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성애의 Naver 블로그 "디카로 그리다", 캐시미어 코리아 블로그, 캐시미어 코리아 쇼핑몰

profile
조회 수 294 추천 수 0 댓글 4

그렇게나 인천이 먼 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
송도 야경을 찍겠다고 지하철을 세 번 갈아타고 갔는데 2시간 30분이나 걸렸다.
지하철을 가장 오랜 시간 탄 듯.


0H1A8699-1-5-1.jpg

- 사이즈 1,060x707 픽셀의 훨씬 큰 사진을 보시려면 위의 사진을 클릭하세요.


밤 12시에 집에 도착해 힘이 부쳐 카메라는 열어보지도 못하다가 다음 날 밤을 꼴딱 새며

처음 제대로 포토샵으로 보정을 해 보았다. 그것도 단 한 장.^^*
이제 야경 찍는다고 밤 늦도록 돌아다니게 생겼다.^^*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Atachment
첨부 '1'
 Comment '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경복궁의 숨은 이야기들 - 재미있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 4 file 고성애 2017.06.20 367
37 봄은 어머니의 버선발이다. file 고성애 2017.04.10 171
36 인도를 가 보지 않고는 인생을... 2 file Dr.Spark 2017.01.19 818
35 센스있는 배송 메모에 살그머니 웃음이... file 고성애 2016.12.23 731
34 740만 원대 75만 원의 가격 2 file 고성애 2016.12.23 951
33 봉은사에서의 기도와 참선 file 고성애 2016.10.21 356
32 제가 캐시미어 코리아 브랜드를 런칭합니다. 12 file 고성애 2016.10.12 711
31 계림 노적암 동굴의 "백조의 호수" 공연 file 고성애 2016.09.08 271
30 꽃 보다 예쁜 당신? - 뒷 모습만이요.^^* 2 file 고성애 2016.07.16 285
29 지난 시즌 가장 호평 받았던 넥 워머(neck warmer) 2 file 고성애 2016.06.09 335
» 송도 트라이볼 야경 - 색채의 향연 그렇게나 인천이 먼 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 송도 야경을 찍겠다고 지하철을 세 번 갈아타고 갔는데 2시간 30분이나 걸렸다. 지하철을 가장 오랜 시간 탄 듯. - ... 4 file 고성애 2016.05.12 294
27 요정같이 사랑스런 그녀(하늘 공원에서) file 고성애 2016.05.05 518
26 외국 스키장에서의 엄마들과 우리나라 엄마들의 다른 점은? 2 file 고성애 2016.04.24 718
25 한의원에서 한약을 지어줄 수 없다니요.^^* file 고성애 2016.04.24 332
24 여백의 미를 담은 이 한 점의 선물 8 file 고성애 2016.04.22 422
23 모글에서 바로 잔차로 점핑 2 file 고성애 2016.04.18 580
22 난생 처음 네일아트에 도전하다. 3 file 고성애 2016.03.31 528
21 패딩 코트가 달걀 다섯 개의 무게? 2 file 고성애 2016.03.04 971
20 경복궁에서 만난 별당 아씨^^* 4 file 고성애 2015.11.08 958
19 무박 2일의 남도 여행 - 백양사 4 file 고성애 2015.11.02 70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