 언 모글인지 몰랐네요.
    저도 여자분이 우아할 뿐 아니라 섹쉬하게 타셔서 그걸 좀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영어도 잘 안되는데, 이젠 한국말도 잘 안되는... 어흑. (동료들에게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가? ㅋ... 한국 드라마에 빠진 중국인 동료들이 한국말로 인사해서 서로 갈챠주는 ^^)
    예를 들면, 박사님이 '시비'라고 하셨는데, 그걸 '수작'이라고 하면 직설적이고, 용호 쌤이 '우아'라고 한단어만 쓰셨는데, 평소 용호 쌤의 입담에 비하면 쫌 야개요. 이럴 땐, 명근 쌤이나 정환 쌤이 이 우매한 중생에게 해학 한마디 던져 주심이... 어쩌면, 구연 쌤이 혜성같이 툭 한마디 하실 것 같기도.

  • ?
    감아서숏턴 2018.03.06 09:07

    영상 잘봤습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3.06 15:33

    아니, 엄청나게 잘 타는 분을 두고 괜한 시비를 거시다니요.

    흰색 스키복의 여성 스키어요.

    잘만 타시네요.^^ 저렇게 부드럽고도 우아하게 타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습니까?

    지금 상태에서 무릎만 좀 더 굽히면서 업다운을 더 적극적으로 하면 끝이겠어요.^^

     

    그리고 모글 타는 분들은 다 반칙이네요.

    특히 아드님은 이해 안 가는 수준의 스킹. 그리고 이미 모글 스키어.

  • profile
    강정선 2018.03.07 08:37

    송구 합니다.
    저는 개뿔도 못 타지만 제 주위에 수준 되는 사람들로 도배가 되서인지 눈만 높아진 것 같습니다.
    박사님도 흥미로워 하시고 하니
    다음 시즌에는 이런 영상 자주 만들어 올리겠습니다.ㅎㅎ

    내년에는 박사님을 주연으로 한 번쯤 모셨으면 합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3.07 09:19
    여성 스키어가 주연이라야 숫사슴 위주의 스키계 사람들 시선을 끌고, 스키가 중흥될 수 있습니다.^^
    그 일에만 진력하시면 됩니다.

    잘 타는 남성 스키어 열 사람보다 잘 못 타도 스키를 좋아하는 한 여성 스키어가 주연이어야합니다.
    그래야 박용호 선생이나 최구연 선생이 좋아할 겁니다.
  • profile
    박용호 2018.03.06 16:31

    형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정말 잘 타는 분이로군요.  

    우아합니다.

     

  • profile
    강정선 2018.03.07 08:49
    박원장 때문에 내년시즌 시작하면 바로
    이 여성 스키어와 2편 제작 들어 가야 되겠네..ㅎ
  • profile
    한상률 2018.03.06 20:38
    아름답습니다.

    이런 여성분에게 말도 잘 걸고 사진/영상까지 찍어오는 분들을 전문 용어로 ㄲㄸㅅ 라 부르지요.
    다른 어느 분도 생각이 납니다만. ^^
  • profile
    강정선 2018.03.07 09:02
    우리 젊은땐 선수라고 했는데..
    내가 선수생활 좀 오래하다 결혼하고 감독으로~~
    선수때 성적 참 좋았는데...ㅋ

    나는 이분을 처음 봤고 보자마자 말을 걸고 촬영했는데
    촬영 끝나고 오자 주위에 남자스키어들이 물어보더라고
    그동안 자주 보아왔고 관심들이 있었다는...ㅎㅎ


    30대 중반 미혼 ..
    거의 혼자 외서 타는 편인데 내가 남자들이 가르쳐 주겠다는등 말을 자주 거냐고 하니
    가끔 있는데 아예 대꾸를 잘 안한다고
    그래서 그러면 쓰냐고 최소한 쫄쫄이 입은 남자가 말 걸면 대꾸하라고 했고
    그러기로 약속 함...ㅋㅋ

    여름에는 동해안에서 써핑을 즐긴다고 해서
    김영곤 선생 소개하면 좋겠다고 생각 ...ㅎㅎ
  • profile
    박정민 2018.03.07 15:07

    음. . . 베이스를 옮겨야 할 듯요. ㅋ

    영상중 "저 써글놈 저거 내려가면 골치 아픈데. . ." 빵 터집니다 ㅋ
  • ?
    이성 2018.03.07 17:36

    와  피지컬이 대단하신 여성분이시네요

  • profile
    이정환 2018.03.08 12:21

    스타힐은 다 영감님 스키어들 뿐인데....

  • profile
    곽기혁 2018.11.23 10:50

    움....  메인에 떠서 봤습니다.  30대 중반의 미녀 스키어 ...  복장과 장비를 봐서는 어려서부터 주~~~욱 그냥 스키를 즐기시는 분 같네요..

    실력도 대단하시고요...

     

    베이스 옮기시려는 분들 여기에도 몇분 보이시네요..  박모선생님, 이모환 선생님...  ㅋㅋㅋ

     

    그런데 김영곤 선생님이 이 글을 안보셨나 봅니다. 보셨더라면 이번  시즌 대명으로 간다고 시즌구너 준비 했을텐데 지금이라도 알려드려야 할까요?? 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사랑나눔스키캠프 제10회 사랑나눔스키캠프 후원 굴 공동구매 안내 file 김학준 2019.01.17 529 3
공지 사랑나눔스키캠프 제10회(12회 SOM) 사랑나눔스키캠프 참가자 모집안내 39 file 김학준 2019.01.15 1037 5
9749 잡담 1월 20일 정오경 용평 발왕산 정상에서 본 미세먼지층 file 전형욱 2019.01.21 788 0
9748 잡담 여러분이 꼽는 국내 최고 슬로프(경치. 분위기.설질 기타등등)는 어떻게 되시나요 ? 16 김일환 2019.01.20 1652 0
9747 잡담 하이원 회사 사람 가르쳐주는데 완장 차고 와서 고객센터 연락하니 이렇게 답변이 오네요. 25 update 김요한 2019.01.19 2034 0
9746 잡담 드디어! 과연 드디어... (^^) 4 신재영 2019.01.18 1076 0
9745 잡담 부츠가 눈에 닿아서 더 각을 못 준다는데..............글쎄??? 24 updatefile 강정선 2019.01.17 2212 9
9744 잡담 모두 안전스킹하세요 1 최정운 2019.01.17 462 0
9743 단상 18-19 겨울... 당신은 나의 추억이다... 6 file 박기호 2019.01.16 665 6
9742 잡담 강윤재 선수 반가웠습니다.ㅋ 2 채정호 2019.01.15 853 2
9741 단상 30년간의 스키 인생중 가장 즐거운 시즌? 24 file 서한얼 2019.01.15 1455 27
9740 잡담 부츠가 부서지냐고 묻는 분들이 가끔 계시던데 1 file 안정일 2019.01.15 1262 0
9739 잡담 양지 동호회 소개좀 해주세요 5 file 송지혜 2019.01.13 438 0
9738 잡담 강습반들 포함 다들 부상 조심하세요. 10 file 불꽃롸이더 2019.01.11 2367 6
9737 잡담 리바운드의 무서움... 22 장봉헌 2019.01.09 2467 3
9736 잡담 슉 슉 슉 슉 or 슉 슉 슉 슈~~우웅 /여러분은 어느쪽이신가요? 9 이한영 2019.01.07 1510 10
9735 잡담 피드백 file 임종철 2019.01.04 601 1
9734 잡담 새해 첫날 스키잉, 어반 슬로프 등 file 전형욱 2019.01.02 741 1
9733 잡담 스위스 스킹! 꿈은 이루어 진다. 1 조일석 2019.01.02 792 2
9732 기타 웰리힐리 어린이 스키장갑(헤스트라) 분실하신 분... 강재구 2018.12.21 369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488 Next
/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