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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보 게시판 #2 / 예전 정보 게시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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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689 추천 수 25 댓글 31

얼마전 '강습 없이 레벨 취득이 가능한가요?'라는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글을 쓸 당시 저는 올해 검정을 볼 생각은 없었습니다.

 

뭘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정보를 얻기 위해 글을 올렸던 것인데 예상치 못 하게 많은 분들의 응원 댓글을 받았습니다.

 

응원 댓글을 받아놓고 "저는 아직 때가 안 되었는데요?"하는 건 더 모양새가 이상할 것 같아 스키지도자 연맹 레벨 1 검정 신청을 했습니다.

 

갑작스럽게 검정 계획을 잡아서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사놓고 대충 훓어 보기만 했던 대한스키지도자연맹(KSIA) 스키교본도 정독해보고,

 김창수 실장님이 쓰신 베이직 스키테크닉 교본도 다시 찾아보고 그랬습니다.

 

14일 일요일 스타힐에서 검정을 치렀고 결과적으로 나름 고득점으로 레벨1 검정에 합격했습니다. ^^

 

스노우 플라우턴 72 / 스템턴 72 / 패러렐턴 72 / 숏턴 73 받아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점수도 잘 받아서 좋았지만 제가 혼자서 타 오던 스키의 방법이 잘 못 된 스킹이 아니라는 걸 확인 받았기에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64508054d5adb9cbd314e4336d5b63be.jpg

 

검정 받다가 살짝 셀카를 찍어보았습니다.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 찍는 게 죄송스럽기도 했지만 검정 중에 나누어 주는 저 암 밴드를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서 한 장만 찍어 두었습니다. 

 

전날 왁싱과 에지 정비를 하며 가지고 있는 '두 대의 스키중 어떤 걸 탈까?' 고민하다가 둘 다 일단 가져가 보는 걸로 했지요.

 

눈 상태나 슬로프를 봐서 얼음이 많고 경사가 예상보다 가파르면 단단한 걸로(스퇴클리 월드컵 laser sc 08년식)

 

습설이고 슬로프가 완만하면 부드러운 스키로 (피셔 Progressor 17 작년 모델) 타기로 했는데,

 

가서보니 자연설도 많은 날이었고 경사는 완만한 중급사면이라 괜히 단단한 걸 탈 필요가 없었습니다.

 

레벨 1 테스트는 상급자 슬로프에서 보는 게 아니므로 입문용 수준의 스키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속에서 턴하기는 그게 더 쉽겠지요.

 

다만 기온이 높고 자연설이 많이 온 다음날이라서 왁싱을 해 간 것이 스킹하는데 큰 도움이 되긴했습니다. 평소 잘 안 하던 액체왁스까지 발랐지요.

 

스타힐에서 레벨 1 검정은 c라인(스노우 플라우턴, 스템턴)과 R라인 중단 이후 넓은 구간(패러렐턴, 숏턴)에서 보았습니다.

 

 

20180114_093659.jpg

아침에 조금 일찍 도착하여 한 시간 정도 스킹을 하였는데 그때 R라인 리프트 정상 부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전날 눈이 제법 와서 슬로프가 아닌 부분도 눈으로 덮였습니다. 날씨도 풀려서 왁싱을 새로 하고 액체 왁스까지 바른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습설에서는 불소 액체 왁스가 효과적이라는 걸 얼마전에 배웠거든요.

 

 

검정은 3시간 가까이 이루어졌는데 대부분의 시간은 '강습'이었습니다.

 

검정하시는 선생님께서 보겐, 프루그 보겐부터 가압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잘못된 점들을 지적도 해주셨습니다.

 

저는 강습을 받아본 일이 없기에 온통 지적을 받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스템턴(후반모으기), 패러렐턴도 같은 방식으로 이론 설명을 듣고, 시범을 보고, 따라하고, 잘못된 점을 피드백 받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검정 전에는 폴체킹 타이밍이나 적당한 외향.외경은 어느 정도일까? 등등 디테일을 걱정했는데, 정작 검정 중에는 그런 디테일은 중요치 않으니 가압에 신경쓰고 설면의 압력을 잘 느끼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주구창창 패러렐 턴 연습만 해온 저로서는 참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3시간 가량의 강습을 레벨3 강사님께 받았고, 그 과정에서 레벨 1도 덤으로 취득한 느낌이었습니다.

 

올해부터 검정 방식이 바뀐 것으로 들었습니다. 검정인원이 적고 설명과 피드백 부분이 강화된 프로그램이라 장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검정 비용 73,000원을 지불 했는데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서 검정을 안 받아 보신 다른 분들에게도 강추 합니다.

 

강습을 안 받아 보신 저같은 분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학하면서 혼자 스키 타시는 저와 같은 분들이 '내가 이렇게 타는 게 맞는 건가?' 하는 물음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

 

검정을 통해서 해결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검정을 진행해 주신 최준혁 선생님, 정성어린 설명과 지도 감사드립니다!

 

DSC00059.jpg

- 사진: 박순백 / 오른편이 KSIA 위원, 정강사이신 최준혁 선생님.(왼편은 파워스키의 양성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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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31'
  • ?
    이동두 2018.01.19 16:29

    저는 두 시즌 전에 티칭 1, 레벨 1을 순차적으로 합격했었는데, 레벨 1보다도 맨 처음으로 티칭 1에 합격했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런 기분을 느끼고 계시겠죠? ㅎㅎ

     

    레벨 1 검정 제도가 바뀌면서 장단점이 있는 듯합니다. 이야기하신 대로 강습 분위기로 진행되며 얻는 게 있을 거 같아요. 반면 기존의 시험방식은 아직 카빙 기술 등이 생소하지만 열심히 기술을 익혀가는 사람들이 대회 분위기를 내볼 수 있는 모처럼의 기회이기도 했던 듯합니다.

     

    티칭 1은 아직 기존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니, 티칭 1도 한 번 쳐 보시면 재미있으실 거에요.

     

    대단하시네요 !!

     

  • profile
    안효석 2018.01.19 23:47
    격려 감사합니다!
    합격했을때 기분이 참 좋았어요ㅎ
    기회가 되면 티칭1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 ?
    천지욱 2018.01.19 16:36
    평생을 자격과 관계없는 스킹을 했는데요. 안선생님의 글을 읽고보니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19 23:5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스키를 좋아하지만 어찌보면 반은 관광스키어인데 검정을 통해 배운것이 많았습니다.
  • ?
    이종오 2018.01.19 16:56
    멋지십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19 23:51
    감사합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19 18:11

    앗  제가 글을 쓰다가 임시저장을 하였는데 실수로 올려버렸나봅니다. ^^;;

    저녁에 다시 손을 좀 보겠습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1.19 18:34
    혹 그날 찍은 사진이라도 있으시면 그것도 추가해 주십시오.^^
  • profile
    안효석 2018.01.19 23:53

    사진을 찍은 게 별로 없지만 글 일부를 수정하면서 같이 첨부해보았습니다.
    다음엔 추억이 되도록 사진을 많이 남겨야겠어요.^^

  • ?
    이정재 2018.01.19 22:15

    전 작년, 2년차에 갈비뼈 부상으로 검정을 할까 말까 했는데, 진통제 먹고 했어요. 근데? 실력이 없어 탈락. ㅋㅋㅋ

    그 실력이 어디 가나요? ㅋㅋㅋ

    담달초에 응시해 놨어요.

    선생님처럼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전에 댓글에 선생님 글 댓글로 화이팅을 외친 게 자랑스럽습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20 00:28

    선생님 응원 덕분에 검정을 잘 보았나봅니다.^^
    다음 달에 꼭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 ?
    안영종 2018.01.20 11:03

    우왕~!!! 축하드립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22 12:36
    축하의 말씀 감사합니다!
  • ?
    최준혁 2018.01.22 01:57

    안녕하세요.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소속 Level 3 최준혁입니다. 이렇게 자세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효석 응시생님은 정말 특이한 케이스였습니다. 스키란 운동은 혼자 습득하는 게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실제 해보면 그리 수월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남다른 노력을 하셨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 ?
    최준혁 2018.01.22 02:07

    아울러 레벨 1 검정 단계에서는 스키에 힘을 싣는 움직임이 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말씀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외향이나 폴 체크 타이밍도 매우 중요하지만, 스키 판에 힘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동작이 우선이라는 의미였습니다. 검정 중에도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사람의 머리는 동시에 여러 가지를 의식하는 것보다 특정 동작 하나에 집중해서 연습하는 게 효과적이고, 또 실제 검정에서도 보다 중요한 동작에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도로 말씀드렸습니다. 

     

  • ?
    최준혁 2018.01.22 02:12

    아무튼 검정 중 리프트를 함께 탑승했을 때, 독학으로 기능을 습득하고 계신다는 말씀에 적지 않게 놀랐습니다. 레벨 1 검정 도입 취지, 그리고 바뀐 용어까지도 정확하게 듣고 이해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저도 연맹 교본을 바탕으로 더욱 쉽고,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즐거운 운동하시길 바라며 조금 욕심을 내시고 연습하셔서 레벨 업에도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22 13:30

    최준혁 선생님께서 직접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검정 후 몇 슬로프 스키를 더 타보는데 훨씬 회전이 부드럽게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레벨 2를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혼자 준비하느라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30대가 지나가기 전에 꼭 해 볼 생각입니다.
    나중에 혹시 다시 뵙게 되면 인사드리겠습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1.22 13:56

    스타힐에서 어제 최준혁 선생을 만나 제가 얘기했습니다.^^
    어제 최 선생이 양성철 데몬과 함께 스키를 타고 있기에 제가 사진 몇 장을 함께 찍어주기도 했지요.
    주말 스킹 후기에 그 사진을 싣겠습니다.^^

    - 아무래도 본문에 싣는 것이 좋을 듯하여, 본문 맨 마지막에 사진을 추가하였습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22 16:39
    박사님께서 제 글을 보시고 말씀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박사님은 스키계에서 모르시는 분이 없으신것 같아요. 최준혁 선생님과 양성철 데몬님, 박사님 세분 모두 아시는 사이라고 하시니 신기합니다. 제가 글을 통해서나마 박사님과 대화를 주고받는것도 신기하고요 ㅎㅎ
  • profile
    곽기혁 2018.01.22 05:39

    축하드립니다.
    검정방식은 지난 시즌부터 바뀌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정지도자님으로부터 레슨받는다 생각하시면 결코 비싼 비용이 아니지요.

  • profile
    안효석 2018.01.22 14:03
    앗 제가 착각했나봅니다.
    바뀐 검정 방식이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종찬 2018.01.22 14:32

    축하드립니다.

    스키는 독학으로 얼마나 하신 건가요?

    저도 늦은 나이지만 안효석 님 후기 읽고 도전해보려구요~^^

  • profile
    안효석 2018.01.22 17:24
    저는 9살때 가족들과 스키를 시작했고요, 경력으로는 27년째 입니다^^;
    다만 경력의 대부분을 관광스키어로 지냈습니다. 한시즌에 4~10회 정도 다녔어요. 대학교때 잠깐 15회정도 다니기도 했고요. 지금은 관광스키어까진 아니고 주말스키어 쯤 되는것 같습니다.
    주말 독학 스키어가 갈 수 있는데 까지 더 가봐야죠 ㅎㅎ
  • profile
    강정선 2018.01.22 18:34

     축하드림니다.

    최준혁선생님 말씀처럼 스키는 스키판에 힘 싣는게 제일 중요한거라 생각 하느데

    아마 이게 기본적으로 되신게 합격의 중요 요소라 생각합니다.

    .

     

    사실 레벨2-3 ,데몬,국가대표  월드컵 선수들도 사이에서도  제일 중요한게 스키에 힘 싣는거고

    이거 잘하는 순서대로 성적이 나오는거라 생각합니다.

     

    계속 잘 밟으셔거 대성하시기 바람니다.ㅎㅎ

     

  • profile
    안효석 2018.01.22 21:48
    그러고 보니 강정선 선생님이 자주 강조하신 부분과 같은 내용이네요^^
    가압이 뭔지 조금 알게되니 스키가 훨씬 재미있어지고 안되던게 되기 시작했어요ㅎ 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profile
    한상률 2018.01.23 10:06

    축하합니다. 

    저는 0708시즌에 레벨1 검정 붙었을 때 감독관이 아래 사진 왼쪽의 양성철 당시 데몬코치님이었습니다. 보통 레벨테스트 감독관은 시험 전에 응시생에게 별 말 안 하는데, 그 분은 응시생 모아 놓고 원리와 주의점, 채점포인트에 대해 슬로프에 그림을 그려 가며 자세히 설명을 해 주더라고요. 그 덕분인지 합격했지요. ^^

    티칭 1,2도 도전해 보세요. KSIA 레벨2와 달리 장업협회 티칭 2자격은 금방 끝나거든요. 그거 합격하면 스키장 리프트 50% 할인입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23 11:17
    축하 감사드립니다.
    티칭 자격은 스키장경영협회라서 스키장 친화적이네요~ 시즌권 없이 여기저기 경기권 스키장 다니는 저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자격증이었네요 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단 티칭1 부터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 profile
    정현대 2018.01.26 08:27

    축하드립니다~!

    우와~점수가 후덜덜입니다~! 레벨1에서 저런 점수가 가능한가요? 이런 점수 첨봅니다^^

    강습도 안받시고 독학으로 하셨는다는데 기초가 정말 탄탄하신듯~!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profile
    안효석 2018.01.26 19:22
    감사합니다!
    기초가 탄탄하다기 보다는 할 줄 아는게 보겐, 패러랠뿐 입니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에 점수를 잘 주신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 ?
    최호 2018.01.26 16:13

    저랑 아주 똑 같은 경험과 느낌을 받으셨군요~!^^

    저도 독학으로 스키 3년 타고 (그 전에 보드를 좀 타긴 했지만요) 가끔 고수분들이 알려 주시는 얘기 귀 담아 듣고 한 게 전부인데,

    며칠 전에 레벨1 합격했습니다. 제 점수는 평균 72점이었죠.

    제 심사위원은 양성철 위원님이었는데 정말 정성껏 꼼꼼히 가르쳐 주셔서 대단히 감동 받았습니다. 정말 응시료가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무척 기분이 좋아서 곧 티칭1도 보려고 합니다.

     

    늘 즐겁게 안전 스킹 하세요!^^

  • profile
    안효석 2018.01.26 19:24

    3년 독학하시고 바로 합격하셨네요. 와 대단하십니다!
    저도 티칭 1 보고싶은데 일하느라 시험보러 시간 맞춰 가기가 어렵네요ㅜㅜ
    티칭도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합격하시면 후기좀 공유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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