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1.png
전 스키장 정보란: [1], [2], 해외 스키장 정보: [1], [2], 김도형의 미국 스킹 후기, 클럽메드 야불리 원정 후기들

조회 수 2618 추천 수 11 댓글 2

안녕하세요.

상당히 불편한 내용이니 읽다가 맘에 들지 않으면

뒤돌아가시기 바랍니다. 

 

28322b77736c6d5b283fcd7dc1189f00.jpg

-  사진: Dr. Spark, 2015

 

지산 팔각정을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곳이 한국인지, 아니면 공중도덕은 개나 줘버려 하는

모 나라에 온 것인지 헷갈립니다.

 

눈 묻은 부츠를 아예 바닥에 대놓고 당연하다는 듯이 털고

의자 위에 사람이 앉지도 못 하게 짐들을 올려놓고

떼거리로 몰려와서 큰 소리로 희희덕거리면서 시즌방 간다는 것 보니

스키동호회 사람들인 것 같은데 참, 한심스럽습니다.

 

밖에서 눈털고 오는 것이 시간이 걸리면 얼마나 걸린다고

많은 사람들이 쓰는 곳을 물로 젖게 만들어서

세균이 자라고 구린 냄새나고,

스키동회회면 본인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

더러워지면 본인들이 제일 불편할 터인데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외 상식밖의 짓들은

동호회 사람들이 아닌 것 같고

이곳에 써봐야 아무 소용 없어서 쓰지 않겠습니다. 

 

제발들 스키 타기 전에  기본부터 지킵시다.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Atachment
첨부 '1'
 Comment '2'
  • profile
    머린코~ 2018.02.18 16:49

    동감해요!

  • ?
    박인성 2018.02.18 23:25

    매너저격..에티켓 실종..절대공감합니다~

     

    바닥에 쓰레기와 의자에 부츠백 올려 자리맡기, 음식물 반입취식,소파에 누운채로 휴식인지 잠자는건지..

    정말 가관도 아닌 작태에 부끄러울 뿐입니다

     

    누군가가 나서주고 남이 해결해 주겠지가 아니고..

    스스로가 지킬수 있도록 주위분들에게 자제할수있게 서로 나서서 조언이라도 했으면 합니다

     

    자율로 정화되지 않으면 지산측에 건의하여 직원을 주기적으로 순회시켜 시정토록 요청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5215 해외 토마무 스키장 12월 중순 문의 드립니다. 2 성상민 2018.08.15 135
5214 해외 홋카이도 니세코 스키장, 트루니세코 소식 / 시즌이 끝난 뒤. 3 file 최정화 2018.07.28 1045
5213 해외 모로코 우케임덴(Oukaimeden) 스키장을 소개합니다. file 문병천 2018.07.05 786
5212 질문 10월초에 갈만한 스키장 어디있을까요? 3 박해솔 2018.04.04 1808
5211 후기 웰리힐리 너무하네요. 7 윤지상 2018.03.22 3320
5210 후기 클럽메드 사호로 리조트 여행 첫날 2 지정백 2018.03.22 925
5209 해외 18/19 시즌에 클럽메드 홋카이도에서 스키를 타려면... Early Bird 티켓 구매? 1 file 박순백 2018.03.20 1207
5208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마지막 날과 귀국. 6 file 김승욱 2018.03.12 634
5207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마지막 스킹. file 김승욱 2018.03.12 462
5206 해외 프랑스 최고의 스키리조트 COURCHEVEL로 떠나는 퓨잡 스키 투어 참가모집!! 2 케슬러 2018.03.12 753
5205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여섯째 날 스킹. file 김승욱 2018.03.12 382
5204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캣스킹. 4 file 김승욱 2018.03.12 433
5203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넷째 날 스킹. file 김승욱 2018.03.12 351
5202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셋째 날 스킹. file 김승욱 2018.03.12 330
5201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둘째 날 스킹. file 김승욱 2018.03.12 394
5200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첫째 날 스킹. file 김승욱 2018.03.11 680
5199 해외 레벨스톡 스키장 여행기: 출발에서 도착까지. file 김승욱 2018.03.11 773
5198 대명비발디 주말에 비발디에 가려고 하는데 2 김진태 2018.03.06 738
5197 후기 다문화가족스키캠프 참여 후기 1 file 한경덕 2018.03.04 363
5196 곤지암 곤지암 오늘 상태가 궁금합니다 2 안효석 2018.03.03 7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1 Next
/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