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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801 추천 수 2 댓글 5

 https://youtu.be/_VwfGgCkRQo

 

 

유튜브가 스키영상 자주 보는 중년 스키어에게 '이 영상도 좀 보게나'하기에...

여대생 데몬 스키어로 생각하지만 부드럽고 멋진 스킹과 영상미.

 

 댓글을 통해 기선전 우승은 했지만 주말에 아빠와 타는 취미 스키어이며 초등 졸업반이었네요.

 

 4살부터 시작하게 한 아빠의 노력에도 박수를 보내지만 선천적으로

운동 밸런스가 참 좋군요. 앞으로도 주말 취미 스키어 정도로 만족한다는 이야기가

고민하며 타는  취미 스키어에게 위로와 의지를 한꺼번에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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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5'
  • profile
    박순백 2018.02.28 17:47

    예, (김)윤이요.^^ 아주 잘 탑니다.

    아버지(여기 접속하시는 김명현 선생님)와 함께 어릴 때부터 스키장에 다니면서 스키를 타는 걸 계속 보아왔는데, 아이가 정말 똑똑하고, 노력도 대단하게 하는 앱니다.^^

    얼마전에도 제가 아래 링크에서 소개했었죠.^^

    http://www.drspark.net/index.php?document_srl=3764949&mid=ski_talk

  • ?
    이승훈 2018.02.28 18:28
    이미 박사님 사이트 와이파이망에 소개가 되었네요. 여대생 주니어 강사로 알고 한참 보다 댓글보고 초둥6년 알고 쿵! 심장 넘어졌습니다. 이곳 글 모두 정독x2 하지만 초등생 이야기라 안보고 넘긴 자신에게 꾸지람 하고 있습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2.28 19:24
    아, 그러셨군요.^^ 초딩도 초딩 나름이죠. 얘는 뭐 마음 씀씀이도 어른 같은 애입니다.
    웬만한 어른 보다 나은...
  • ?
    서승진 2018.02.28 20:45

    부녀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조일희 2018.03.05 15:41

    유니양의 여섯살부터 봐온듯 합니다....

    바로 위 의 언니와 함께

    네 가족이 항상 열심히

    주말마다 즐겁게 스킹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죠

    아이역시

    인사성도 밝고

    부모님 역시

    특히 아빠의 정성은 참으로 대단하죠

    매주 공휴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두 딸과

    함게 스킹 그리고 교육...

    자유로운 생각으로 스키를 즐기는 모습..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하며

    저는 큰딸이 사실 묵직하게 타는게 훨씬 멋진데...공부를 한다며 스키는 취미라 하는데 미련없이

    공부 밀어주고

    뚤째가 스키가 잼나다고 열심히 언니가 밀어주는걸 보니 참 멋진 가족이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빠의 열정...대단하시죠.

    가종 대회참가하고

    뒷받침에...

    참 좋은 부모님의 인성에서 유니양도 좋은 열매를 맺은듯 합니다.

    유니양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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