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rofile
조회 수 1799 추천 수 2 댓글 11

http://v.media.daum.net/v/20170312195630900

 

 

"저를 믿고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결과에 대해서는 제가 안고 가겠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조금 측은하다는생각이 들다가 미친 암캐가 생각 남.

 

태극기 흔들어 준 사람들 감사하고

그럼 니가 책임지지 내가 지랴??

그러면 지금 상황은 다 거짓이란 말이냐??

 

이 미친 X아...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이 글을 추천한 회원

 Comment '11'
  • ?
    안정일 2017.03.12 20:34
    십수년전쯤에 들락날락거리다 이번 시즌 어찌하다보니 다시 스키를 탈 수 있게 되어서 자주 들어와 봅니다<br>요즘 핫하신 ㅎ 강선생님 글에 댓글달긴 조심스러우나....제 생각엔 저 분은 끝까지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실겁니다 <br><br>저분은 정말 순백(죄송합니다 박사님)의 영혼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본인의 행위(잘 해볼려고 한거 다 포함)가 잘못된거라는거 아이에게 설명하기도 힘들지만 낼모레 70인 분에게 설명하긴 더 어려울것 같습니다
  • profile
    강정선 2017.03.12 20:52

    아~~ 아님니다.
    가끔 개념 없는 댓글이 문제제 제 생각과 100% 다른 댓글이라도 서로 예의만 지켜주면 좋아하는 편입니다.

    여담으로 박그네를 지척에서 본적이 있는데 그때는 박 ~~~~순백이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박사님 죄송]
    50 여년전 지만이하고 같은 반이라 청와대로 소풍, 육여사하고 박그네가 생과자 나누어 준적이 있었습니다.

    사견입니다만
    지금은 순백은 아니고 똥고집 아집 불통 이런거 같고
    나라를 이지경으로만들고 국격을 개판만들고 끝까지 불복...
    어쩌다 저런것이 있는지 ~~~참

  • ?
    안정일 2017.03.12 21:20
    혼자 한잔하면서 티비 보는데 시민이형 한마디...

    '민주주의는 훌륭한 사람을 뽑을 수 있는 제도가 아니라 잘 못 뽑은 사람을 끌어 내릴 수 있는 제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 이 나라가 좋습니다 건배~~~~ㅎ
  • profile
    한상률 2017.03.13 10:18

    쫒겨나는 주제에 잘못했다는 말은 전혀 없었기에, 야권은 실망스럽다, 헌법 정신을 망각했다며 비난 성명을 냈고 새누리당 계열은 아무 언급을 안 했다고. 할 말이 없겠죠.

     

    일단 집에 갔지만 형사 면책권과 전직 대통령 예우도 박탈되었기에 공직자법 위반, 직무유기, 죄물죄 혐의로 곧 소환될 거고, 대선 이후엔 최순실처럼 감옥행이 유력합니다. 공범은 이미 감옥에 있는데, 같이 처넣지 않으면 불공평한 거니까요.

  • ?
    이선호 2017.03.13 10:45

    북에서 잘 쓰는 벼랑 끝 전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사람들이 지들끼리 패를 갈라 싸울 때를 가장 좋아합니다.
    뭐 별로 하는 일도 없이 권력을 누릴 수 있죠.

     

    사람들이 모든 사안들을 합리적으로 생각할 때, 정치인들은 어쩔 줄울 모르죠.
    각 사안에 따라 진짜 잘 판단하고 진짜 잘 선택해야 하는데, 그럴 능력들이 없으니까요.

     

    우리나라는 이제 좌우의 이념으로 번갈아 정치를 주도하되 반대의견도 경청해야 하는 시스템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이제까지 다 그렇게 해오던 일인데 왜 나만 갖고 그래"하고 억울해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그렇게만 생각한다면 세상 바뀐 것 모르는 사람인거죠.

     

    '여왕'을 끌어내린 것은 이제 적어도 남한에서는 '제왕적 통치'의 시대를 끝장냈다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주공화국 만세!"입니다.

     

    그런데 끌어내린 박근혜를 아주 끝장내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은 하지하책下之下策입니다. 그녀를 궁지에 몰면 몰수록 '샤이 박근혜'는 뭉칠 것입니다. 그러다 어디 가서 뛰어내리기라도 하면 그 후의 일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렇게 생성될 박빠로 인해 대한민국 정치는 또 다시 수 십년 퇴행할 것입니다. 패권정치, 줄세우기 정치, 편 가르기 정치는 이제 그만 끝장냅시다.

     

    그녀는 그냥 놔 두면 그냥 스러질 것입니다. 자꾸 건드려 불쌍해지면 다시 강해질 것입니다.

     

    이제 앞을 좀 봅시다~

     

    -----------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 말에 될 수 있으면 영어 쓰지 말자고 하신 것처럼...

    아름다운 우리 말에 상스러운 단어는 되도록 좀 삼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스런 단어 안 쓰고도 자기 의사표현이나 토론 다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 profile
    김수진 2017.03.13 11:05
    이 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좋은점도 많이 있지만 정말 근본부터 잘못됐다 생각합니다
    일제 이후 밑바탕부터 잘못된 상태로 나라가 섰고 그게 지금도 그대로 이어져 옵니다.
    겉으로는 다른 모습으로 바뀌고 있어서 드러나지도 드러내지도 잘 알려지지도 않고 또 관심도 안가지고, 못 가지지만 그대로 입니다.

    지금 대통령 끌어내린거, 국민들이 고생했지만 그것도 지 잇속 챙기려는 정치인들하고 매스컴이 주도하고 합작했기 때문이라 봅니다. 박근혜가 지들하고 잘 어울리고 놀아줬으면 안그랬을지도 모르지요.

    그 정치하는 인간들중에 진짜 민심을 생각하는 사람요? 안건에 따라 틀리겠지만 어떤 안건에는 국회의원들중 서너명 정도가 끝까지 서민들편에 섰었고 그런 몇 가지 경우로만 보면 비주류로 몇 명 안될겁니다.

    매스컴 앞에서는 코스프레하고 연출,연기하다가 막상 자기네들끼리 정치판에서는 니편내편은 물론 정책에 대한 신념도 없는 것들입니다.

    제대로 된 사람들은 이런 현실에서, 그런 정치판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불가능합니다.

    지금 이름 떨치고 있는 인간들도 냄새나는 뻔한 것들이죠.

    개가 풀뜯다말고 방귀끼는 소리나 하고들 있지요.


    아하~ 그나저나 박지만회장?과 동기,동창 이시군요.
  • profile
    강정선 2017.03.13 12:23
    서울대학교 사법대학 부속국민학교라는 좀 길다린 이름의 학교였는데..
    저는 41대1 로 시험봐서 [아이큐테스트 종류] 들어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이상한 일이지요...ㅎㅎ
    학생수 적고 초등학교인데도 수학선생님 따로 국어선생님 따로 수업하고
    한반에 국회의원이나 재벌 자식들이 여러명 있었고
    운동회때 박통이 오기도 했구요.
    지만이 담임 한번하면 어린이 대공원 이사장으로 가기도 하고~~~
    어릴때 지만이는 착한 편이었었습니다.
    제가 짱이었는데 어린마음에도 괴롭히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ㅎㅎ
    4학년때 다른데로 전학 갔고
    나중 제가 수도 경비사에 사령부 근무하는데 주변 소대 소대장으로 부임
    제가 제대도 얼마 안남고 서로 곤란 할까봐 모르는척 했고
    25년후 초등 동창회에서 그때 이야기하면서 웃음...ㅎㅎ
  • profile
    한상률 2017.03.13 13:33

    박지만이는 청와대 바로 옆에 있는 (공립) 청운국민학교로 전학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졸업. 제가 나온 학교죠.

    교정에 대통령 부부 이름을 돌에 새긴 분수가 있었고 교무실엔 육영수 이름이 쓰인 피아노(업라이트 피아노)가 있었습니다.  ^^

     

    박지만은 후일 육사 생도때부터 엇나가기 시작해 근무 이탈을 자주 하고 마약 상습 투약(필로폰)과 성매매로 2000년대까지 5번이나 잡혀갔는데,  생각해 보면 어린 나이에 부모를 둘 다 잃었으니 제 정신인 게 이상하지요. 대통령 아들 아니었다면 아직도 감옥에서 썩고 있거나 죽었을 겁니다.   

  • profile
    강정선 2017.03.13 22:53

    이상한 일을 많이 당해서 마약등에 빠지긴했지만
    그후 좀 정신차리고 주변 친구들사이에서도 평이 괜찮은 편이고
    자식도 많이 낳고 여러가지로 지 누나들보다는 훨신 양반 ..
    지하에 박정희 입장에서는 그나마 크게 다행..

  • profile
    홍현무 2017.03.15 09:55

    박근혜라는 사람의 정치적인 능력과 인성은 결국 저기까지였다는 것이겠죠. 

    저따위 인간이 마지막까지 저렇게 후안무치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건, 아직도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비호하는 사람들,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박근혜 본인보다 이런 사람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인터뷰들 보면 아직도 박근혜를 아버지(박정희)처럼 모질지 못하고 여려서 사람(최순실)을 너무 믿어서 저리 됐다, 임기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굳이 불쌍하게 끌어내리냐, 감히 대통령이라는 높으신 분에게 저렇게 모욕을 줄 수 있느냐...등등 봉건 영주시대에나 살아야 할 사람들이 참 많다는 걸 느끼곤 합니다.

  • profile
    강정선 2017.03.15 12:04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33athlbkmy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박그네 주위에 저런사람들이 더 문제 같기도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8404 1819 스키,스키부츠, 스키복 예약판매!!(FISCHER, ATOMIC, HEAD, ROSSIGNOL) - GSP INTERNATIONAL file 지에스피 2018.04.18 403
8403 아, 정말 "개박살난다"는 얘기는 이런 때...ㅜ.ㅜ 6 file 박순백 2018.04.01 3969
8402 황제스킹 3 file 나도 2018.03.29 1843
8401 뽀샵 얼굴 사진 원상복구 어플 개발과 새로운 예술 분야 1 file 박순백 2018.03.27 397
8400 K-Pop의 위력과 한류 3 file 박순백 2018.03.26 590
8399 17/18 시즌 마지막 출격, 이번 주말 웰리힐리로 2 한상률 2018.03.22 1059
8398 모글을 시작할까. 9 file 박정민 2018.03.19 1234
8397 미투에 까딱 없는 최고 권력자들...... 강정선 2018.03.10 937
8396 매년 생각나는 보더분... 7 홍성택 2018.03.08 1517
8395 세상엔 기적이란 게 있나봐요.^^ 3 file 박순백 2018.03.07 1544
8394 올 시즌도 시니어 스키 기술선수권 대회에는 출전합니다. 7 한상률 2018.02.20 1392
8393 몽마르트 언덕에서 스키타기 file 유신철 2018.02.08 824
8392 "귓속에 도청장치" 8 file 유신철 2018.01.15 898
8391 스키투라고 해서 Skidoo를 잘못 얘기한 줄로...^^; 2 file 박순백 2018.01.09 663
8390 미세먼지 때문에 이번 신정연휴 스키잉을 포기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12 전형욱 2017.12.29 928
8389 Our current state of the world. 1 박순백 2017.12.22 427
8388 수능 국어를 풀다가 7 최경준 2017.11.23 736
8387 결혼 기념일의 오글거리는 멘트 10 file 최경준 2017.11.07 800
8386 박정민 회장 부부와 라운딩 그 후 부부 홀인원 5 file 강정선 2017.10.21 903
8385 적폐청산은 아닌 것 같다..... 27 강정선 2017.10.12 2173
8384 착시 애마부인 3 file 박순백 2017.09.12 1418
8383 롯데월드 흰머리 기사를 보며 3 file 최경준 2017.08.23 988
8382 "역사의 연구"를 읽다가 영화 "군함도"가 떠올려져서 file 최경준 2017.08.09 367
8381 "괌 공격"에 대한 주절 주절 6 최경준 2017.08.09 1005
8380 이렇게 안 자 본 사람은 그 기분을 몰라요. 1 최경준 2017.08.07 984
8379 비슷한 노래란 느낌이 드는 세 곡 file 박순백 2017.08.06 367
8378 담배값 결자해지 하겠다는데 5 최경준 2017.07.27 638
8377 수상스키.. 7 file 강정선 2017.07.11 804
8376 착하게들 살아야지.^^ 3 file 박순백 2017.07.11 857
8375 난 반댈세, 새우깡 먹던 갈매기들은 불쌍해서 어쩌나?-_- 1 file 박순백 2017.06.30 836
8374 드론........................ 5 박정민 2017.06.08 720
8373 정말 100세 시대가 오네요.. 6 file 강정선 2017.05.19 911
8372 이런 늙은이 ...김동길 6 file 강정선 2017.05.15 1233
8371 주사파...?? 4 강정선 2017.05.13 1192
8370 황사가 가득한 날이군요. 10 file 박순백 2017.05.08 594
8369 어제 두 아들 놈과 2시간 난상 토론 18 강정선 2017.05.01 1746
8368 ㅋ 복면개왕 1 file 유신철 2017.04.28 544
8367 내 생애에 이런 영화는 없었다. "해빙" 11 file 최경준 2017.04.26 853
8366 간만에 대통령다운 대통령 한번 ..... 24 file 강정선 2017.04.22 1541
8365 발기부전 주세요. 2 file 최경준 2017.04.19 748
8364 기혼여성 절반 "작은 결혼 못했다"..이유 1위는 '가족반대' 4 강정선 2017.04.17 494
8363 "캐리돌 뉴스" 재밌네요. 1 file 유신철 2017.03.27 600
8362 긍정적으로 보는 게 이익 5 file 박순백 2017.03.24 726
8361 "조작된 도시" 후기 2 file 최경준 2017.03.20 821
8360 박그네 구속 [여론조사] 7 강정선 2017.03.19 997
8359 그제 중국 출장을 다녀와서.... 9 박정민 2017.03.13 1132
» 끝까지 지말만 하는 여 11 강정선 2017.03.12 1799
8357 오늘 지하철에서 - 탄핵 판결 관련. 5 최구연 2017.03.10 1252
8356 눈에 띄는 원초적인 댓글들...ㅎ 3 file 강정선 2017.03.03 1536
8355 1991년의 알프스 스키장 17 file 한상률 2017.03.03 1783
8354 휠러 딜러 - 1968년 콜벳 복구 2 file 박순백 2017.02.24 843
8353 Korean-American 클로이 킴 / 세계 정상의 스노우보더 2 file 박순백 2017.02.17 676
8352 올해도 시니어 기선전 출전! 2월 24일 접수 마감이래요 16 file 한상률 2017.02.14 1433
8351 의사 선생님께 혼난 사연 8 file 최경준 2017.01.19 1980
8350 내 친구들은 좋은 친구들인가?^^ 남녀의 차이. file 박순백 2017.01.18 1141
8349 따스함이 그리울 때는 램프를 켜면... 7 file 박순백 2017.01.09 938
8348 걸렸습니다 7 한상률 2017.01.04 1875
8347 천국과 지옥 - 유럽인들의 특성 5 file 박순백 2017.01.02 1823
8346 일곱 시간 3 유신철 2016.12.29 1112
8345 진도 홍주를 일출주로 함 마셔보면... 4 file 박순백 2016.12.27 748
8344 주간 주중 스킹 5 박정민 2016.12.27 1105
8343 겨울비 7 유신철 2016.12.21 1589
8342 레이싱 실력이 안 돼서 복근으로 승부.. 8 강정선 2016.12.12 2495
8341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1 file 유신철 2016.12.07 683
8340 테러냐 효도냐? 1 file 박순백 2016.12.06 1125
8339 당신 아재지? 몇 개 알아?? 10 file 박순백 2016.11.26 1579
8338 An Inspirational Story of Hope file 박순백 2016.11.17 658
8337 내일 광화문으로.. 9 file 강정선 2016.11.11 1065
8336 레일리가 맥글랴산에서 스키 타는 영상에 대한 비평(또는 비방) 23 file 황세연 2016.11.10 2319
8335 재미로 보는 민비와 무당이야기 14 file 강정선 2016.11.05 1228
8334 찬바람이 부는데... 갑자기 열이 확 박정민 2016.10.31 764
8333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3 file 허지웅 2016.10.31 899
8332 말타는 법도 여러가지 25 file 강정선 2016.10.29 2012
8331 상상 그 이상 4 허지웅 2016.10.27 653
8330 구역질이 나서.... 6 file 강정선 2016.10.25 1775
8329 가을빛으로 물드는 올림픽공원 4 file 박순백 2016.10.19 531
8328 박정희도 물어봤는데 뭐가 문제냐..? 10 file 강정선 2016.10.19 1158
8327 밥 딜런이 노벨 문학상을... 4 최구연 2016.10.14 438
8326 탄핵이라....이 양반 쎄게 나오네요 7 강정선 2016.10.13 1194
8325 다시 봐도 좋다는... 6 유신철 2016.10.11 1048
8324 무지 시시껄렁한 이야기 9 강정선 2016.10.11 628
8323 왔노라 굽노라 5 file 최경준 2016.10.06 825
8322 아줌마라고 불렀다고 영창가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9 file 강정선 2016.10.06 1325
8321 이정현 대표 단식 지지합니다. 어영부영 하지말고~~ 10 강정선 2016.10.02 1209
8320 13 Fun Party Ideas - 아주 재미있겠어요.^^ file 박순백 2016.09.26 438
8319 얘가 빨갱이라면 나도 빨갱이다. 14 file 박순백 2016.09.20 1339
8318 비발디파크 시즌권 판매중. 6 최구연 2016.09.02 747
8317 뭐가 문제라는건지..?? 5 file 강정선 2016.09.01 1062
8316 수상스키..2 15 file 강정선 2016.08.30 835
8315 어제 일요일의 하늘 file 박순백 2016.08.29 224
8314 십수년만에 수상스키... 2 file 강정선 2016.08.16 765
8313 여름 용평 12 file 강정선 2016.08.11 1062
8312 나도 때론... 이 영화가... 3 file 박순백 2016.08.09 683
8311 동엽신의 섹드립이 뭔가 했는데... 1 file 박순백 2016.08.01 1081
8310 스키어의 마시는 법! 2 한상률 2016.07.26 996
8309 무더운 아침은 아메리카노 같은 맥주를... 2 file 박순백 2016.07.22 398
8308 또 ~~윤상현.. 4 강정선 2016.07.19 873
8307 중국은 사드 레이더의 탐지거리가 중요하지 않다. 7 강정선 2016.07.11 827
8306 관리자님... 9 file 최구연 2016.07.11 469
8305 대통령에게 좀 심한것 같은데....ㅎㅎ 5 강정선 2016.07.07 11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5 Next
/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