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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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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선 2016.10.29 10:40

    요사하고 추악한 것들에게 지배 당하고 살아온걸 생각하니

    한심합니다.

    남을 크게 돕고 산건 아니지만 30년 넘게 조그만 사업하면서 세금  안떼먹고 조금씩 기부하고

    3부자가 병역의무 다 성실이 이행하고  놀아도 한국에서 노는게 자그만 애국이란 생각도 좀 해서  해외 나가본게 수십년전.

     

    그런데 이건 온통 도둑놈 소굴에 군대도 안가본것들도  꺼떡하면 국방 ,안보에 종북타령.

    대통령이라는건 저는 온갖별짓을 다하면서도 맨 남탓만 하고 입만 열면 유체이탈 화법

    혼이 어떻고 비정상이고 온 우주의 기운이 어쩌고......

    제대로 일하는 문체부 공무원들 참 나쁜사람들이라고 막 자르고....

    하다하다 호빠 출신까지 등장......나라망신도 정도가 있어 야지      ......사람 환장할 노릇.

     

    박그네 하야나 탄핵등 시국 선언이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미 대다수국민들 마음엔 대통령도아니지만

    지금 쫒아내도 나라에 실익이 없다고 하는 이견도 있는데 맞는거 같기도 ....

     

    지금 쫒아내면 국무총리가 대통령직 수행하다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한다는데

    현실적으로 참 힘들고 나라를 위해 좋치도 않을거 같구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1번 ..여러소리하지말고 당장 탄핵이나  하야.

     

    2번 ..원통하지만 현실적으로 나라를 위해서 참는게 좋타.

     

    3번,, 너무 복잡해서 모르겠다.

     

    4번.. 아직 희망이 있다, 박그네 지지한다.

     

  • ?
    안순건 2016.10.29 13:29
    1번~~!!!!!
  • profile
    유신철 2016.10.29 14:18

    광화문 촛불 집회 -> 청와대 행진 -> 과잉진압에 의한 불상사 -> 전국적 시위 확산

    -> 대통령 하야or망명 -> 서둘러 2개월내 대통령 선거 -> 일부 인사의 대선결과불복

    -> 전국적인 소요사태 -> 정치군인의 구테타 빌미제공

     

    제발 1960년이나 1979년 상황을 되풀이 하지는 말아야 할 터인데...

    걱정입니다.

  • profile
    강정선 2016.10.29 14:51
    그래서 저는 2번 입니다.
  • profile
    황철구 2016.10.31 23:39

    어제 촛불집회에서도 주최측과 알수 없는 참가자들에 의한 폭력시위 조장이 있었다는군요!
    동요 되지 않고, 차분하게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막아냈다는 소식들었습니다. 굿~

  • profile
    하성식 2016.10.29 16:28

    한국이니까 지금 뻐팅기는거지,
    동남아나 남미 같았으면 벌써 정치적 망명 간다고 보따리 싸서 튀었겠죠.

     

    참 한국사람들 착해...

  • profile
    강정선 2016.10.29 17:04

    듣고보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최태원, 최순실과 같은 교주급이니 원래 좀 알죠..?..ㅎㅎ

  • profile
    하성식 2016.10.29 17:53
    짝퉁 애들이랑 동급으로 놓지 마세요.
    아 존심 상해...
  • ?
    안수연 2016.10.30 12:37

    2번이요 그리고 넘 배아파하는 사람 많네요..ㅎㅎ 

  • ?
    지혁제 2016.10.30 18:44

    배 아파한다라... 대체 무슨 근거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단지 '최순실이 하는 짓을 내가 못해서'라는 판단 때문에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연 안수연 님게서 '많다고 판단하시는 사람들'이 이 단지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어떠한 선험적인 가치판단도 없이 행동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 ?
    안수연 2016.10.30 21:25

     말뿐 결국 이런일이 또 반복되니 넘 허탈하다는 예깁니다...!!

     

  • ?
    최광수 2016.10.31 02:20

    올.단.두.대
    전원책 어록에서. 

  • profile
    최경준 2016.10.31 09:27

    플라톤이 말하길

     

    정치에 무관심한 가장 큰 벌은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정치에 올바른 관심을 가졌다면

    최순실게이트가 없었을 것인가? 자문해 보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놀드토인비의 역사의 연구에 이러한 구절이 있는데요

     

    지배적 소수자가 민중을 지배할 창조력을 읽어가면,

    중략~

    민중은 지배계층의 이러한 압제에 대한 응전으로 그들과 분리하려는 의지가 생겨난다

  • profile
    강정선 2016.10.31 09:54

    뭐~ 소리여..?
    빨간 글은 쉽게 알겠는데
    파란 글은 영...

    아놀드 토인비인지.. 빅인비인지.....
    하여간 스키고 정치 예기고 밑천 딸리는 사람들이 꼭 말을 어렵게...

    그런사람들 말의 특장은... 들을수록 더 어려워 짐..ㅋ

     

    @가장 확실한 정치의 관심은 투표인데

    젊은 층에서 제대로 관심 가졌었다면 박그네 정권과 최순실은 없었을수도....?

    이제와서는 헛소리지만..ㅋ

     

    우리 어머니 말씀으로는 요즘 늙은이들은 살판 났다고 지하철 등 공짜니 하루종일 쓰잘데 없이 돌아다니고

    노인정 ,복지관등가면 잘 먹여주고 놀게 해주고

    늙은이들이 투표를 많이 해서라고  하심.

  • profile
    최경준 2016.10.31 10:38

    중략을 잘못해서 이해를 잘 못하실지도...

    지도자가 멍청해서 지도력을 잃어가면 잃어버린 지도력에 대한 반작으로 민중을 탄압하게 되고
    민중은 탄압에 대한 저항으로 지도자를 바꾸려고 한다. 는 내용 같습니다.

  • profile
    강정선 2016.10.31 11:15
    그건 맞는말 같고 쉽네..
    앞으로도 쉽게 풀어서 해 줘...ㅎ
  • profile
    권용주 2016.10.31 09:36

    플라톤의 말이 정답이네요.

    저는 늦었지만 1번.

    카나다에 살고 있는데 옆집 크로아시아 출신남자가 하도 물어봐서 요즘 피해 다닙니다.

    정말 쪽 팔려서...

  • profile
    강정선 2016.10.31 11:12

    죄송합니다.
    여기 살면서도 미친것들이 무당춤 추는 것도 몰랐고.
    워낙 귀신 같은것들이라, 하여간 ....참 송구합니다.
    요즘 해외주요 언론사들 기사에 한국 샤머니즘에 의한 통치 운운 하느게 나오는데
    나라의 국격을 한 100년 전으로 퇴보시킨듯 합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 ?
    주재혁 2016.10.31 09:47

    그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예전에 들었는데...

    그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다시 보니 가슴이 짠해 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스키장에서 뵈요.ㅋ

  • profile
    최구연 2016.10.31 11:41

    과연 우리 국민이 정치에 무관심할까?
    나는 우리처럼 정치에 관심 많은 국민이 또 있을까 싶다.
    관심 정도가 아니라 일상이 정치일 정도로 거기에 매몰되어 있다.

     

    플라톤 얘기 대로라면 지금같은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말아야 되는데 매번 똑같다.

     

    하나 있는 아들 감옥 보내는 이.
    하나도 모자라 아들 셋 다 감옥 보내는 이.
    친형 감옥 보내는 이.
    친형 감옥 보내는 것도 모자라 돈 먹다가 걸려 투신 자살하는 이.
    온갖 전횡을 일삼는 환관에 둘러싸인 이.
    그리고 한결같이 이어지는 대국민사과.

     

    왜 그럴까?

     

    우리가 갖는 정치에 대한 관심이란 그저 상대방에 대한 막연한 조롱, 저주는 아닐까?
    개돼지들끼리의 멱살잡이 뒤에서 그네들만 욕심껏 해먹고 있는 건 아닐까?
    과연 우리가 그네들 보다 똑똑할까?
     
    이번 건은 또 몇 개월 지나면 누군가 감옥 가는 걸로 끝나겠지만, 이 다음 정권은...?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또 이런 일이 생길 거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걸 예방하지
    못 하는 내가, 우리가 참 한심하단 생각이 든다. C.8.

       

  • profile
    강정선 2016.10.31 23:11

    개구리 올챙이 시절 생각 못한다는 말이 있느데....

    그래도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박정희, 전두환등 군인들이 독재할때부터 짱돌이라도 던지고

    잡혀가서 서울대생 물고문 당하다 죽고 연대생 최루탄 맞아 죽고 등등  목숨걸고 싸워서

    민주화 투쟁하다 죽은 사람만 수백명 ............

    그나마 우리가 이곳저곳에  울분을 토론하고 C8. 조8 찾아도 안 잡혀 가는 것

    나도 최루탄 때문에 눈물 한 말은 흘린사람이고요..

     

    한마디로 적극적인 사람들 때문에 그나마 견제가 되고 조금씩 낳아지고 있음.

    예전 같으면  나같은 사람은 벌써 잡혀가서 거기 털 다 뽑힘...ㅎ

     

     

    과거 이런 저런 대통령들 치부가 연달아 나오는데

    물타기 같어....

    우린 싱거운거 싫어 함...ㅎ

     

     

  • profile
    황철구 2016.10.31 23:33

    사건의 본질은 다가오는 대선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집안싸움 아닐까요? 최순실은 그저 한낱 미끼일뿐입니다.이번 사건을 꾸민놈은 흘린 미끼를 국민들이 덥석물고 생각했던것보다 더 미친듯이 흔들어주길 바라는 마음뿐일텐데.....어쩌지 그렇게는 못하겠는데! 감정적으로 휘둘려서 발생하는 폭력시위와, 전국민 탄핵외침은 그들이 바라는 바이고 그래서 결사반대합니다., 크게는 하야쪽으로, 여의치 않으면 2번으로 가서, 최종으론 대선에서 심판하는 수 밖에요

  • profile
    백두산 2016.11.03 21:51

    강정선님이 제시하는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편입니다.

     

    프랑스 혁명처럼 왕도 끌어내 광장에 설치한 단두대에 처형하듯

    우리도 그렇게 해야 옳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너무 정적입니다 !

    제게 권총 2자루(1개 자살용)  내가 직접 처형하겠습니다만 아쉽습니다 !

    저는 흑백논자입니다

    잘 한건 칭찬하고 못한건 용서 안되는건 처형해아 됩니다

    살인범등 ..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이 필리핀에 남아있긴 너무 아깝습니다

    한국대통령 역임하고 미제대통령으로 가 그렇게 해야 옳습니다.

    두테르테 만세

    안철수만세

     

    박꼴통려 문제인 처형

    안철수만세 ~

     

     

  • profile
    백두산 2016.11.03 21:53

    배아지가 처불러서 배 꺼칠라고 말타제 암 ~

    찢어죽일년 ~

  • profile
    윤세욱 2016.11.06 01:34

    Dear Mr. 백두산

    Are you a "Chuladian" and stand at "Ahn(so called Gan)"'s side?
    Your writing shows that you may be.
    But, it seems very strange because people who live that area rarely think and say as you. ^^

     

    How do I know?

    Ask me. 

    Anyway,

    May I have a question?

    Don't  you work for gorverment, temporarily, do you? ^^

     

    You know that that is just kid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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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3 비 오는 토요일의 요리검증 4 file 최경준 2016.02.15 575
8282 침 질질 흘리며 공부중... 10 file 최경준 2016.02.04 1202
8281 매일 구박... 7 file 박정민 2016.02.03 1008
8280 스키가족분들께 소식 공유해요~~~ 1 이상준 2016.02.02 1068
8279 오늘 압구정동에 침대 하나 놓고 한 시간에 480만 원 받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14 file 강정선 2016.01.29 3528
8278 환갑동갑 5 file 유신철 2016.01.29 893
8277 지각생을 위한 뺑뺑이 2 file 최경준 2016.01.29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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