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1.png
[전] 사랑방, [전전] 사랑방, 딛고동, 천마산 리스트, 모글스키팀, 스타힐 모글러브, 박기호 칼럼, 골프 사랑방, 창고 V

조회 수 1796 추천 수 2 댓글 5

 https://youtu.be/_VwfGgCkRQo

 

 

유튜브가 스키영상 자주 보는 중년 스키어에게 '이 영상도 좀 보게나'하기에...

여대생 데몬 스키어로 생각하지만 부드럽고 멋진 스킹과 영상미.

 

 댓글을 통해 기선전 우승은 했지만 주말에 아빠와 타는 취미 스키어이며 초등 졸업반이었네요.

 

 4살부터 시작하게 한 아빠의 노력에도 박수를 보내지만 선천적으로

운동 밸런스가 참 좋군요. 앞으로도 주말 취미 스키어 정도로 만족한다는 이야기가

고민하며 타는  취미 스키어에게 위로와 의지를 한꺼번에 주는군요.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이 글을 추천한 회원

 Comment '5'
  • profile
    박순백 2018.02.28 17:47

    예, (김)윤이요.^^ 아주 잘 탑니다.

    아버지(여기 접속하시는 김명현 선생님)와 함께 어릴 때부터 스키장에 다니면서 스키를 타는 걸 계속 보아왔는데, 아이가 정말 똑똑하고, 노력도 대단하게 하는 앱니다.^^

    얼마전에도 제가 아래 링크에서 소개했었죠.^^

    http://www.drspark.net/index.php?document_srl=3764949&mid=ski_talk

  • ?
    이승훈 2018.02.28 18:28
    이미 박사님 사이트 와이파이망에 소개가 되었네요. 여대생 주니어 강사로 알고 한참 보다 댓글보고 초둥6년 알고 쿵! 심장 넘어졌습니다. 이곳 글 모두 정독x2 하지만 초등생 이야기라 안보고 넘긴 자신에게 꾸지람 하고 있습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2.28 19:24
    아, 그러셨군요.^^ 초딩도 초딩 나름이죠. 얘는 뭐 마음 씀씀이도 어른 같은 애입니다.
    웬만한 어른 보다 나은...
  • ?
    서승진 2018.02.28 20:45

    부녀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조일희 2018.03.05 15:41

    유니양의 여섯살부터 봐온듯 합니다....

    바로 위 의 언니와 함께

    네 가족이 항상 열심히

    주말마다 즐겁게 스킹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죠

    아이역시

    인사성도 밝고

    부모님 역시

    특히 아빠의 정성은 참으로 대단하죠

    매주 공휴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두 딸과

    함게 스킹 그리고 교육...

    자유로운 생각으로 스키를 즐기는 모습..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하며

    저는 큰딸이 사실 묵직하게 타는게 훨씬 멋진데...공부를 한다며 스키는 취미라 하는데 미련없이

    공부 밀어주고

    뚤째가 스키가 잼나다고 열심히 언니가 밀어주는걸 보니 참 멋진 가족이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빠의 열정...대단하시죠.

    가종 대회참가하고

    뒷받침에...

    참 좋은 부모님의 인성에서 유니양도 좋은 열매를 맺은듯 합니다.

    유니양

    화이링~~~~~~~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9713 축하 40대 중반에 이르러 이룩한 쾌거 - 원서가 노총각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2 file 박순백 2018.07.14 907 3
9712 잡담 어반 슬로프 잡담 file 전형욱 2018.07.03 1111 1
9711 동영상 휘슬러 영상 (2017-18) - CSIA 레벨 3 시험 영상 4 file jerry 2018.06.18 1640 1
9710 동영상 휘슬러 영상 (2017-18) 2 jerry 2018.05.30 981 2
9709 지름신 강림 Head Raptor 140 RS 부츠 구입 4 file 전형욱 2018.05.16 779 0
9708 잡담 클럽메드의 스키 강사 모집 - 18/19 시즌을 일본과 중국의 클메 스키장에서 강습하실 분들은... file 박순백 2018.05.13 591 1
9707 잡담 고양의 등데른 스키어 이(정환)변 댁에서의 바베큐 파티 12 file 박순백 2018.04.29 1671 1
9706 지름신 강림 스키강습용 무전기 구입 9 file 전형욱 2018.04.20 1352 2
9705 바른 우리말 [중요] 이름과 호칭의 띄어쓰기와 님, 씨의 띄어쓰기 5 file 박순백 2018.03.27 1311 5
9704 잡담 잡담입니다. 3 정덕원 2018.03.26 941 0
9703 단상 17-18 겨울... 이만하면 되었다... 4 박기호 2018.03.21 1641 9
9702 단상 겨울 붙잡기 1 file 허성관 2018.03.20 776 4
9701 지름신 강림 슈퇴클리(Stöckli) Laser SL 165cm 구입 7 file 전형욱 2018.03.17 1415 2
9700 축하 신의현 선수! 2 file 이봉구 2018.03.17 747 0
9699 기사 스키계 바닥이라는 게 도대체 뭐길래... 16 이정환 2018.03.16 3486 11
9698 잡담 03/12(월) 웰리힐리파크 C3/델타에서의 모글 스킹- 샤먼 모글 스키와 짚라인 모글 폴 6 file 박순백 2018.03.13 1623 5
9697 감사 이번 시즌도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13 file 이정환 2018.03.12 923 2
9696 잡담 지극히 개인적인 스키 레벨 기준 - 상급자와 최상급자(데몬급 이상) 구분 4 임정필 2018.03.09 2718 2
9695 박용범 (전) 데몬의 아주 뒤늦은 결혼식 - 03/10(토) 12:00 엘웨딩홀(천호대로) 2 file 박순백 2018.03.07 1296 2
9694 잡담 03/05(월) 용평리조트는 아직도 한겨울 풍경 9 file 박순백 2018.03.06 1954 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486 Next
/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