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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키장 정보란: [1], [2], 해외 스키장 정보: [1], [2], 김도형의 미국 스킹 후기, 클럽메드 야불리 원정 후기들

조회 수 1039 추천 수 2 댓글 3

안녕하세요, 시즌 잘 보내고 계신가요?

원정 매니아들은 이제 슬슬 원정 준비하실 듯 한데요, 

오늘은 작년에 다녀온 클럽메드 베이다후 스키장 리뷰를 남기고자 합니다 J

 

사실 작년에 천운과도 같은 기회로 베이다후 스키장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저희가 폐장 거의 일주일 전에 다녀오기도 했고, 중국이랑 사이가 좀 그럴때라.. 클럽메드 베이다후는 내년 시즌 앞두고 소개해야겠다고 한 게 많이 늦어졌네요.

 

이 기회를 빌어 좋은 기회를 주신 클럽메드 신길우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너무 늦은 후기 죄송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천운과도 같은 기회는 바로 아래!! 클럽메드 베이다후 오픈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된 것이지요. 사실 저는 10명 선정하는 원정대를 바라고 퀴즈에 응모했는데 가족 여행권에 당첨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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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발표날에도 원정대 발표만 보고 아.. 역시 안 되었네.. 했는데 1등에 제 이름이 나와 있어서 사무실에서 저도 모르게 꺄악! 소리 질렀답니다. 그 후로도 사내에 럭키걸로 소문이 나서 제 코를 만지고 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루머가 돌았다지요. 아무튼 어마어마한 행운덕에 출발전까지 너무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5300 : 1의 행운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평생 운을 한번에 몰아 받은 것 같은 일 이었어요^^

 

다만 가족 여행권이지만 제가 2세가 없는 관계로 저, 남편, 그리고 친오빠와 다름 없는 지인이 함께 동행해 3 4일 스키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아시아나로 발권까지 완료했는데 돌아오는 비행시간을 당겨야 해 페널티 물고 중국남방항공으로 변경했는데요. 아직 중국항공사를 이용하는 스키여행객들이 별로 없어서인지 수화물 체크인시 규정집 찾아 보고 스키 길이도 재고 여기 저기 전화하고 하시던데.. 결론적으로는 무사히 스키를 가지고 갈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편의성이나 쾌적함이나 아시아나가 좀 더 편할 것 같아요^^ ! 중국남방항공 물 인심은 후합니다. 대륙의 스케일로다가 1인당 1리터 한병씩 주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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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지인 동반과 일정 변경으로 본의 아니게 괴롭혀 드렸던 클럽메드 신길우님께서 출발 전 스윗하게 보내주신 선물! 여행 내내 요긴하게 사용한 록시땅 시어버터 제품과 베이다 후 관련 정보, 파랑파랑한 클럽메드 굿즈까지 챙겨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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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베이다 후 원정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DAY - 클럽메드 베이다후 가는 길

 

공항에 도착해서 요렇게 생긴 데스크에 가면 클럽메드 직원들이 반겨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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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말하고 바우처를 내밀면 눈빛(?) 만으로 모든 게 가능합니다! 저는 원정대와 달리 3명만 도착해서인지 아니면 폐장 1주일 전이기 때문인지 데스크에 계신분과 운전기사님 모두 영어를 잘 못 하셨어요. 약간 무섭게 생긴(?) 중국 기사님이 아무 말 없이 짐만 싣고 시골길로 계속 달리니 우리가 제대로 가는 게 맞는 지 약간 걱정되더라고요. 하여 얼마나 더 가야 할까요?” 라고 살짝 말을 걸어 보았는데 저희 질문에 응답하시려고 클럽메드 측에 전화하고 스마트폰 통역 앱을 열고 애 써 주시는 모습에 역시 무서워 보이는 사람 치고 마음 안 따뜻한 사람이 없다는 제 선입견이 더욱 확고해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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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이 베이다 후 가시는 분들 중 혹시 짧은 머리에 무섭게 생긴 기사님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말을 거는 순간 너무 순박하고 인심 좋은 분으로 변신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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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길을 한참 달리다보면 갑자기 등장하는 클럽메드 베이다 후 의 전경입니다. 클럽메드 외 다른 호텔 건물들도 보이더군요. 그리고 뒤에 한폭의 동양화 같은 슬로프가 바로 베이다 후 스키장입니다.

 

리셉션에서 체크인시에는 친절하고 발랄하신 미모의 한국인 GO 지니님이 휴무임에도 불구하고 나오셔서 많이 도와주셨는데요. 여행 내내 살뜰하게 챙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토마무에 계시는 것 같던데 지니님 보러 토마무에도 꼭 다시 가봐야 할 것 같아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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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받은 방으로 안내 받고 룸에 들어와보니 마치 VIP가 된 듯한 과일과 샴페인 선물에 또 한번 감동 받았답니다.

클럽메드를 경험하게 된 것도 행운인데 한국 스키어라는 이유로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게 되니 다시 한번 으쓱으쓱했어요. 룸 컨디션은 두말 할 것 없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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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은 리조트 여기 저기를 구경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는데요.

로비를 비롯한 휴식 공간에 다양한 페스츄리와 음료들이 준비되어 첫날부터 올인클루시브가 이런 거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클럽메드가 자랑하는 무료 스키강습도 신청했는데요. 전일 저녁에 신청하면 되고 저희는 실제보다 1단계 올려서 신청하라는 후기를 참고해 Intermediate 에 해당하는 클럽 3를 신청하고 내일 스키강습을 기대하며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잠이 들었습니다.

 

 

2DAY – 스키어가 사랑하는 완벽 설질을 보여 준 베이다후 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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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베이다후에서 스키를 타시려면 슬로프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스키홀에 가면 되는데요. 이 곳에는 스키 장비를 따뜻하고 안락하게 보관할 수 있는 락카가 있기 때문에 아침마다 몸만 움직여 이곳으로 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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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오면 렌탈 데스크가 있고 부츠를 신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 공간이 큼직하게 있구요, 옆면에는 클럽메드의 자랑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 에콜드스키 로고가 그려진 배너가 크게 걸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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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으로 데스크를 지나 안으로 들어오면 제 인생 락커라 할 수 있는 넓고 따뜻한 장비 락커가 있습니다 J 그리고 락커가 있는 곳을 지나면 스키클럽의 미팅포인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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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 받을 생각에 너무 일찍 나왔나 봄;;;;

 

 

 

오늘 강습을 진행해 줄 강사 제이슨입니다^^ 에콜 드 스키 출신 강사는 아닌 남아공 출신의 GO 로 스키 강사라기 보다는 클럽메드 GO 중 스키강습을 담당하는 쪽에 더욱 가까웠다고나 할까요? 스키를 탈 때보다 밤에 열리는 나이트쇼에서 더 흥겨워 보였어요 J 개그를 담당하던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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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3에는 중국계 5-6 명과 저희 셋,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여행오신 한국 남성 2분 이렇게 구성되었는데요. 기대와 달리 intermediate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기초 패러렐 입문 하시는 분들이 다수 있다보니 강습은 슬로프와 친해지고 즐겁게 스킹을 할 수 있는 쉬운 드릴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나름 다국적 여행자들과 스킹에 관련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낯선 슬로프에서 헤매지 않아도 되니 굳이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지 않더라도 재미있었는데요. 강사는 물론 강습생분들이 저희를 좀 부담스러워 하시더군요 ㅜㅜ 왜 여기에 있냐고 EXPERT로 옮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셨는데.. 처음에는 칭찬인가? 했는데.. 몇 번 반복해서 듣다 보니 아 이 분들이 우리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겠다 싶어 다음날은 엑스퍼트 반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첫 날 스킹을 요약하자면 말이 필요 없는 환상적인 설질입니다. (작년 기준)

사실 저희는 10년간의 원정 경험을 하며 나름 유명한 스키장을 많이 경험해봤기 때문에 솔직히 베이다후 스키장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클럽메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더 많이 기대했다고 할까요? 근데 정말 스키타기 좋더군요 ㅎ

 

일본의 경우 그루밍 사면도 약간 소프트한 편인데, 이 곳은 한국 스키어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딱 좋은 강설이라고 해야할까요? 안 되던 거 막 되고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는 그런 슬로프 있잖아요. 한국에서라면 1년에 한 두 번 만날 수 있는 그런 슬로프 ㅎ 같이 가신 지인분의 인생 카빙 숏턴을 그 곳에서 봤습니다. 부끄럽지만 강습생분들이 스 숏턴을 보고 다 박수쳤어요 ㅋㅋㅋ 일정한 경사의 슬로프가 아주 길게 뻗어 있기 때문에 신나게 쏘고 내려오면 숨이 차 헉헉대는 기분 좋은 성취감(?) 이 있는 그런 스키장이었습니다.

 

저희는 자유로운 야매 스키어지만 레벨시험이나 기선전 준비하시는 진지한 스키어들이라면 편안한 환경속에서 전지훈련 느낌으로 스키 연습하기에도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외 한국인 2분은 스키동료인 듯 한데, 각자 아내/자녀분과 동반하셨더라고요,

아내와 자녀분은 각기 다른 반에서 오전 수업을 듣고 오후에 함께 스킹을 한다고 하셨는데, 키즈 프로그램이 워낙 잘 되어 있다 보니 가족 사랑과 스키 사랑을 둘 다 지키고싶다! 싶은 사랑꾼 스키어들의 원정 장소로 강추 날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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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많은 제이슨과 한 컷!

 

3 DAY – 베이다후에서 만난 파우더 데이!

 

다음 날 일어나보니 눈이 소복하게 쌓여 있었습니다. 기대도 안 한 파우더라니.. 사실 제가 잘은 못 타지만 파우더 정말 좋아하거든요^^ 하긴 스키어라면 파우더를 싫어할 수 있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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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를 옮겨 처음 만난 EXPERT 클래스에서 영국인 강사 찰스를 만나 인사를 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올마운틴 스키를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리하여 둘째날은 강습 보다는 파우더 가이딩 위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베이다후에서 오프피스테라니 상상도 못했는데 슬로프 사이와 골짜기 사이 사이 용케도 스키 탈 만한 곳을 잘 찾아내주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가지고 간 스키판은 엉망이 되었죠 ㅎ

 

20대 중반의 찰스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하고 스키를 정말 좋아하는 청년이었는데요. 이번 시즌 들어 가장 눈이 많이 온 날이라면서 너무 설레 했고 저희 역시 예상못한 파우더를 만나 신났기 때문에 점심도 대충 먹고 하루 종일 스키만 탔습니다. 강습 시간이 다 끝났는데도 한번 더 탈까? 한번 더 탈까? 하면서 1시간이나 늦게 클래스가 끝났다면 그 날의 흥겨운 분위기가 전달 될까요?

 

스킹을 다 끝내고 기념사진까지.. 표정을 보니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하필 베이스에서 찍어 배경이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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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다후 파우더 설질은 제 평생 만난 파우더 중 가장 가볍고 날라다니는 기분 좋은 파우더였습니다. 눈이 정말 폴폴 날려요 ㅎ 딥파우더는 아니었지만 카빙스키로 타도 전혀 힘들지 않을 만큼 눈이 가벼웠어요. 이틀간의 스킹 모두 완벽히 다른 그러나 100% 만족스러운 설질에서 스킹할 수 있었던 걸 보니 끝까지 엄청난 행운이 따랐던 것 같아요 J 올해 가시는 분들에게도 귀하디 귀한 베이다후의 파우더를 만나보길 기원합니다!

 

 

눈 폴폴 날리는 베이다 후 영상

강사 찰스가 찍어 준 영상 ㅋㅋ

 

 

4. 입맛대로 골라먹는 올인클루시브의 매력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는 처음이고 워낙 먹는 걸 좋아해 기대가 많았는데요. 기대했던 만큼 훌륭했습니다. 메인 부페는 물론 스페셜하게 챙겨주신 특별식 훠궈, 출출할때마다 먹을 수 있는 누들바, 라운지바의 핑거푸드, 페스츄리, 커피 등이 도처에 깔려(?) 있기 때문에 배고플 겨를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일 밤 열리는 나이트 쇼(?) 에서도 다양한 주류 및 음료를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니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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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메인 레스토랑의 바게트를 비롯한 베이커리류가 아주 좋았고, 바로 바로 채워지는 신선한 과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번갈아 나오는 고기/생선 스테이크나 즉석에서 끓여주는 누들도 괜찮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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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체크인시 동행분이 생일이라는 걸 안 GO님이 신경 써 주신 덕분에 생일파티도 할 수 있었는데요. 모든 GO가 함께 모여 생일 축하 해 주시는 덕분에 유쾌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레스토랑에 있던 아이들이 다 몰려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는;;;;;;;;;;;; 동영상도 있지만 차마 못 올리겠네요 ㅎ

 

혹시 자녀분 생일 즈음에 클럽메드를 방문하신다면 요 서비스도 꼭 챙기시길 바래요. 즐거운 경험이 될테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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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헌신적인 GO들이 만들어 낸 유쾌한 나이트쇼

클럽메드 베이다후에서 매일 밤 펼쳐지는 나이트쇼는 클럽메드 GO분들이 꾸미는데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즐기는 키즈 프로그램인가 했는데 어느 순간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더군요. 국적불문,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스키 강사, 요가 강사, 리셉셥에서 만나던 친절한 GO 들이 출연진으로 나와 끼를 발산하다 보니 어느 순간 같이 웃고 즐기고 함께 기차를 만들고 춤을 추고 있었다는;;;;;;;;; 처음에 조금 뻘쭘함이 느껴지더라도 조금만 참고 앉아 계시면 어느 순간 소리지르고 웃고 있는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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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짧지만 인상 깊었던 3 4일 클럽메드 베이다후 여행을 마무리했는데요.

제가 이용한 남방항공이 도착 시간이 늦고 출발 시간이 빨라 새벽 체크아웃을 해야 해 막상 3 4일을 다 채우지 못한 느낌이라 너무 아쉬웠습니다. 게다가 스키를 타다 무릎을 살짝 삐끗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있어 요가 클래스를 못 받은 것도 너무 아쉽네요. 남편과 지인은 요가클래스를 다녀온 뒤 몸이 너무 시원하다고 좋아했거든요 ㅜㅜ

 

아무튼 클럽메드 베이다후에서 보낸 3 4일 동안 기대한 만큼 아주 좋았던 클럽메드의 올인클루시브 서비스와, 기대하지 않았지만 아주 좋았던 환상적인 설질에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워낙 칭찬이 자자한 키즈 프로그램 때문에 가족여행을 위한 리조트라고만 생각했는데, 짧은 휴가기간동안 아무 걱정 없이 스키 타고 싶은 귀차니즘을 동반한 진지한 스키어들도 만족할만한 리조트였습니다.

 

마침 클럽메드 베이다후는 현재 프로모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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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좋은 기회를 주신 클럽메드측에 감사 드리며,

일본 원정 말고 다른 곳이 없을까 고민하신다면 클럽메드 베이다후로 고고씽! 하세요!!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 '3'
  • ?
    김승환 2018.01.09 08:11

    재미있는 리뷰 잘 보았습니다.

    올인클루시브라 늘 관심이 있는데요.

    식사는 매번 같은 구성인가요?

  • ?
    이혜란 2018.01.10 00:51
    메인 부페가 제공되는 레스토랑은 매일 조금씩 메인 메뉴가 바뀌더군요. 디너의 경우 하루는 육류 하루는 생선 뭐 이런식으로 바뀌는 듯 하고 점심도 조금씩 바뀌어 제공됩니다. 그 밖에 중국식 샤부샤부 레스토랑이 있는 데 그 곳은 예약 후 이용하시면 되고요^^ 베이다후가 거리나 스키장 규모로 보아 장기 투숙(?) 보다는 4-5일이 적당하기 때문에 기간 내 번갈아 저녁 이용하시면 질리지 않고 이용 가능할 듯 합니다.
  • profile
    장봉헌 2018.01.09 09:14

    중국도 설질이 훌륭하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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