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726 추천 수 0 댓글 0

래쉬가드 아시지요? 요즘은 여성들이 해변에서 비키니나 원피스 수영복들 보다는 래쉬가드를 많이 입지요. 오래전 호주의 서퍼 두 명이 자기네가 필요해서 만든 옷인데, 다른 사람들이 그걸 만들어달라고 하여 몇 장 더 만들었다가 이제는 세계적인 회사가 된 "빌라봉"이 그 선두주자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엔 연예인 이하늬가 광고하는 래쉬가드가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 상단에 있는 그런 사진을 혹 보신 일이 있는지요?ㅋ 그리고 아래 사진은 제 조카인 정아입니다. 조카가 자기네 회사 창립일을 맞아 주말나들이겸 다른 여직원 둘과 홍콩 여행을 가면서 이하늬가 입은 래쉬가드가 멋져서 그걸 구입했다고 하더니...

 

홍콩의 해변가에서 아래와 같은 장난스런 사진을 찍은 겁니다.ㅋ 이하늬 흉내를 낸...


jung-ah-hongkong112240860.jpg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Atachment
첨부 '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882 민들레 홀씨되어 file 박순백 2014.09.19 5969
881 에어 프라이어로 구운 강화 속 노란 고구마 1 file 박순백 2014.03.22 3307
880 이산화탄소 소화기 - 그 이점 때문에... 12 file 박순백 2014.05.30 2232
879 분당 포르쉐 웍샵에 와서... 10 file 박순백 2014.07.09 1771
878 눈이 온 후 골목에서의 911 Carrera 4S의 구동력 배분 3 file 박순백 2014.01.24 1506
877 라스를 보고 레이디 제인의 팬이 되기로...^^ 3 file 박순백 2014.06.02 1407
876 뒤늦게 인라인 강습을 받는 오뚜기 1 file 박순백 2016.09.20 1382
875 콜벳 드라이버, 존경스럽군요.^^ file 박순백 2014.11.20 1366
874 올림픽공원 남4문 앞의 스타벅스 매장 file 박순백 2015.08.20 1361
873 none 신승엽 2012.10.07 1341
872 여기도 심심하게 남겨져 있기에 글 하나...^^ 1 file 박순백 2013.08.24 1333
871 오빠, 나 요즘... file 박순백 2015.01.16 1280
870 none 김동진 2012.10.11 1280
869 none 김동진 2012.10.17 1235
868 네 시추의 아빠 5 file 박순백 2013.09.10 1226
867 눈내린 날의 올림픽 공원 풍경 - 낮과 밤 1 file 박순백 2014.01.20 1209
866 잘 겨냥하려면... file 박순백 2014.01.24 1195
865 몽촌토성역 광장에서의 나이키 프로모션 행사 file 박순백 2014.09.14 1186
864 일본의 저력을 보여주는 동영상 하나 7 file 박순백 2014.10.06 1177
863 none 박순백 2012.10.08 117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5 Next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