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rofile
조회 수 1873 추천 수 0 댓글 17

유튜브 검색하다 찾았습니다. 제가 스키 시작하기도 전인 오래 된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Zd8rXpnBEs

 

 

올해도 건너갔고, 알프스 재 개장은 어려울 듯.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Atachment
첨부 '1'
 Comment '17'
  • ?
    유정엽 2017.03.03 01:35
    초반화면은 용평이네요
  • ?
    고영욱 2017.03.03 06:51

    저 시절 알프스 스키장은 부의 상징 아니었나요? 저분들은 다들 어디서 뭐 하실라나? ㅎㅎ

    지금도 기억이 95년쯤에 이미 츄러스가 2000원 정도했던 거 같아요 더 비쌌었나..

  • profile
    한상률 2017.03.03 08:16
    그랬죠. 당시 스키장 가 봤다 하면 좀 있는 집이었습니다. 스키 장비 한 세트가 요즘 돈으로 치면 300만 원쯤? 특소세도 붙었을 때니까요. 리프트권도 음식도 물가 대비 비쌌고요.
  • ?
    이연훈 2017.03.03 08:06

    와 알프스리조트 검은 새 심볼이 멋지죠. ^^
    93년에 처음 간 스키장이었는데 추억 돋네요. ㅎㅎㅎ

  • profile
    신현균 2017.03.03 09:30

    알프스스키장은 제 기억에 남는 거는

     

    바람 많이 불고 추웠다는 기억뿐이구요.
     

    재개장한다고 특별한 메리트가 없는 한

     

    가까운 곳 놔두고 그 먼 곳까지 갈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요?

     

  • profile
    황성욱 2017.03.03 10:33

    3분30초 경부터 알프스 스키장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6분30초 즈음 슬로프가 멋지게 잡힌 영상을 보니 산의 나무나 눈 쌓인 것이 일본의 스키장과 비슷하군요. 

    확실히 예전은 강설량이 많았습니다.

    제가 가장 혹했던 스판 바지의 시대는 이미 지나갔지만, 아직 저 당시는 스키가 비싼 운동이어서 그랬는지 잘 타는 사람이 정말 드믈었습니다. 숏턴이라도 제대로 하는 사람이면 그 주변 젊은 아가씨 모두에게 쉽게 말을 걸 수 있었죠.

    지금은 골프 싱글 이하로 치고 클럽하우스에 벤틀리쯤 가지고 와야 그 정도 관심 받으려나요...

  • profile
    강정선 2017.03.03 12:21

    제가 바로 저 당시 어머니와 이모부님 두 분 모시고 강원도로 사냥 갔다가

    사냥 하루 쉬고 생전 처음 가 본 스키장이네요.

    친구 스키 빌려는 갔는데 스키복 없이 그냥 사냥하던 옷 입고 두어 시간 버벅대다 돌아와서

    천마산에서 제대로 조금 배우고 스키 시작.

     

    요즘 저기 가는데 용평 보다 더 걸리지도 않고 적설량 좋아서 경기만 좀 좋아지면 개장할 만한 곳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 ?
    전영욱 2017.03.03 13:29

    이곳은 원래 진부령 스키장이라 불렀읍니다
    육군 스키부대 훈련장이였어요.(휴전선 철책 경비시에 눈 많이 오는 겨울에 스키
    타고 (바인딩이 특수
    하여 걷고 달리고가 가능)움 직였던 병사들을 교육
    했던 곳. 교육은 선수 출신 병사)
    동네 이름이 흘리라고 하죠.
    이곳에서 안으로 더 들어가면 안흘리라는 동네에
    66-67 씨즌에 스로프가 개발됐는데 리프트 없던
    그곳을 걸어 올라가 타고 내려오면 점심 먹고 또 올라 갔다 내려오면 끝 하루에 두 번 탔어요.
    요즘 분들 그런 식의 스키를 타실런지?
    알프스라 명명된 것은 70년대초 약소한 시설로
    스키장으로 개발한 김성균 씨의 몪입니다.
    동계 체전도 열였구요.
    그후 투자자와 함께 콘도도 짓고 리프트 시설도
    완비 됐어요.
    만약 재 개장을 한다면 위에 얘기한 안흘리를 개발
    해야 합니다. 현 스로프는 방향이 나빠요.
    안흘리 스로프는 흘리 동네분들이 몰래 몰래 나무
    자르고 바위 치우며 각고의 노력으로 조성했어요.
    동네의 발전을 위하여...
    우리나라 스키 발전사의 한 면이랄 수......

  • ?
    김경민 2017.03.03 17:33

    초반에는 용평 같은데... ㅎㅎㅎ

    90년도부터 스키를 탔는데 그때는 정말 많이 추웠고 눈도 많았던 기억이에요. ㅎㅎ 알프스는 친정아부지께서 넘 멀고 춥다고 용평으로 베이스를 하자 하셨더랬죠. ^*^ 그래도 아직 그 시절 모습이 용평에 좀 남아 있어서 참 좋아요. ㅎㅎ 예전엔 레드 리프트가 일인용 나무시트 리프트였던 것도 기억나고... ㅎㅎ 리프트 기둥도 슬로프 색으로 페인트 칠이 되어있었는데 말이죠. ^*^

  • profile
    이용준 2017.03.03 21:07

    2000년대 초반에 갔었는데 어떤 리프트 내리는 데가 좀 이상했던 거 같았습니다.

    슬로프도 기울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고요.

    크지는 않아도 아담하니 예뻐서 알프스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었는데...

  • profile
    강정선 2017.03.03 21:34

    현 한국 최고의 스키스타 정동현 선수가 저 동네에서 태어났고 거기서 고등학교때까지 탔습니다.

    홀리분교 출신.

     

    슬로프 이름은 생각 안 나는데 베이스에서 슬로프를 바라보면 맨 오른쪽 슬로프에서 선수들이 주로 탔지요.

    일반인들은 9시부터 오픈.. 선수들은 7시부터 타게 해줘서 2시간 동안 게이트 훈련 집중..

    눈이 많이 오는 날은 학부형이들이 한두 시간 먼저 올라가 슬로프 정비해서 애들 타게 해주기도 했구요.

     

     

    지금도 막내아들하고 가끔 이야기하는데 둘이 리프트 타고 올라가다 적당한 데서 뛰어내려 타기도 몇 번 했는데

    리프트 높이가 많이 높지 않고 눈은 많이 와서 2-3미터만 뛰어내리면 가능.

    아들놈은 안 한다는걸 제가  뛰어 내리고  저도 한 번 해보더니 하루 종일 뛰어 내림..ㅎ

    잘못하면 스키가 눈에 박혀서 고생도 좀 했구요.

     

    ㅇ 알프스 스키장 입구에 정동현 선수 기념패라도 하나 만들어 놓으면 좋겠습니다.

  • ?
    전영욱 2017.03.04 07:08

    한국 스키사에서 잊을 수 없는 슬픈 이야기......

    68-69 씨즌으로 기억됨. 

    안흘리에 만들어진 코스에서  동계체전의 활강 경기에서 고성고 선수(흘리 출신)  신?용 선수가

    경기중 코스를 이탈하면서 큰 나무에 충돌하여 부상을 당함,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나 불행히도 운명을 달리하였음.

    그 시절엔 경기 코스에 안전시설을 하질 못 했어요.

    알프스 스키장 얘기에 옛 생각이 나서 올렸읍니다.  

    먼저 간 후배님을 다시 기억하며......

  • profile
    강정선 2017.03.05 09:02

    아 ....오래전 그런 가슴 아픈 일이 있었네요...

    저보다 선배시지만 고등학생 선수가...
    아마 그 당시에는 헬멧도 안 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전 , 대회전에는 헬멧 안 쓴 선수들이 많았던 시대...

  • ?
    전영욱 2017.03.05 10:47

    맞읍니다.
    모두들 헬멧을 사용하지 못 했어요.
    돈 있어도 살 장비가 국내에는 없었으니까...
    여기 저기 댓글 올린 걸 보니 선수 육성에
    굉장히 열심이신가 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어렵고 힘든 일...
    또한 해박한 스키 이야기 늘 즐겨 봅니다.
    이제 씨즌이 끝나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또 뵙기로 하며..
    토론토에서

  • ?
    mokdooho 2017.03.08 11:12

    추억의 알프스...

    어린시절 부모님과 스키를 처음 접한 곳이었던 알프스스키장...

    눈이 오면 정말 장관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애들은 역시 츄로스와 코코아 ㅋㅋㅋ

    기억에 모글코스도 있었던 것 같고...장애가 있으셔 외발로 스키 타던 아저씨도 기억나고...

    이런저런 기억이 나네요...

    91년도 영상이면 저기 어딘가에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영상 감사합니다.

  • ?
    서원석 2017.03.08 16:21

    거기서 80년대 후반쯤에 빅풋 신고 아코디언 연주하시면서 빙글빙글 돌며 슬로프를 내려오시던 분을 몇 번 봤었던 기억도 나네요.

    당시에 징크도 엄청 찍어발라서 슬로프에 인디언 추장들 엄청 많았던 기억도 나고요... ^^

  • ?
    고영욱 2017.03.08 17:55

    아코디언 연주하시던 분은 90년대 중반까지도 계셨었죠. 빅풋(?) 타시고 뱅글뱅글 돌아내려오시던 ㅎㅎ 기억에는 근처 산장술집 주인이셨던 걸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8426 하나님(창조주, 초월자) 그리고 사후세계,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까요? 아주 진한 증언(Testimony). 영적 탐구 2 박도준 2018.12.06 403
8425 자녀들의 키가 쭉쭉 크게 되는 팁 한 가지 5 박도준 2018.12.03 394
8424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읽고 1 안길식 2018.12.03 304
8423 오랜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들~~~~ 4 강정선 2018.11.13 1110
8422 대단한 아기곰의 투지 박순백 2018.11.05 315
8421 우리가 잘 아는 세 분이 새로운 사업을...^^ 나날이 번창하길 빕니다. 1 file 박순백 2018.11.01 1613
8420 카카오톡 사용 팁 하나 - "인용 댓글" 쓰기 6 file 박순백 2018.10.31 1314
8419 강습이 잘 될까요?^^; 강습 효과가... 19 file 박순백 2018.09.20 3574
8418 누구라도 그러하듯이와 Un Poete 6 file 박순백 2018.09.06 471
8417 물에 뜨는 돼지, 빠른 돼지, 건강한 돼지 file 최경준 2018.08.23 770
8416 전하지 못 한 진심(The Truth Untold) file 박순백 2018.08.18 508
8415 폭염속의 차돌삼합을 찾아서... 4 file 최경준 2018.08.06 740
8414 허윤진이 까이고 있는데...[Produce 48] 4 file 박순백 2018.07.30 1133
8413 말이 안 통하니 알 수가 있나? 2 file 최경준 2018.07.27 712
8412 왜 면접 없이 뽑았을까? 25 file 박순백 2018.07.22 1642
8411 모든 것은 뜻하지 않게 거기를 맞아가지고 시작되었다.-_- 6 file 박순백 2018.06.28 883
8410 현대의 제네시스 스포츠카(컨셉트 카 버전) - 엄청납니다. 3 file 박순백 2018.06.14 1610
8409 뮤지컬 "빨래"를 보고 왔어요 그런데, 한상률 2018.05.28 359
8408 "Body Rock 2016" - Just Jerk's Performance file 박순백 2018.05.21 490
8407 익스피디아에서 제작한 아름다운 한국 동영상과 그에 대한 외국의 반응들 2 박순백 2018.05.17 754
8406 성공하는 장면에만 익숙했던 익스트림 스킹의 또 다른 면 file 박순백 2018.05.08 1086
8405 feat.와 aka의 의미 - 노땅들을 위하여...-_- 2 박순백 2018.05.08 982
8404 오래된 탁상 시계를 고칠만 한 곳이 있을까요? 2 file 허준 2018.04.26 426
8403 아, 정말 "개박살난다"는 얘기는 이런 때...ㅜ.ㅜ 6 file 박순백 2018.04.01 4972
8402 황제스킹 3 file 나도 2018.03.29 2240
8401 뽀샵 얼굴 사진 원상복구 어플 개발과 새로운 예술 분야 1 file 박순백 2018.03.27 564
8400 K-Pop의 위력과 한류 3 file 박순백 2018.03.26 720
8399 17/18 시즌 마지막 출격, 이번 주말 웰리힐리로 2 한상률 2018.03.22 1151
8398 모글을 시작할까. 9 file 박정민 2018.03.19 1365
8397 미투에 까딱 없는 최고 권력자들...... 강정선 2018.03.10 1037
8396 매년 생각나는 보더분... 6 홍성택 2018.03.08 1606
8395 세상엔 기적이란 게 있나봐요.^^ file 박순백 2018.03.07 1618
8394 올 시즌도 시니어 스키 기술선수권 대회에는 출전합니다. 7 한상률 2018.02.20 1458
8393 몽마르트 언덕에서 스키타기 file 유신철 2018.02.08 894
8392 "귓속에 도청장치" 8 file 유신철 2018.01.15 974
8391 스키투라고 해서 Skidoo를 잘못 얘기한 줄로...^^; 2 file 박순백 2018.01.09 714
8390 미세먼지 때문에 이번 신정연휴 스키잉을 포기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12 전형욱 2017.12.29 976
8389 Our current state of the world. 1 박순백 2017.12.22 471
8388 수능 국어를 풀다가 7 최경준 2017.11.23 785
8387 결혼 기념일의 오글거리는 멘트 10 file 최경준 2017.11.07 1338
8386 박정민 회장 부부와 라운딩 그 후 부부 홀인원 5 file 강정선 2017.10.21 990
8385 적폐청산은 아닌 것 같다..... 27 강정선 2017.10.12 2246
8384 착시 애마부인 3 file 박순백 2017.09.12 1491
8383 롯데월드 흰머리 기사를 보며 3 file 최경준 2017.08.23 1036
8382 "역사의 연구"를 읽다가 영화 "군함도"가 떠올려져서 file 최경준 2017.08.09 409
8381 "괌 공격"에 대한 주절 주절 6 최경준 2017.08.09 1052
8380 이렇게 안 자 본 사람은 그 기분을 몰라요. 1 최경준 2017.08.07 1026
8379 비슷한 노래란 느낌이 드는 세 곡 file 박순백 2017.08.06 479
8378 담배값 결자해지 하겠다는데 5 최경준 2017.07.27 675
8377 수상스키.. 7 file 강정선 2017.07.11 857
8376 착하게들 살아야지.^^ 3 file 박순백 2017.07.11 900
8375 난 반댈세, 새우깡 먹던 갈매기들은 불쌍해서 어쩌나?-_- 1 file 박순백 2017.06.30 889
8374 드론........................ 5 박정민 2017.06.08 759
8373 정말 100세 시대가 오네요.. 6 file 강정선 2017.05.19 946
8372 이런 늙은이 ...김동길 6 file 강정선 2017.05.15 1281
8371 주사파...?? 4 강정선 2017.05.13 1231
8370 황사가 가득한 날이군요. 10 file 박순백 2017.05.08 624
8369 어제 두 아들 놈과 2시간 난상 토론 18 강정선 2017.05.01 1805
8368 ㅋ 복면개왕 1 file 유신철 2017.04.28 582
8367 내 생애에 이런 영화는 없었다. "해빙" 11 file 최경준 2017.04.26 891
8366 간만에 대통령다운 대통령 한번 ..... 24 file 강정선 2017.04.22 1586
8365 발기부전 주세요. 2 file 최경준 2017.04.19 798
8364 기혼여성 절반 "작은 결혼 못했다"..이유 1위는 '가족반대' 4 강정선 2017.04.17 547
8363 "캐리돌 뉴스" 재밌네요. 1 file 유신철 2017.03.27 631
8362 긍정적으로 보는 게 이익 5 file 박순백 2017.03.24 762
8361 "조작된 도시" 후기 2 file 최경준 2017.03.20 864
8360 박그네 구속 [여론조사] 7 강정선 2017.03.19 1029
8359 그제 중국 출장을 다녀와서.... 9 박정민 2017.03.13 1164
8358 끝까지 지말만 하는 여 11 강정선 2017.03.12 1847
8357 오늘 지하철에서 - 탄핵 판결 관련. 5 최구연 2017.03.10 1283
8356 눈에 띄는 원초적인 댓글들...ㅎ 3 file 강정선 2017.03.03 1586
» 1991년의 알프스 스키장 17 file 한상률 2017.03.03 1873
8354 휠러 딜러 - 1968년 콜벳 복구 2 file 박순백 2017.02.24 1295
8353 Korean-American 클로이 킴 / 세계 정상의 스노우보더 2 file 박순백 2017.02.17 712
8352 올해도 시니어 기선전 출전! 2월 24일 접수 마감이래요 16 file 한상률 2017.02.14 1470
8351 의사 선생님께 혼난 사연 8 file 최경준 2017.01.19 2093
8350 내 친구들은 좋은 친구들인가?^^ 남녀의 차이. file 박순백 2017.01.18 1173
8349 따스함이 그리울 때는 램프를 켜면... 7 file 박순백 2017.01.09 977
8348 걸렸습니다 7 한상률 2017.01.04 1916
8347 천국과 지옥 - 유럽인들의 특성 5 file 박순백 2017.01.02 1867
8346 일곱 시간 3 유신철 2016.12.29 1145
8345 진도 홍주를 일출주로 함 마셔보면... 4 file 박순백 2016.12.27 873
8344 주간 주중 스킹 5 박정민 2016.12.27 1142
8343 겨울비 7 유신철 2016.12.21 1624
8342 레이싱 실력이 안 돼서 복근으로 승부.. 8 강정선 2016.12.12 2540
8341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1 file 유신철 2016.12.07 716
8340 테러냐 효도냐? 1 file 박순백 2016.12.06 1161
8339 당신 아재지? 몇 개 알아?? 10 file 박순백 2016.11.26 1616
8338 An Inspirational Story of Hope file 박순백 2016.11.17 685
8337 내일 광화문으로.. 9 file 강정선 2016.11.11 1097
8336 레일리가 맥글랴산에서 스키 타는 영상에 대한 비평(또는 비방) 23 file 황세연 2016.11.10 2409
8335 재미로 보는 민비와 무당이야기 14 file 강정선 2016.11.05 1283
8334 찬바람이 부는데... 갑자기 열이 확 박정민 2016.10.31 794
8333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3 file 허지웅 2016.10.31 941
8332 말타는 법도 여러가지 25 file 강정선 2016.10.29 2047
8331 상상 그 이상 4 허지웅 2016.10.27 678
8330 구역질이 나서.... 6 file 강정선 2016.10.25 1801
8329 가을빛으로 물드는 올림픽공원 4 file 박순백 2016.10.19 552
8328 박정희도 물어봤는데 뭐가 문제냐..? 10 file 강정선 2016.10.19 1183
8327 밥 딜런이 노벨 문학상을... 4 최구연 2016.10.14 45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5 Next
/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