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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063 추천 수 15 댓글 73

 가끔 스키장 상황 확인차 헝그리보더를 봅니다. 

 

머랄까. 여기보다 좀 젊은이들이 많아서일까요?? 

좀 유쾌하고, 가벼운(?)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자유롭게 자기생각, 살면서 겪는 일들 이런 거도 많이 적는 거 같고. 

 

또, 자전거 매니아들의 성지 같은 자출사카페도 다양한 연령층이 드나들며 자전거 이야기 만이

아닌 여러 가지 인생 이야기도 하고 잼있어요. 

 

여긴 좀. 머랄까 너무 학습 분위기?? 

 

활기찬 분위기 만들어봤음 합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쉽게 바뀔 수 있는 게 아닐 거라 예상은 합니다만...

그냥 한 번 써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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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73'
  • ?
    하성기 2017.12.29 15:42
    뭔가 있을 것 같아 긁어 본 일인. (쩜이 하나 있긴 있군요)
    예전에는 많았었는데 ^^
  • ?
    이광호 2017.12.29 09:52

    본문의 주제에 대해서는 전 조금 다른 생각입니다. 모든 사이트가 꼭 비슷해야 하나요? 가벼움을 진지함보다 좋와하는 것도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구요. 요즘 세상은 너무 '젊음'을 숭배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구요. 젊은이는 모두 보드를 타는 것도 개성없이 몰려다니는 '집단주의'로 제겐 보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스키어가 보더보다 많구요. 하지만 이도 모두 제 개인적 취향일 뿐이구요.

     

    위의 '전문가' 주제는 처음에 읽을 때는 조금 반감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 사이트의 포지셔닝 자체가 아마추어 스키 애호가들의 정보공유 아닌가요? 그럼 당연히 '전문가'의 의견을 기대하긴 어렵겠죠. 소위 누구나 공인하는 '전문가'인 레벨 3,4 수준의 전업 강사들은 대부분 각자 자신만의 다소 폐쇄적인 카페에서만 정보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설사 그분들이 이 사이트에 의견을 개진한다 하더라도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서는 협회의 공식 의견이 아닌 자신만의 기술적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을 것 같구요. 바란다면, 김창수님 처럼 전문가로서 아마추어들의 부족한 정보를 보충하고 바로 잡아 주시는 것만으로도 전문가로서 큰 기여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이러한 적극적 도움만 전제된다면, 아마추어는 아마추어로서 큰 책임감 느끼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스킹에 대한 생각을, 설사 주관적이고 틀릴 수 있어도 부담없이 개진할 수 있고 그런 글에서도 읽는 이에 따라 자신의 스킹 발전에 힌트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라는 것도 사실 칼로 무자르듯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초보부터 월드컵 랭커까지 많은 단계의 수준차가 있는 지라 레벨 4 가 말하는 것도 월드컵 랭커가 보면 지적할 것이 많을 것 같구요. 또 각 나라마다 환경과 체계가 달라서 최상급 스키어 간에도 큰 이견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결국, 주관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객관적 이론은 아닐지라도 각자 '주관적 느낌이나 이미지'가 다른 분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구요.

     

    정작 문제는, 이미 앞에서도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지만,  이 아마추어 사이트에 개진되는 정보와 의견이 이렇게 불완전하고 주관적일 수 있음을 서로 인정하여 받아드리고, 당연히 아마추어로서 자신의 의견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비판에 대해 관대한 태도가 많이들 부족하시다는 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문가인 척' 한다고 하신 부분은 객관적 레벨 (자격, 선수) 이 없다는 뜻 보다는 "너무나 단정적이고 독단적으로 자신의 생각이 진리인 것처럼, 진짜 전문가 뺨도 칠 듯 주장하는 태도" 라고 나름대로 해석하여 그 문제제기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아마추어 스키어로서 겸손한 태도와 부담없는 의견개진, 그리고 프로 스키어들의 좀더 적극적인 도움이 따른다면 좋겠습니다.

     

  • profile
    강정선 2017.12.29 22:11

    조 원장, 반 선생, 김 실장님 등 오래 활동해 왔던 분들의 의견도 이해되고

    저 위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과 스키기술을 이야기 하는 거 별로라는 내용이 있는데...

     수긍이 가는 내용입니다.

     

    어떨 때 이야길 하다보면 처음 들어보는 어려운 내용도 나오고 난해하고 복잡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중간에 도망도 갑니다..ㅎ

    '도대체 이분이 스키는  타시는 분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혹시 보드 타시는 분인데 술 한 잔 자시고  온 거 아니가?'

    하여간 사이비 전문가 같은 인상을 줄 필요는 없겠지요...ㅎ

     

    강요할 수도 없고 현실성이 있는지 모르지만 최소한 스키 기술을 자주 주장하려면 본읜의 동영상이라도 두어 번 올리고

    해서 듣는 분들에게 무언가 믿음을 줄 수 있으면 서로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주 잘 탈 필요는 없지만 스키가 뭔지는 충분히 알 수 있는 실력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 뭐 저도 사이비 전문가 그룹에 들어갈는지 모르지만

    최소한 저는 정체는 많이 알려져 있는 거 같습니다. 

     

    인물은 별로지만 식스팩 좋고 레이싱 매니아고 ...

    실력은 일자 스키 시대 때부터 레이싱 대회 우승   그 후 몇 번의 우승.

    몇 년전 시니어 기선전  마스터부 6위인가 7위...??

     우승 아닌 건 크게 기억이 안 나네요...ㅋㅋ

     

    그래서 그런지 현재 못 타지만 아직까지는 아들 놈들 빼고 스키 실력은 별론데 말이 많냐고 시비 터는 사람은 못 만났습니다..

    인상이 더러워서 그런가??

     

     

  • ?
    신재영 2017.12.30 01:08
    아드님이 무서워서 아닐까요^^
    선생님께 시비털 지 못하는 거요...
    선생님 인상이야, ㅎ, 아직 못 뵈었어도 서글서글하실 듯요. 시원시원하시거나^^
  • profile
    강정선 2017.12.30 07:37
    오늘 아침 초등 친구들과 곤지암 스키장 가기로 했는데 다녀와서
    제 사진과 식스팩 까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위적으로 식스팩 만들면 여러가지로 안 좋아서 그이야기도 좀 하겠습니다..ㅎ
  • ?
    김종철 2017.12.30 08:23
    식스팩 엄청 기대됩니다.
    ~산은 산이요 스키는 스키로다~
    오늘은 잠시 스키를 바깥 발이 아닌 중용으로 한 번 타 보시고 경험담 좀 올려주세요ㅎㅎ
    올려 주신 급사면 보겐 따라하다가 골반 변형 왔습니다.
    책임 지세욧~
  • ?
    신재영 2017.12.30 09:55
    ㅋ...
    급사면 보겐의 모델퍼포머가 어마어마한 고수들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그것도 레인보우 1 초급사면이었던가, 게다가 씩스팩 스키선인님의 감독촬영하에, 흡사 특수효과마냥, 에구구구 그냥 호러물을 따라 하시다니... 경탄스럽습니다.
    *전 스무해 넘도록 리또할아버지만 따라 하는 자라, 무사무탈해서 참으로 안도태평이기에... _쾌유하시길, 위로를 드리며_
  • profile
    한상률 2018.01.04 08:24
    리토 영감님의 편안한 스키야말로 가장 높은 단계의 스키 아니겠습니까!
    신재영님은 고수임이 분명합니다.
  • ?
    신재영 2018.01.04 16:05
    옴마나...

    리또할배께서는 초중급슬로프에서만 보여주시기에^^

    그래서 저도 중급슬로프에서 중급기술로만 중간쯤에서만 쏘는 자랍니다. 고수는 *뿔입지요. 제가 존앙하는 몇 스키명인께, 고수 운운 들어서 사뭇 바깥발까지 떨려옵니다. 전 다소의 스키애정은 있지만, 스키장도 잘 안가는 자입니다요^^ 웰팍 시즌권도 아직 안찾았고, 작년부터 다니고 있는 스타힐은, 이번 시즌에 도합 대여섯시간 탔군요. 하루 삼십분 타면, 재미가 읎어요. 레이싱 타는 꼬마들에게는 지나치다 장난말을 던져보기는 하지만, 짜슥들이 무시하는 거도 같고... 보드복입고 스키탄다고, 설렁설렁. ㅋㅋ
  • profile
    강정선 2017.12.30 21:02

    친구들과 오랜만에 곤지암 갔는데 안개도 좀 끼고
    스키 탄지 30여년 된 친구들인데 ....제가 좀 가르침니다.
    막내를 시법 조교로 삼아
    오늘의 주제는 ..

    골프 싱글 치는 애들이라 경사지에서 샷할때 어깨를 경사면 에 맞추듯이
    슬로프 경사에 맞에 바깥 쪽 어깨를 낮추며 타는걸로 강습.

    친구들이 부자라  수십년 별의별 비싼 강습 받아봣지만
    골프에 비유해서 알아듯기 쉬운 강습은 처음이라고 ..
    당연히 두세시간만에 많이 늘고요..
    곤지암 근처 란이네 가든 예약해서 비싼 안창살로 강습비....

    중용의 경험은 .
    일행중 유명피자 회장 녀석이 중용으로 타다 다쳐서 먼져 갔습니다.

    중용은 공자 . 맹자가 탈때나 필요할것 같습니다..ㅎㅎ

     

    @ 골반 변형은 어떻게 오셨는지 모르지만 남자는 낭심 변형만 안오면 큰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

  • ?
    신재영 2018.01.04 15:55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씩쓰빽 전라 사진요~ ㅋ
    *준회원은 모르는, 어떤 비밀방에 올리셨을지는 모르겠사오나^^ ㅎ
  • profile
    강정선 2018.01.05 17:53
    이거 날도 춥고해서 안보여드릴려고 했는데요..

    예전에 올렸던 겁니다..ㅎㅎ
    http://www.drspark.net/index.php?document_srl=2999450&mid=ski_short_words
  • ?
    신재영 2018.01.05 19:25
    후덜덜;
    대단하십니다^^
  • ?
    전형욱 2018.01.03 00:28
    정체를 알 수 없는, 스키를 키보드와 마우스로 타는 듯한 분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 ?
    밥김 2017.12.30 14:23

    이런 상황의 시발점은 인터가 잘못 됐다, 레이싱이 최고 이러면서 시작된 것 같은데요. 그전까지는 그냥 정보교류 의견교류 혹은 기술에 대한 토론 수준이었다면 굳이 레이싱과 인터를 구분짓기 시작하면서 쓸데없는 소모성 논쟁의 반복. 그 모습을 보기싫어 떠난 분들도 상당수 되리라 봅니다. 저도 몇 년간 보기 싫어 떠나 있었고요.

  • profile
    강정선 2017.12.30 20:48

    잘오셨습니다.
    제 이야기 같기도 해서요.....ㅋㅋ

    과거 인터는 어머니와 같은것 ...모든 스키종목을 포용하는것이라니 인터가 훨신 중요한데
    알파인에서 스키를 누가 잘타는건지 구태여 겨루려면 레이싱이 좋타 라는이야기를 못이 박이게 하긴 했는데
    그걸 다 잘라내고 레이싱이 최고라고 했다는건 ...좀

    코앞에 올림픽이고 그걸 잘 보시면 제 말이 100번 맞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ㅎ

    그리고 그당시 인터가 양발을 쓰네... 왕창 기울이네...어쩌네 정말 말도 안되는 게 유행하며 많이들

     다치고 .... 지각있는 사람들 덕분에 지금 어떻게 됐는지도
    한번 살펴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산은 산이요 스키는 스키..

    지난 일은 잊으시고 즐거운 스키 타시기 바라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김기승 2018.01.02 11:47

    네 밥김선생님 말씀 동의합니다.. 사실 제가 그 당시 바로 말씀하신 그 부분때문에 홀홀단신으로 몸을 던졌는데,
    아실런지 모르겠으나, 그 때 제가 엄청 싸웠습니다.
    결국 그 결과로 지금도 "겸손하지못하다_ " 뭐 대충 이런 말을 듣는 것 같습니다. 하하....
    갑자기 피식하고, 실소가 나오네요...

  • ?
    김기승 2018.01.02 13:13

    그런데 제 댓글 숫자 함 보세요..
    찾아 보시면 정말 얼마 안됩니다.

    제가 전에 말씀 드렸듯이 제 글에 대한 반응,
    제가 몰랐던 부분, 자정작용을 기대했는데,... 그리고 배우고 싶었는데....
    제가 글 쓰고 난 다음에는 별반 reply들이 없으시더라구요^^..

    모르겠습니다^^.
    위 댓글들이 저를 두고 저격? ㅋ...

    저는 단순히 현장에서 제 생각을 피력한거외에는... 그리고 reply를 학수고대했는데..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현장에서는 아무 말 없다가.. 지금 WHY?

  • ?
    밥김 2018.01.04 13:50
    저는 김기승님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말한 시점은 2011~2년 정도입니다.
  • ?
    김기승 2018.01.04 18:51

    아 그러시군요^^
    3-4년전 제가 이 사이트에 처음 들어왔는데,
    아이고메 그 때 말도 마십시오...말하자면 이런 류의 댓글로 넘쳐났었습니다.

    "월드컵 레이싱선수들이 한국에 왔는데 영어를 들어보니
    너희 한국은 죄다 팔 벌리고 이상하고 한심하게 타는구나?.. 또는 미국인지 캐나다 가서 스키를 타는데
    너 팔벌리고 타는 폼을 보니, 한국에서 왔구나 하면서 비아냥거리고 왕따......"

    뭐 이런 류의 댓글로 넘쳐났었습니다.

    그 때 제가 정말 많은 분들과 홀홀단신으로 외로운 논쟁을 했었는데
    최근에 쓴 "박시현데몬 카빙롱턴"에관한 제 글도 사실 그 때 당시 추억을 기반으로 잠재의식을 갖다보니,
    좀 강성글을 쓰게되는 것 같더라구요^^ ...

    그나마 "겸손하지못하다" 라고 제가 디지게 욕을 먹고난 다음 이 사이트의 댓글들이 조금 바뀐 부분도 있습니다^^
    그 것으로 저는 만족합니다..
    한편 제 주장에 구체적 반박내용이 없이 그저 "겸손하지 못하다, 시건방지다" 로 아직도 일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이비전문가 라고 몰아세우려면 적어도 무엇이 사이비인지 밝혀야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사이비인가요? ㅋ.


    그 당시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이 난무했을 때, 소위 전문가분들은 걍 방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오히려 지금 제가 엄청 욕을 먹고 있습니다. 소위 전문가분들은 다 팔 벌리고 타는 분들 아니신가요??

    네 좋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겸손한 글..
    앞으로 스키기술에 대한 글은 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
    겨울냄새 2017.12.31 12:47

    ㅋ 이렇게 주목받을 줄은 몰랐는데. 엄청나게 댓글 달렸네요. 그런데 역시 너무 진지해서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모두 바라는 바 모두 이루는 2018년 되시기 바랍니다. ^^
  • profile
    신명근 2018.01.01 08:48
    이글의 댓글 진짜 무겁다-_-
    ㅎㅎ
  • ?
    김정혁 2018.01.08 02:33

    즐겨요~~..겨울은 짧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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