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516 추천 수 0 댓글 2

직업군인을 자신의 평생직업으로 삼고자 하는 고등학교 3학년의 어린 학생이 네이버 지식IN에 올린 질문(고민)에 대한 답변 내용입니다. 요즘 학생들의 고민은 참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듯 합니다...  *^^*

 

장교와 부사관  ☜ 네이버 지식IN에 올라 온 고3 학생의 질의내용과 다른 답변들을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

직업군인의 길은 크게 보아서 장교와 부사관이라는 두 개의 길이 있습니다.

--------------------------------------------------------------

 

장교는 4년제 대학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사람만이 장교 선발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부사관은 고졸이면 부사관 선발시험에 누구나 응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장교나 부사관 선발시험에 합격해서 소정의 교육기간을 마치고 장교(소위)나 부사관(하사)으로 임관되었다고 해서 모두 신분(정년)이 보장되는 장기복무 직업군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장교든 부사관이든 병역의무를 마치기 위해서 입대하는 단기복무 장교와 단기복무 부사관을 대상으로 장기복무자를 선발하기 위해서  통상  임관 5년차(부사관) 또는 임관 2년차(장교) 이후에  실시하는 '장기복무심사'를 통과한 사람만이 신분(정년)이 보장되는 장기복무 직업군인이 되는 것입니다.

 

단, 장기복무 직업군인을 양성하는 군사학교(육˙해˙공군사관학교,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졸업생인 경우에는 졸업과 동시에 정년이 보장되는 장기복무  직업군인의 신분으로 소위(사관학교)와 하사(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로 임용됩니다. 대신에 장기복무 직업군인으로 임용되는 군사학교 졸업생은 5년(사관학교)이나 7년(공군항과고) 복무후 조기에 전역할 수 있는 기회가 1회 정도 있습니다만, 임관하면 10년 이상을 의무적으로 군에서 복무해야 합니다.

 

공무원(군인) 봉급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사관에 비해서 장교의 보수가 월등하게 좋으며,장기복무 직업군인의 자질향상을 위해서 실시되고 있는 군위탁교육의 기회 역시 장기복무 장교에게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집니다.

- 군위탁교육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신다면 다음의 국방연구원 논문(군 학위위탁교육 발전방향)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군 학위위탁교육 발전방향...  ☜ 논문 상세내역을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그리고 군은 상명하복의 위계질서가 뚜렷한 피라미드형 계층구조의 조직이며, 일반적인 시각에서도 보다 많은 명예와 복지혜택이 장교에게 주어집니다. 그 만큼 장교에게 더 많은 책임과 권한이 부여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무조건 부사관 보다 장교가 좋은 것 아니냐? 하는 의문점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사 새옹지마 (塞翁之馬)'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고위험 고수익 저위험 저수익'이라는 증권가의 얘기도 있습니다.

즉, 우리네 인간의 세상사 모든 일이 좋기만 하거나 나쁘기만 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직업군인으로서 장교와 부사관의 길중 어느 한 쪽이 더 낫다고 일률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에 군인의 길을 평생직업으로 선택함에 있어서 보다 신중하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우선 자신의 적성과 자질 그리고 희망이 과연 장교로서 지휘관(관리자)의 업무와 직책에 잘 맞느냐?

또는 실무를 담당하는 부사관의 업무와 직책에 잘 맞느냐?       하는 점을 보다 면밀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장교는 본질적으로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사람(부하)들을 통솔하고 관리하며 수많은 부하의 생명과 국가의 존망이 걸린 선택에서 극도의 집중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후회없는 결정을 내려야만 합니다.   그 심리적인 중압감을 생각해 보신다면 장교의 길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반면에 부사관은 상대적으로 장교보다는 그러한 심리적 중압감이 덜합니다. 통상 주어진 일에 대해서 실무적인 일에만 전념하면 됩니다. 물론 장교를 보좌하는 일이 부사관의 직무이고 간부인 군인이기에 때에 따라서는 심리적인 중압감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검토해야할 또 다른 사항은 군인 역시 한 사람의 생활인이기에 장교나 부사관의 길이 과연 직업으로서의 안정성이 있느냐 하는 점을 총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즉, 직업군인의 길이 직업적인 안정성이 보장되느냐 하는 점입니다.

 

직업군인의 직업적 안정성은 군인사법의 정년제도를 살펴보게 되면 쉽게 파악이 됩니다.

 

부사관의 경우에는 계급정년이나 근속정년은 없고 연령정년만 있기에 장기복무(직업군인)인 하사로 임용되면 상사는 53세 원사와 준위는 55세의 연령정년 규정이 적용됩니다.  또한 부사관이나 5급이하 하위직 공무원은 관련법규에 따라서 근속진급 제도의 적용을 받습니다.  현행 군인사법의 근속진급 규정에 따르면 하사로 5년 복무후에는 중사로 진급이 되며, 중사로 11년을 근속하게 되면 상사로 진급이 됩니다.

 

즉,  장기복무 직업군인의 신분인 부사관의 경우에는 군인사법상의 파면,해임,현역복무부적합자와 군인사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근무성적이 불량한 사람에 해당하는 중대한 결격사유가 없다면 상사까지는 자동으로 진급이 되기에 최소한 53세까지는 직장생활(군복무)이 확실하게 보장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장교의 경우에는 연령정년,근속정년,계급정년에 의해서 군복무(직장생활)가 제한됩니다.

즉, 각 정년에서 정한 기한 이내에 상위계급으로 진급하지 못하면 군복을 벗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중령(연령정년:53세)이나 대령(연령정년:56세)까지 진급할 수만 있다면? 

부사관보다 보수와 복지 측면에서 우월한 장교의 길이 훨씬 더 낫습니다. 요즘과 같이 젊은 나이인 40세를 전후로 해서 명예퇴직이나 희망퇴직으로 조기에 직장에서 퇴출되기에 삼팔선이니 사오정이니 하는 신조어가 유행하는 시대에는 상당히 행복한 일이지요...

 

그러나 불행히도 웬만큼 노력하지 않고는 중견지휘관급 고급 장교인 중령이나 대령이상으로 진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직업군인(장교)의 길을 희망하는 수많은 장교들이 중령이상으로 진급하지 못하고 대위(연령정년:43세)나 소령(연령정년:45세)의 연령제한에 걸려서 40대 초중반에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조기에 전역해야만 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심지어 소령진급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대위(15년)의 근속정년에 걸려서 이르면 38세에 군복을 벗어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군복무 기간이 20년이 안되기에 군인연금 수령도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대위나 소령으로 전역해서 30대 후반이나 40대 초중반에 일반 사회에 나오게 되면 제2의 인생을 설계해서 안정적인 삶을 꾸려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듯 장교로서의 장기복무 직업군인의 직업적 안정성이 취약한 부분이 있기에 현재 정부당국에서 장교진급률이나 장기복무 직업군인의 연령정년 연장을 비롯한 다양한 개선책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국방연구원 논문(군인 직업성 제고의 필요성 및 발전 방안)을 참고하시면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군인 직업성 제고의 필요성 및 발전 방안     ☜ 논문 상세내용을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

직업군인의 길을 희망하신다면 이와 같은 장단점을 충분히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


따라서 고등학교 졸업시에 장기복무 직업군인인 정규장교를 양성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에 진학할 정도로 뛰어난 성적이 아니면. 고졸의 학력으로 일단 부사관으로 입대해서 부사관으로 군경력을 5년 이상 채운 후에 학사장교를  통해서 장기복무 정규장교로 진출하거나 군경력을 3년 이상 쌓은 후 육군3사관학교를 통해서 장기복무 정규장교로 진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부사관으로 군복무중 육군3사관학교 진학시 육군3사관학교 재학기간을 군복무기간으로 인정 받기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육군3사관학교를 통해서 장기복무 정규장교로 진출하는 경로가 여러모로 유리할 듯 싶습니다.

 

육군3사관학교 생도모집요강...  ☜ 상세내용을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생도생활 특전과 비전  ☜ 상세내용을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물론 장기복무 정규장교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군복무중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학사고시,야간대학,e-MU(e-Military Univercity)... 등을 통해서 주경야독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여 일반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조건에서 학사장교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통과하거나 육군3사관학교 생도선발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장교 임관 2년차 이후에  실시하는 장기선발 또한 통과해야만 합니다.

 

요즘은 장교나 부사관이나 모두 장기복무를 희망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져서 장기선발 전형을 통과하기가 과거에 비해서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로를 선택하게 되면 여러모로 조금은 더 안정적이고 나은 장기복무 직업장교의 길을 걷게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사관으로 군경력을 5년 이상 쌓은 후에 장교로 진출하는 경우에는 소위로 임관시 부사관 경력을 모두 다 인정받기에 소위 1호봉이 아니라 부사관 군경력을 더해서 소위 6호봉 이상의 급여를 수령하게 됩니다. 따라서 부사관으로 3년~5년 이상의 군복무를 하면서 주경야독으로 학사장교 선발시험이나 육군3사관학교 생도선발시험을 통과하여 장교로 임관하기까지의 과정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군에 입문하는 여타 학사(학군)장교가 소위 1호봉을 받는 것에 비하면 급여수령에 있어서 조금은 더 안정적인 직업군인의 길을 걷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이렇게 일정기간(3년 또는 5년) 이상의 부사관 경력을 쌓고 육군3사관학교나 학사장교를 통해서 장교로 진출한 후, 장기복무 장교로 선발된 직업군인의 경우에는 설령 소령진급에 실패해서 대위(근속정년:15년)로 전역하게 된다고 해도,전체 군경력이 부사관경력(5년)+장교경력(15년)=20년 이상이 되기에 군인연금 수령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비록 군인연금 수령액이 풍족하지는 않겠지만 기본적인 생계유지는 어느 정도 가능할 수 있으므로 비교적 안정적인 제2의 인생설계가 가능할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장교진출후 20년 이상을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충실하게 군복무에 전력을 다했으나 중견지휘관급 고급장교인 중령이나 대령까지 진급을 하지 못하고 불행히도 연령정년에 걸려서 소령이나 대위로 전역해야만 하는 장교에게는 새로운 제 2의 인생설계를 위한 직업으로 응시연령에 제한이 없고 60세가 정년인 공무원 직종을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 합니다.

 

IMF 이후 매우 심각해진 일반사회의 취업난으로 인해서 공무원 시험이 많이 어려워졌다고는 하지만,,,  우수한 자질을 갖추고 있는 장교 전역자라면 전역후 1년~2년 정도를 투자해서 성실하게 공부한다면 대개의 경우 9급이나 7급 공무원진출에 그다지 큰 어려움 없이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참고로 경찰직이나 소방직 공무원의 경우에는 응시연령에 제한이 있어서 만 43세(군미필자는 만 40세)까지만 채용시험에 응시할 수 있고, 일반직 공무원의 경우에는 응시연령에 제한이 없습니다...  또한 모든 분이 익히 알고 계시는 사항이지만  군전역자가 공무원 진출에 성공하는 경우 군경력은 100% 그대로 다 인정되기에, 20년 이상 군복무로 국가에 헌신하고 전역하는 직업군인, 특히 소령&대위 전역자에게 있어서 공무원직종(일반행정직,경찰직,소방직... 등)은 제2의 인생을 펼칠 수 있는 아주 좋은 꿈의 직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장기복무 장교의 경우에 전역후 각 개인별 선택과 노력에 따라서 매우 안정적인 공무원 직종으로의 진출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처럼 장기복무 장교의 직업안정성이 취약하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또한  5년~10년의 풍부한 군실무경력과 학사학위를 취득한 부사관이 장기복무 장교로 진출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좋은 선택이지만, 국가안보적인 차원에서도 매우 바람직한 일이기에 적극 권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현재 대한민국 국군의 위관급 장교는 의무복무를 필하기 위해서 입대하는 주로 3년 이하의 단기복무 장교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실무능력이 매우 취약합니다. 게다가 3년이었던 병의무복무기간도 이제는 2년에서 18개월로 단축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군전력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숙련병이 부족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자연히 이들 초단기 의무복무병을 이끌고 21세기 최첨단과학기술 전쟁을 수행해야만 하는 부사관과 장교들의 역할과 부담이 갈수록 가중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라미드형 조직체계로 운용될 수밖에 없는 군조직체계의 특성상 중령이상의 중견지휘관급 고급장교의 수는 상위 계급으로 갈수록 점차적으로 극소수로 제한할 수밖에 없는 것이 군인사정책의 현실입니다. 따라서 장기복무 장교중 상당수는 대위(근속정년 15년,연령정년 43세)나 소령(연령정년 45세)을 한계로 전역할 수밖에 없는 것이 또한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와 같은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미숙련 초단기 의무복무병들을 잘 이끌고 지휘(관리)해서 21세기 최첨단 과학기술전쟁에서 반드시 승리를 쟁취해야할 막중한 책무가 있는 단기복무 장교단(소위&중위급)의 취약한 실무능력 보강대책과 장기복무 장교단(대위&소령급)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용방안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반드시 그 해결책을 찾아내야만 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매우 중차대한 인사정책적 과제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단기복무(소위&중위급) 장교단과 장기복무(대위&소령급) 장교단의 문제점은 5년~10년의 풍부한 군실무경력과 학사학위를 취득한 우수한 인적자질의 부사관들이 현재 군내실정에 필요한 만큼 장기복무 장교로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유도해 나간다면 상당부분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한 유도방책중 하나로... 현재 육˙해˙공군 학사장교 선발시험에 2년 이상의  군경력자는 만 30세까지 지원이 가능한 점을 고려해서,5년~8년 정도의 풍부한 군실무경력과 대학 2년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우수한 자질의 부사관들이 육군3사관학교를 통해서 장기복무 장교로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군경력자(5년 이상)에 대해서는 육군3사관학교 지원이 가능한 연령을 만 27세 또는 28세 정도까지로 상향 조정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위와 같이 일정기간 이상의 부사관 군경력자(5년~8년)를 육군3사를 통해서 장기복무 장교로 양성하는 방책이 단기복무 장교단(소위&중위급)의 취약한 실무능력 보강대책과 장기복무 장교단(대위&소령급)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용방안으로 그 효과성과 효율성이 검증된다면 공군과 해군에도 확대해서 적용했으면 합니다.

 

다만, 21세기 최첨단 과학기술전쟁에서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날로 점증하고 있는 3군 합동성(통합성) 강화 위해서는 각 군별로 별도의 편입학 사관학교를 중복으로 설립해서 운용하는 것 보다 현재의 육군3사관학교를 국군사관학교(가칭) 또는 국군대학(가칭) 등으로 확대개편해서 운용하는 방안이 조금은 더 나은 방책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극소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장기복무 직업장교가 아무런 군실무경험이 없이  소위로 임관해서 바로 군생활을 시작하는 현재까지의 단선적이고 경직된 장교 양성체계만을 계속 유지하는 것 보다는, 장교로서의 직무를 수행함에 필요한 학력(학사학위 이상)과 5년~10년의 풍부한 군실무경력을 아울러 갖춘 우수한 자질의 장기복무 부사관을 현장실무에 강한 일선지휘관급 장기복무 직업장교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책도 다각도로 신중하게 연구검토해서 장기복무 직업장교 양성체계에 있어서 시대변화의 흐름에 맞게 약간의 탄력력인 변화를 모색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충일을 맞아서...

단기복무 장교단(소위&중위급)의 취약한 실무능력 보강대책과 장기복무 장교단(대위&소령급)의 직업적 불안정성 해소방안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젊은이들의 취업문제와 관련해서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Comment '2'
  • ?
    유운화 2017.06.10 19:02

    국방연구원 홈페이지에서 공지되고 있는 2편의 논문을 위 본문에서 아래와 같이 링크를 걸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   이상하게도 링크를 걸어놓은 논문내용이 제대로 열리지를 않고 한참을 지나서 다음과 같은 내용의 에러메시지창이 뜹니다.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그럴까요?

     

    ------------------------------------------------------------------------------------------

    이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 웹 주소 http://www.kida.re.kr 이(가) 올바른지 확인하세요.
    • 검색 엔진으로 페이지를 찾아보세요.
    • 몇 분 후에 페이지를 새로 고치세요.
    연결 문제 진단

    ------------------------------------------------------------------------------------------

    또 하나 더 이상한 것은?  에러메시지창의 "연결문제 진단" 버튼을 클릭해서 연결문제 진단을 하고나면 아무런 문제를 발견할 수 없다는 안내메시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연결문제 진단창을 닫고나면??   그제서야 해당 논문이 다운로드가 되면서 내용을 볼 수가 있습니다..... ㅠ.ㅠ   왜? 이렇게 되는지 인터넷 전문가분의 친절하신 도움말씀을 부탁드립니다... *^^*

     

     

    군 학위위탁교육 발전방향...  ☜ 논문 상세내역을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군인 직업성 제고의 필요성 및 발전 방안     ☜ 논문 상세내용을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또  이상한 것은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서 위 논문의 주소로 검색하면 논문내용을 볼 수가 있네요??

    위 논문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kida.re.kr/cmm/viewBoardImageFile.do?idx=13328 ☜ 군 학위위탁교육 발전방향

    http://www.kida.re.kr/cmm/viewBoardImageFile.do?idx=13229 ☜ 군인 직업성 제고의 필요성 및 발전방향

  • ?
    유운화 2017.06.16 03:40

    위 본문 서두에서 언급된 고등학교 과정의 군사학교인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가 전혀 생소해서 어떤 학교인지 잘모르시는 분께서는 아래의 글을 읽어 보시면 다소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입학절차(입시)와  졸업후 진로...      ☜ 상세내용을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 기타 장교와 부사관: 직업군인의 길 선택시 고려해야할 사항들... 2 유운화 2017.06.06 516
788 사회 2016년 유용한 사이트 모음 서은미 2016.02.25 641
787 스키 하이원 티칭시험 부정사례 관련한 사항입니다. 24 윤성환 2015.02.04 4169
786 스키 서울시교육감배 스키대회 참가자격 관련 민원 올렸던 내용입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은주동 2015.01.14 951
785 스키 스키장측의 외부강습 단속행위 과연 적법한 행위인지요? 26 file 이일재 2014.12.24 4263
784 박정희의 고교평준화와 진보의 자사고 폐지 20 최경준 2014.09.05 2155
783 이런 반응은 좀 너무한 듯~~ 5 강정선 2014.05.12 1951
782 병역법을 고쳐서 여자도 뮌가 하게하고... 9 최수린 2014.05.10 1315
781 군가산점 부활 필요한가? 23 유지애 2014.05.08 2501
780 철도파업, 철도민영화? 원전을 봅시다 file 최경준 2013.12.26 1267
779 부끄러운줄 알아야할 것 들.... 조일희 2013.11.18 1548
778 회의록 삭제 관련 검찰의 발표 1 윤세욱 2013.11.15 1244
777 아....이승만... 3 조일희 2013.10.05 1301
776 SBS 스페샬 4대강 특집. 눈과 귀가 있으면 제대로 판단. 8 강정선 2013.10.01 1548
775 르몽드 한국에 대에 이렇쿵 저렇쿵....믿을만한 언론사입니까? 14 강정선 2013.09.23 1932
774 금일 월북하려던 민간인 사살. 임진강 낙하리... 8 조일희 2013.09.16 2913
773 역사 교과서에 대한 논란... 이념과 현실의 차이. 12 file 조일희 2013.09.09 1865
772 이곳을 아끼고 잘 지켜나가고 발전시키려면.... 2 강정선 2013.08.22 1632
771 도올 특강을 보고,,, 12 최경준 2013.08.21 1785
770 이분 좀 이상한데 신고하면 포상금 나올까요? 12 강정선 2013.08.20 228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0 Next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