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천 블랙스톤 후기입니다.
SGC 봄 정모를 진행했고, 5월 월례회를 진행했습니다.

6월부터 참고하시라고 홀별 공략으로 작성했습니다.

아 여기 정말 어렵긴 하네요.
SGC 올해 월례회 여기서 진행합니다. ㅋㅋ
내년엔 다들 고수 될 듯.

동-북 코스.


PicsArt_03-24-03.33.28[1].jpg


동코스 1번홀. 파5.
좌우측 벙커는 티샷이 들어가는 거리. (220~250m) 벙커 사이로 보내야 함.
세컨은 220~230에 투온 가능하나 그린앞에 반 정도 해저드가 들어와 있으니 알아서 하자.


PicsArt_03-24-03.34.46[1].jpg


동코스 2번홀.
티샷은 좌우측 벙커 주의 (필자 거리 230~240m 기준, 이하 동일)
두 벙커가 동일 선상에 있다.



PicsArt_03-24-03.35.56[1].jpg


동코스 3번홀.
230m지점에 해저드가 가로지르고 있다. 세미아일랜드 그린.
왼쪽 막창으로 해저드 구역에 걸렸고, 레이업이 짧아서 여차저차... ㅜㅜ
드라이버는 안된다는 교훈.


PicsArt_03-24-03.36.39[1].jpg


동코스 4번홀. 파3.
125m 정도.
이 홀은 일단 우측 법면 방향으로 친다.
러프에 맞아도 온그린된다. (러프가 자라면 책임 안짐)


PicsArt_03-30-10.48.33[1].jpg


동코스 5번홀.
290m정도로 짧음.
유틸리티 티샷도 무방. 보이는 능선을 넘으면 내리막이다.
200까고 내리막 살짝 타면 8~90 정도 남는다.


PicsArt_03-30-10.49.32[1].jpg


동코스 6번홀.
아일랜드 그린. 그린뒤 공간 제로.
티샷을 많이 보낼 필요 없고 좋은 라이로 보내는게 중요.
평지기준 240m 지점에 카트도로가 있고 그 뒤로는 페어웨이가 좁다.


PicsArt_03-30-10.50.45[1].jpg


동코스 7번홀.
뒷핀일때 185m.
힘이 들어가기 쉬우며 그린왼쪽 벙커는 지옥임.
그린이 앞뒤로 길어 오른쪽 그린 끝자락에만 올린다 생각한다.
두번 가서 두번 다 더블보기를 기록한 홀.
꿈에 나올라... ㅜㅜ


PicsArt_03-30-10.51.28[1].jpg


동코스 8번홀.
왼쪽 외로운 소나무 뒤 해저드 막창이 220m. 가운데 들어온 해저드는 240m.
왼쪽으로 가면 안된다.


PicsArt_03-30-10.52.02[1].jpg


동코스 9번홀.
벙커를 넘기려면 캐리 220m. 넉넉히 왼쪽으로 보내는게 좋다. 짧은 롱홀이니 슬슬 보낸다.
확실히 드라이버 250m 이상 못보내면 벙커 못넘기는 홀. 넘기면 장타자 중 장타자.
본인은 시도도 안함. ㅎㅎ
거리측정기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
근데 왼쪽으로 쳤다가 경사지로 막창.
정말 짜증나는 홀. ㅎ


PicsArt_03-30-10.52.57[1].jpg


북코스 1번홀.
우측벙커 좌측이 좋다.
그나마 무난한 홀.


PicsArt_03-30-10.53.44[1].jpg


그린 주변이 참 까다롭다.
무난은 개뿔.


PicsArt_03-30-10.54.37[1].jpg


북코스 2번홀. 파3.
앞핀일때 130m 정도이나 벙커를 캐리해야 하므로 넉넉히 친다.
특히 이번처럼 벙커 우측 바로 뒤에 핀이 있을 경우 벙커로 가면 파세이브는 거의 불가능.
넉넉히 친다... 이게 참 어렵다.


PicsArt_03-30-10.55.42[1].jpg


북코스 3번홀.
엄청난 내리막 홀이다. 감기면 워터, 밀리면 숲이다.
체공시간이 길어 볼이 많이 휘게 된다. 우측벙커로 출발하는 얕은 드로를 쳤는데도 거의 페어 왼쪽 끝까지 갔다.
가운데 벙커 앞까지 가면 100미터 이하의 세컨.


PicsArt_03-30-10.56.11[1].jpg


내려와서 보면 이런 모양. 그린도 물을 건너가는 공략.
위에서 보기보다 가운데 벙커가 왼쪽에 붙어있으니 티샷시 주의.
그린이 바가지 모양이라 핀이 가운데 있으면 개꿀이다.




PicsArt_03-30-10.56.56[1].jpg


북코스 5번홀.
가운데 하트벙커는 엄청 머니까 의식하지 말고 티샷. 가운데로 잘 보내면 된다.
세컨시 실수하면 이 벙커에 들어간다.
티샷 230m, 세컨 200m를 치면 하트벙커 뒤쪽의 벙커에 들어간다. 세컨 방향 주의 필요.


PicsArt_03-30-10.57.34[1].jpg


북코스 6번홀 짧은 파4.
티샷 잘 때리면 250을 가고 60m 정도 남는다.
그린이 모자모양 3단그린이라 세컨이 길면 곤란하다.
길게 쳤다...
하면 안된다는건 다 한다.


PicsArt_03-30-10.58.29[1].jpg


북코스 7번 파3.
레귤러는 위치에 따라 160~170m 정도.
경험 많은 골퍼는 안다. 이런 홀은 일단 물 넘어가면 성공이라는 걸...
그린에 올리는걸 목표로 친다.
이런 홀에서 붙이려는 생각을 하는 건 백돌이 아니면 프로다.


PicsArt_03-30-10.59.13[1].jpg


북코스 8번홀.
360m 정도 파4홀인데, 드로를 치는 골퍼의 경우 애매한 홀.
우측벙커는 220m면 들어가니 벙커 왼쪽 소나무를 노리고 가면 된다.
드로를 치는 골퍼의 경우 실수구질이 푸시인데, 그러면 우측 벙커행이다.
여러모로 까다로운 홀.
3초 사이에 드로를 친다 - 푸시면 어떡하지 - 확실히 드로를 친다 하고 결과는 너무 확실한 드로로 왼쪽 퐁당. ㅜㅜ


PicsArt_03-30-10.59.52[1].jpg


북코스 9번홀.
티박스에 따라 다르나 레귤러티의 경우 우측 두번째 벙커에 들어갈 수 있다. 230~240m
그린 좌측 벙커 턱이 높으니 반드시 피해야 한다. (들어갔음)
하지 말라는건 다 한다.

전 후반 각 더블 1개씩을 하고 80타.
여기 난이도가 엄청 높다. 유명하다.
80타면 정말 선방한거다.

3월에 사전 라운드때 벙커에 멘붕을 하고 가서, 벙커연습만 죽어라 하고 다시 왔는데,
보람있게도 이 날 샌드세이브를 3개나 했다. 벙커샷이 다 딱딱 붙는데...

어쨌든 여기는 벙커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가야 한다. 18홀 내내 안 들어가기는 거의 불가능.

일년동안 월례회를 진행할건데, 벌써 가슴이 뛴다.



  1. 스파크골프클럽(SGC) 2017 가을 정기 모임 on 10/15(일), 이천 마이다스 2 file

  2. 스파크골프클럽(SGC) 2017 봄 정기 라운드 on 05/14(일), 이천 마이다스 4 file

  3. Spark Golf Club (SGC) 2016 가을 정기 라운드 사진들 (192pix) 0 file

  4. Spark Golf in Black stone( Monthly Rounding) -2 2 file

  5. Spark Golf in Black stone( Monthly Rounding) -1 3 file

  6. 레이크사이드cc 남, 서코스. 홀별공략. 후기. 0 file

  7. 마에스트로CC. 홀별공략. 사진. 후기. 0 file

  8. SGC 봄 정모, 월례회, 이천 블랙스톤CC, 홀별공략. 0 file

  9. 2016 봄 스파크골프 정기모임 - 이천, 블랙스톤CC 0 file

  10. 시즌 개시! 로얄포레CC. 0 file

  11. 양평TPC 홀별 공략 및 후기 5 file

  12. 골프 신분 - 센터리움CC 11 file

  13. 15년 가을 정모 사진들 - 아일랜드 CC 11 file

  14. 2015 가을 정모 인증샷 및 시상식 8 file

  15. 2015-10-18(일) 아일랜드 리조트 스파크 골프 가을정모 12 file

  16. 노원파 인비테이션 - 가평베네스트 6 file

  17. 스파크 번개라운딩 리베라cc. 2015. 6. 6. 2 file

  18. 중원CC 4 file

  19. 써닝포인트 CC 0 file

  20. 신안CC. 2015. 5. 5. 7 fil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