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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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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선 2016.10.19 09:07

    저 당시 서울시내 곳곳에 간첩신고 113 포상금 준다는포스터가 붙어있고

    실제 북한 124군 부대원30여 명이  박정희 목아지 딴다고 청와대 근처까지 왔다가 김신조빼고 다 사살.

    저 중1때 같은데 김신조가 꽁꽁 묶긴채로 기자회견하면서

    ,,박정희 목아지 따러 왔습니다,,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

     

    그런시대에도 갑자기 중앙 정보부장이 여차하면 자살한다고 청산가리 손에쥐고 김일성 만나고 그랬는데

     그럼 그때 북한에 물어보지도 않고 갔냐 ....?

    혹시 안물어 보고 갔다면 내 정중히 사과 하마...

     

     100번 물어봤다 해도 도대체 뭐가 문제냐...더구나 그 당시는 남북간에 훈훈한 시절

    요즘처럼 동네 똥개들 모양 으르렁대는 시대도 아니고....

    고도의 정치 외교 차원에서 상대를 존중하는척 하면서 우리 실리 챙길수도 있는거고

    하도 못된짓 구린들이 많고 자꾸 들어나니 별걸다 가지고 트집잡고 한심한 집단...

  • profile
    한상률 2016.10.19 11:14

    정치란 게 원래 상당 부분 짜고 치는 건데, 그 극한이 외교지요.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 --> 안 하겠다.

    유감스러운 일이다 --> 안 미안하다.

    서로 좋은 결론을 내기 바란다 --> 내 맘대로 하겠다.

    좌시하지 않겠다 --> 도발하면 박살내겠다.

    ...

     

    문제는 이번 정권은 외교적 수사 같은 것도 모르고, 우격다짐입니다. 수많은 기업을 망하게 하며 개성공단을 철수하였고

    전시 작전권도 없으면서 김정은이 암살대를 꾸린다느니 하는 유치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 대통령은 당 지도자 시절 방북하여 그쪽 수괴를 칭찬하는 말까지 했음에도 현 야당 지도자를 북과 내통했다고 하질 않나...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 딱 그거죠.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 ?
    박기수 2016.10.21 09:24

    맨날 이런거 올리는 거 지겹지도 않나요? 스키사이트 들어와서 이런거 좀 안봤으면 하는 사람들 생각도 좀 해시길,,

  • profile
    강정선 2016.10.21 11:47

    안 지겹습니다.,

    사람 같지 않은것들이 정치하는건  몹시 지겹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스키사이트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바뀐지가 오래 되었사옵니다.
    몇일전에도 어느분이 엉뚱한 소리해서 설명해 드렸는데.....참 사람 환장할 노릇..ㅎㅎ
    더구나 저는 스키정보나 스키사랑방에 올리는게 아니고
    ``뭐하세요,,에 올리는거니
    저 뭐하는지 안 궁금한 사람은 안보시면 되는데 뭔 소릴하시는지....^ ^

     

    분명 이사이트에서 ``뭐하냐고,, 물어봐서 이런 생각하고 있다고 쓰는 겁니다.

    뭐가 문젭니까??????

     

    @ 참고로 저는 여기에 많을 정보들이 올라오지만

     제가 잘모르는 차원 높은 음악이나 문학에 관한것, 스키기술도 

    난해한 용어쓰는 것 등은  제목만 보고 패스 합니다.

    뭐~ 봐도 뭔소린지도 모르고 ...수준에 맞게 살아야지요.

     제  글도 보고싶지도 않고 봐도 기분 별로인 분들은 뭐하러 보시겠습니까??

    정 할일 없어서 보는건 제 책임도 아니고요...ㅎㅎ

  • ?
    이현중 2016.10.21 11:11

    저는 전혀 지겹지 않습니다.

    강정선 선생님 글 매우 잘 보고 있습니다.

    그 글이 스키기술에 관련된 글이던,

    현 사회의 부당함에 관련된 글이던 말입니다.

     

    잘난척하거나 가르치려는 뜻은 아니구요.

    플라톤의 명언 중에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벌중에 하나는

    자신보다 저급한 사람들의 지배를 받는것이다"

    요즘 제가 뼈저리게 새기는 명언입니다.

  • profile
    강정선 2016.10.21 12:10

    저 처럼 장황하지 않고 100배 임팩트 있고 가슴에 남는 글입니다.
    특히 헬조선이니 뭐니 하며 불평하며 선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젊은사람들이 새겨야 할 말 같네요.

  • ?
    김인용 2016.10.21 13:21

    이 정도 가벼운? 글이 지겨우면 밥수저 드는 건 안 지겨울까 싶네요. ^^ 강선생님 글 재미나게 잘 읽고 있는 사람들도 많으니 보기 싫으면 패쓰하면 되지요~  저는 강선생님 글 재미지게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마무리 합니다.  #그런데 최순실은?

  • profile
    강정선 2016.10.22 18:10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61022123026369

     

    추천순

    • DAUM 바로가기코메디4시간전

      그네 뭐하남??? 미제종북 빨갱이들이 진짜빨갱이와 직접 회합,통신 하고있는데 국가보안법으로 잡아 들이지않고????ㅎㅎㅎㅎㅎ

      답글 8댓글 찬성하기589댓글 비추천하기52
       
    • DAUM 바로가기사나이눈물4시간전

      북핵 걱정에 잠도 못잔다는...우리 공주님은 왜 빼는거냐....

      답글 22댓글 찬성하기592댓글 비추천하기59
       
    • DAUM 바로가기뭐야뭐야4시간전

      호구정권~!ㅋ

      답글 2댓글 찬성하기497댓글 비추천하기38
       
    • DAUM 바로가기아헤버드림4시간전

      미국이 한국 제끼고 북한을 만났네..종북 국가네... 새눌당 호구박정권 논리로 따지면... 닭하고 계란하나로 시끌시끌 ...에혀

      답글 1댓글 찬성하기173댓글 비추천하기7
       
    • DAUM 바로가기cksdl450824시간전

      근해왕따?

      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62댓글 비추천하기4
       
    • DAUM 바로가기4시간전

      여기서 핵심은 "한국"은 끼지도 못했다느 것. 무능 끝판임.

      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62댓글 비추천하기6
       
    • DAUM 바로가기희망제국4시간전

      미국 관리들도 종북세력 이라고 몰아보세요.. 이른바 보수 한나라 대구경북 일베들아..

      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54댓글 비추천하기8
       
    • DAUM 바로가기고래를 꿈꾸는 당나귀4시간전

      우리나라는 알고 있었던거냐? 몰랐다면 우리빼고 지들끼리 협상한거고 알았다면 알고도 거기 못낀건가? 어느쪽이 더 호구로 보이지?

      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31댓글 비추천하기4
       
    • DAUM 바로가기빠루4시간전

      이런 걸 보면 남한은 진정한 미국의 속국이다.

      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28댓글 비추천하기5
       
    • DAUM 바로가기조작원은 대북테러집단4시간전

      핵보유국이 자랑스럽다

      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09댓글 비추천하기9
       
    • DAUM 바로가기부우자4시간전

      머허냐?? 자냐?

      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01댓글 비추천하기7
       
    • DAUM 바로가기나나4시간전

      정세현 전장관 말이 맞나? 북한이 미사일 실험하는게 무기판매 홍보라는 말? 그래서 미국이 못하게 막고 돈으로 해결하려고도 하고 윽박도 지르고 한다는? 북한 마켓쉐어가 올라가는 걸 제일 싫어하는게 미국이라는? 궁금타

      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94댓글 비추천하기5
       
    • DAUM 바로가기Odusseus4시간전

      미국은 언제나 한국정부를 신경쓰지않는다 미국에게 서운해 할 일도 아니다 개누리정권이 미국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지는거 보면 한심하다

  • profile
    강정선 2016.10.22 18:19

    종북타령으로 먹고살던 애들...

     

    뭐라고 하는지 궁금하옵니다..

     

     

     

     

  • ?
    김상기 2016.10.22 18:58

    잘 보고 있습니다.

     

    이런 글이 지겹다면 이나라를 이렇게 쓰레기 같은 나라로 만든 장본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머리없는 70년대에서 아직도 살고 있는 최악의 그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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