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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417 추천 수 6 댓글 17

 

http://www.drspark.net/index.php?document_srl=778766&mid=ski_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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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7'
  • 강정선 2017.10.18 10:18

    얼마전 정우찬 선생님의  카빙과 스키딩의 대한 좋은 글이 올라왔었고 생각도 나고 해서

    예전 글을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http://www.drspark.net/index.php?mid=jwchan_kiss&document_srl=3498581

     

    보통 극한의 카빙 대결로 알고있는 레이싱에서도 월드컵등 수준이 올라갈수록 스키딩은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우리가 타는 아마추어 경기장은 경사도나 설질등이 약해서 저리 강한 스키딩을 쓸일이 없지만

    가끔 어려운 게이트쎄팅에서는 스키딩을 제대로 구사하는 선수가 유리하기도 합니다.

    제가 얼마전 올렸던 제1회 한국 오픈레이싱 영상등에 나옵니다. 

     

    사견으로 일반 스키어들이 많이 동경하고 따라하는 기술선수권 종목

    롱턴등에서 항상  카빙턴만 볼수있는데  안전이나 기술의 다양성 완성도 이런 면에서

    턴 중간에 한두번 이런 스키딩을 의무적으로 넣는 다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스키딩 후  빨리 가속을 붙일 수 있는게 요점이고 실력이 되겠지요...ㅎ

     

     

     

     

  • 임종철 2017.10.20 09:55
    일반론에서 동의하는 부분이 있으나, 어떤 측면에서는 동의할 수 없는 내용이 있어 답변 답니다.
    레이싱에서 stivot 기술은 말 그대로 결과적으로는 더 빠르게 기문을 통과하기 위한 기술입니다.
    일종의 브레이킹 기술인데요.. 자동차로 치면 마치 드래프팅 하는 것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고속에서 순간적으로 브레이킹을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아차 실수하면 날라가게 되겠죠. 기문을 타는 것도 아닌데, 올려주신 영상과 같은 기술을 의무적으로 넣는 것은 매우 위험할 것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킹이라고도 보기 힘들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인터스키를 타시는 분들께는 권장하기는 힘들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자연스러운 스킹에서 스키딩과 카빙을 자유롭게 섞어서 타는 것은 아주 멋진 일입라고 생각합니다.
  • 강정선 2017.10.20 11:41

    어느 폼나는 자동차가 있는데 잘 달리는 성능은 비슷하지만
    하나는 드래프트나 브레이킹 성능도 좋고 하나는 그저 잘 달린다면 전자가 훨신 안전하고
    고성능의 좋은 차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평상시 사람 있는 스키장에서 고속 롱턴시 사람 피해 갈때 그저 방향만 바꿔 피할수도 있지만
    2중 장애물이 나타날때 큰 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속도를 부드럽게 줄이거나 드래프트 기술로 위험을 피할 능력이 있다면
    우리 스키 환경은 훨신 안전해 지지요.

    과거 기선전 롱턴시 큰 웨이브를 만들어 경기 한적이 있었는데
    10여년전 용평 레드때 경우 거기서 크게 다친 선수들이 있었고 몇년전 알펜시아 때는 연습시 줄줄이 실려가는 바람에
    경기 하루전 웨이브 급히 철거...

    이런 웨이브는 잘타거나 못타거나 웨이브가 있으면 일단 스키어가 날라가기 때문에 대책이 별로 없지만
    평사면에서 한번 슬쩍 긁은후 타는건 자기 실력에 맞춰 하면 되니 할만 할겁니다.
    더구나 웨이브는 평시 연습할 기회가 거의 없지만 스보팅은 연습도 만만하구요.

    저도 조금 합니다 ..
    전 남들이 카빙으로 잘타는 게이트도 실력이 안돼서 좀 긁고 타는 편인데 큰 놈이 그걸 보고
    맨날 긁고만 타시냐고?? 그러니 관광 게이트라고 ,,,ㅎㅎ

    인터 대회에 웨이브 넣는 경우 평사면에서 그냥 내려오는 건 좀 맨숭맨숭하기 때문입니다.
    웨이브가 있으면 10배 흥미롭긴 합니다.

    이상..... 제 이야기는 중요한 건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생각입니다.
    임선생님 의견도 좋타고 생각 합니다.ㅎㅎ

  • 정우찬 2017.10.18 15:40

    강정선 선생님, 스키딩을 설명하는데 좋은 영상이네요. 스키의 고수들은 카빙과 스키딩을 자유자재로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 구사할 수 있지요. 

  • 안효석 2017.10.18 15:57
    우와 대단한 영상이네요
    느린화면으로 보니 더 놀랍습니다
    저같은 일반스키어의 눈으로는 턴초반에 선수가 기문을 놓쳤나 했으나... 계속보니 계산된 턴이었네요
    잘봤습니다~
  • 황성욱 2017.10.18 18:23

    이런 고속의 급경사 스키딩이 어려운 것이 그 끝남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울 듯 해서요.

    언제 엣지가 얼음으로 파고들어가 걸려서 방향을 바꾸게 될지 짐작이 안됩니다.

    저같은 주제는 끝도 없이 옆으로만 계속 내려가게 되지 않을까  난감해집니다.

  • 권인협 2017.10.19 17:10

    stivoting 이란 단어가 있던데 skidding 과 동일한 의미로 쓰이는 건가요? 저런 스키딩 영상을 갖다 놓고 stivoting에 대해 설명하는 동영상이 있더라구요

  • 강정선 2017.10.19 20:32
    일반 스키딩보다 강한 동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 월드컵등에서 저런 동작을 외국 해설자가 파워 글라이딩이라고 하는것도 들었는데
    요즘은 안쓰는 것 같습니다.
  • 신호간 2017.10.20 02:53

    예전 글과 댓글에 스티봇에 대한 내용이 있네요. 아래 링크의 글 한번 읽어보시고, 또 여기서 (박사님 사이트) 검색해 보시면, 왠만한 건 다 찾을 수 있습니다.

    http://www.drspark.net/index.php?document_srl=1612667&mid=ski_qna 

  • 권인협 2017.10.20 16:48
    예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해결되네요. 댓글중에 자동차 드리프트와 비슷하다, redirection 이란 개념으로도 쓰인다, pivot slip 이다 이런 설명이 귀에 잘 들어옵니다.
  • 임종철 2017.10.20 09:11 Files첨부 (1)

    제가 레이싱은 잘 모르는데요...레이싱 강습 좀 받아 본 것인 다입니다. 아마추어를 위한 강습은 선수들하고는 거리가 먼 것이겠지요.

    그러나, 가끔 관련 글은 보고 있는데요. 특히 Ron Remaster 글은 좀 읽고 있습니다. 스키 기술 분석 분야 전문가 이시니깐요.

    아무튼 그 분이 올린 글이 있어 첨부합니다. 읽어보시면 재밌을 거예요.

    제가 여기 저기 읽어본 바로는 stivot=streeting pivot에서 온 말이고요. 레이싱 기술에서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문을 타는 라인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으로 나온 일종의 스킹 전략 및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죠. 

    말이 의미하는 바처럼 풀 카킹이 아니라, 스키의 방향의 인위적으로 바꾸어 카빙 라인보다 더 타이트한 라인으로 기문으 통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아마 레이싱 쪽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는 경험이 미천하지만.. 결국 레이싱에서는 "라인"이죠. 

    아무튼 첨부한 글 읽어 보세요. 

    (에잇 PDF화일은 업로드가 안되네요. 이 사이트 가셔서 다운받아서 보세요.

    http://www.ronlemaster.com/articles/skidding-SR6_TechTalk.pdf )

    그리고 첨부한 문서에 나온 그림인데요. 3번 보시면 확연히 보입니다. 카빙라인을 벗아나 폴라인쪽으로 스키를 어떻게 유도하는지 보이죠.

     

    stivot.jpg

     

  •  

    피보팅 없는 순수(^^) 카빙 성향이냐, 피보팅을 많이 쓰는 완전 스키딩 성향이냐를 보여주는 아래 그림은 자주 소개되었던 걸로 압니다.

    skidangle1.jpg

                                                  그림 1                                                                  그림 2

     

     

     

    그런데 아래 편집 사진처럼 피보팅을 턴의 전반부에 많이 쓰느냐, 턴의 후반부에 많이 쓰느냐의 차이가 또 있는 것 같습니다.

    skidanglealt.jpg

                                         그림 3                                                                         그림 4

     

     

     

    초급 시절엔 꼿꼿이 서서 처음부터 끝까지 피보팅 + 스키딩을 하다가 (그림 1)

    중급자가 되면 턴 전반에는 카빙 성향,  턴 중~후반에는 피보팅 + 스키딩을 하게 되지요. (그림 4)

    상급자는 턴 전체를 카빙으로 탈 수 있게 되고요.  (그림 2)

      

     

    위 본문 영상은 초고수들의 스킹이네요.

    엄청난 급경사에 기문을 과하게 꺽어놓은 세팅을 한 상황으로 보이며, 일반적인 세팅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하여간 저런 상황에서 턴 전반에 피보팅 +스키딩을 하고 턴 후반에 카빙을 하는 모습이군요. (스티보팅, 그림 3)

    멋진 모습이지만 아마츄어들에게는 쉽지 않은 기술로 보입니다. ^^

     

     

  • 김기승 2017.10.23 09:57

    이선호선생님의 skid angle 1,2,3,4의 그림과 멋진 해설은 거의 동의합니다.

    한편 그림들이 표현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는데, 턴호의 크기입니다. 가장 작은 것은 그림 1이 될 것이며 큰 것은 그림 2가 되겠죠.

    또한 스키어의 가압량을 표현안하고 단순히 면으로 스키딩하는 부분과 날로 카빙하는 부분만 그렸습니다.

     

    그렇다면 본문스키어의 소위 stivoting은 가압량과 턴호가 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본문스키어의 31초부분과 33초 부분을 고정해보면 31초는 뉴트럴자세이고요. 33초가 폴라인이 될 것같습니다.

     

    31초 뉴트럴자세에서 스키어가 바같스키를 신체바같으로 멀리 보내는데 제 생각에 이 부분이 스키딩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스키딩이 단순히 스키바닥 즉 면으로 긁는다라고 가정한다면 맞는 말이겠지만 사실 스키딩턴의

    옳바른 정의는 이후 연결 동작이 정확해야 하거던요^^

     

    통상 저 정도 속도나 경사의 스키딩턴이라면 스키를 폴라인까지 기다리지 아니하고 가압하면서 보냅니다만 본문의 스키어는 31초 뉴트럴자세에서 가업하지 아니하고 힘없이 그냥 멀리 보내는 것 같습니다.33초 폴라인부터 바같발에 눈가루가 튀는 현상으로 보아 폴라인부터만 가압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성철프로의 정확한 스키딩의 정의를 살펴보면  폴라인 이후의 상체의 연결동작이 매우 중요한데요.

    폴라인에서 상체가 바같스키와 각개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바같어깨가 사면과 같은 경사로 떨어져야 스키어가 설면에 부착되어 옳바른 스키딩턴을 구사할 수 있는겁니다. 속도는 디지게 느리지만 나름 우아하게, 또한 급격한 턴이 가능한 매우 안전한 턴입니다. 재미? very good입니다.레인보우 하단부에서는 스키어가 폴라인에서 파리처럼 벽면에 붙어 있는 느낌?..

    레이서가 아닌다음에 슬로프에서 디지게 빨리가야 뭐합니까?  사고확률이 훨씬 더 높은거외 ... 

     

    한편 본문영상, 33초 폴라인 이후의 스키어의 바같어깨를 살펴보면,  떨어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들려있습니다.

    이는 스키딩턴의 형태가아니라 스키어가 신체를 기울여서 타는 카빙턴의 typical한 형태인 내향경을 보여주고 있으며

    단지 날이 아닌 면으로 카빙을 구사할 뿐  있는겁니다....

    즉 면으로 하키스탑형태의 브레이킹이 끝나면 바로 날을 세워 총알같이 달리고 있습니다.

    면과 날사이에는 수천만 이상의 경우의 수가 있고요, 전환구간 포함하여 100퍼 날로만 타는 카빙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연유로 양성철프로는 저런 형태를 보고 swing이라고 하지않았었나 추측해봅니다.

  • 이선호 2017.10.24 12:02 Files첨부 (2)

     

    반갑습니다. 항상 날카로운 관찰력에 의거해서  틀에 얽혀있지 않은 신선한 의견을 내주셨는데, 유감스럽게도 이제까지는 제 의견과 항상 상충하였지만 김기승 선생님의 이번 의견은 제 생각과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느껴집니다. ^^

     

    #1

    답변을 달기 전에 먼저 위 본문 영상에 대해서...

     

    위 본문 영상은 엄청난 고수들의 스킹이지만 우리가 힘써 배워야 할 메이저 기술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때의 좀 웃기는 시대의 산물? 좀 과언인가요? ㅎ

     

    어쨌든 FIS에서 한때 GS에서  191cm에 27m 규정을 만들어서 저렇게 밖에 탈 수 없었던 시대의 산물입니다. 그 후  185cm에 21m로  규정이 바뀐 이후에는 저렇게 타는 경우는 적어졌죠. 특히 테드같은 테크니션은 예전 규정에 크게 반대 목소리를 냈다 하죠.

     

     

    #2

    위 본문 영상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스키딩 턴]과는 다른 종류의 기술이라는데 동의합니다.

     

    다르니까 스티보팅이라는 이름을 붙였겠지요.

     

    타는 기술은 마치 스노우 익스트림 파크에서 C Box를 타는 것과 흡사해 보입니다. 트랜지션에서 힘없이 보인다고 하신 구간은 언웨이팅을 해서 스키를 90도 정도 돌려놓으려는 동작인데, 약간 도약해서 스키를 90도 돌려놓고 박스에 올라타서 밀고 나가는 지빙(jibbing)기술과 비슷하지요.

     

    cbox.jpg

     

    jibbing.jpg

     

    턴 전반에 무리하게 오버스티어링(over-steering)하려다 보니 바깥팔도 번쩍번쩍 들리는군요. ㅎㅎ

     

    스티보팅하며 눈가루가 날리는 것은 가압이라기 보다는 마찰력에 의해 눈가루가 튀는 현상이라고 봐야겠습니다.

    양성철 프로님의 스키딩 기술 설명과 다른 위 스티보팅 기술의 자세에 대한 코멘트 역시 날카롭습니다.

     

    다만

    그 뒤로 쓰신 양성철 프로님 얘기를 너무 추측성으로 몰고 나가신 부분은 동의하기 어렵군요. ㅎ

    그리고 33초 부분은 턴의 도입부이지 폴라인이 아닙니다.  폴라인(fall line)은 39초 부근이지요.

  • 김기승 2017.10.24 19:04

    하하.. 또 초장부터 argue가 시작되네요^^
    폴라인은 슬로프에서 공을 굴렸을때 떨어지는 궤적인데요, 스키판이 그 궤적에 놓여있는,
    다시 말해서 계곡쪽과 수직으로 스키판이 있는 경우입니다.

    본문의 영상은 날로 타는 카빙인 그림 2가 아니라 스키딩턴의 궤적인 그림 1의 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스키딩턴은 아니고 스키를 힘없이 바같으로 회전시키고( swing ) 내향경과 함게 면으로 카빙을 타는 ( glide )
    swing & glide 의 형태입니다.

    그림 1 의 빨간 스키판을 보면 2번째 스키판 근처에서 폴라인이 형성되고요. 수직의 스키판을 볼 수 있습니다.
    즉 턴의 도입부( 전반부)에서 폴라인이 형성됩니다. 3번째 스키판을 보시면, 턴의 정점, apex에 있는데요
    이미 회전이 많이되어 테일이 궤적밖으로 튀어 나왔네요^^..

    반면에 날로 타는 카빙인 그림 2에서는 턴의 정점, apex에서 폴라인이 형성됩니다.(2번째와 3번째 스키판의 중간).

    제 생각에 이선생님은 날로 타는 카빙턴의 궤적을 염두에 두시고, 33초가 턴의 도입부(전반부)이므로 절대 폴라인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신듯 합니다^^.

  • 이선호 2017.10.25 10:02

    스키어가 움직이는 궤적을 그리면 대체로 S 라인을 그리게 되죠.

     

    그 S 라인 곡선에 접선을 그리다 보면 그 선이 폴라인(fall line)과 일치하는 위치가 있겠지죠. 스키어가 그 부근을 지날 때 폴라인(fall line) 위치에 있다고 하는 것 아닌가요?  카빙을 하고 있든 스키딩을 하고 있든 말이죠.

     

     

    --------------

     

    물론 트랜지션 구간, 턴 초반, 턴 중반, 턴 후반 어떤 위치에서든 "햐, 저 위치에서 벌써 스키가 폴라인 방향을 가르키고 있네요."라는 표현을 할 수는 있겠지요. 

     

    저는 이만~ ^^

  • 김기승 2017.10.25 10:06

    제가 저 동작을 swing and glide라고 했는데, 지금도 포탈사이트에 스윙 피보팅 으로 들어가면  어느 분이 스키딩과 함께 설명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제가 분명히 어데에선가 공신력있는 전문가 또는 단체에서 분명히 본 단어인데 제대로 못찾겠네요^^ 

    단언컨데 저는 제가 지어낸 단어는 하나도 없구요.. 스키동영상에 어데에선가 들은 풍월을 대입하고 과감하게 public에 오픈하는 스타일입니다.

    맞던지 틀리던지...정답의 자정작용을 애타게 기다리면서...

    제가 보거나,들은건 남의 풍월이지만, 동영상에 대입하는 부분은 저의 창작물이거덩요^^..

     

    그런데,  이 댓글을 방금 다시 보니 강정선선생님이 "파워글라이딩" 이라고 하셨는데 무지무지하게 반가운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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