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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418 추천 수 3 댓글 8

내가 좋아하는 취미가 예전에는 고교시절부터하던 등산이었는데 어느날 무릎이 아파 접고

이제는 겨울에는 스키  그리고  봄가을에는 mtb에서 다운힐종목을 즐기는게 저의 취미의 전부이자 사는보람인데

이두종목의 공통점이 다운힐이다보니 마라톤이나 기타 종목처럼 심폐기능이 그리 중요하지 않은 스포츠라 그런지 아직도

많은 이들이 담배를 즐기곤 하더군요. 해서 요 며칠간 저에게있 었던 사건을 소개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이유는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지신 분이나 아직도 건강하다고 자부하시면서

지금도 흡연을 하시는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자하는 것입니다

다소 문장력이나 표현이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셨으면합니다.

 

이곳에 들르시는 분들 모두가 운동을 좋아하므로 자타가 건강하다고 자부하시겠지만

 

저 역시 마찬가지로 건강하다고 자부해왔으나  그간 약 2년반 전부터 등산을 하거나

또는 평지를 속보로 그리고 자전거 다운힐시에 스탠딩 자세로 네려오다 보면

얼마가지 못 하고는 처음에 종아리가 찢어질 듯 아프다가는 심해지면 허벅지까지

그 후에는 어쩔 수 없이 앉아서 아니면 자전거에서 내려서 다리를 주므르고 해서 통증이 가시면

다시 가던 길을 가고하는 고통의 연속이었읍니다.

 

이 원인 모를 질병을 치료하고자 동서양의 의학을 넘나들면서 용하다고 소문난 곳을 모두 헤매고

다녔지만 정확한 치료를 해주는 의사가 없었는데 충주의료원의 통증크리닉에 가면 한 방에

치유가 된다기에 한걸음에 달려갔더니 요리조리 다리도 돌려보고 허리도 굽혀보고 하더니

마지막에 좌우종아리의 혈압을 측정해보더니 한쪽 다리의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져서 정상적인

혈액을 공급하지 못 해서 운동으로 생기는 질산 등을 분해 처리를 못 해서 고통이 생긴다면서 상세한 것은 심혈관 전문의에게 정밀검사를 받으라하여 받은 결과 당장 입원하랍니다. 아니면 나가다가도

심장마비 등으로 죽을 수도 있다하며 공갈 아닌 공갈을 치는데 사실 제가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 시에도 노 콜레스트롤 노 고지혈 단지 혈압만 높아서 20여년전부터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자전거도 타고 겨울이면 스키도 타면서 나름 대로는 건강하나는 자신있다고 하였는데 하면서

굉장히 기분도 나쁘고 사기꾼 같은 돌팔이 의사를 만난 것 같아서

더 큰 병원 아주대병원으로 검진받으러 지난 3월9일 오전 8시반에 가서 여러 가지 검사 결과

오른쪽 다리로 가는 혈액의 양이 현저히 적은 것이 판명되여 입원과 동시에 심장조형술(칼로 째거나 하지 않고 팔목 등에 작은 구멍을 내고 그리로 철사는 아니지마는 그런 물건으로 혈관을 청소하는 시술을 말하고요, 만약 혈관이 좁아져 있거나 할 시에는 음료수 빨대 같은 스텐트라고하는 물질을 삽입도 합니다.)을 시술했는데 저는 다행히도 그냥 철사 같은 것으로 청소만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마치고

오른쪽 다리로 같은 방법의 시술을 하였는데 5군데나 혈관이 좁아져서 위에서 말한 스텐트를 5군데에

삽입하고 치료를 마치고 회복하여 14일 퇴원하였읍니다

 

문제는 원인을 모르는 겁니다. 식생활도 일부러는 아니지만 자연히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건강식품이라는 것들을 (채소류,생선,해조류,육류도 구운 것보다는 삶은 것) 섭취했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콜레스트롤.고지혈. 모두가 기준치 이하였고했는데 혈관이 좁아졌다는 것입니다.

해서 주치의 왈 성질이 급한 다혈질이 아니냐고 성질까지 나왔는데 제가 약 45년간 흡연하다가

쉬고있는 게 약 7.8년 정도 된다고 하였더니 그제서야 주범이 담배라하네요.

 

혹시 흡연하신 분들이 들으며는 웃긴다고 하겠지마는 병실에서 만난 저보다 세살이나 더 된 분이

길을 가다 심근경색 즉 심장마비로 쓰러졌는데 다행히도 순찰중인 경찰 차량 옆에서였고 거기에다

경찰관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어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마치고 회복 중이었는데 이분도

전라도 광주사람인데 식습관이 저와 똑같은데 이 분은 술도 전혀 않고 단 지금까지 하루에 2갑의

담배를 즐겼다는 겁니다.

지난 2년여동안 용하다고 소문난 곳을 다녀보았지만 나이가 많으면 당연히 척주협착 또는

디스크로 치부하여 진단을 하는데

요번 경험으로 비추어볼 때 허리질환은 움직이지않고 있을 때 잠잘 때는 물론 걸을 때도 항시 통증이있으나 혈액장애는 움직이지 않을 땐 전혀 이상이 없고 움직이면 이때에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구분을 짓더군요.

 

마지막으로 제 병력을 다시 설명하지요.

10여년전 XC를 탈 시에 업힐을 하다가 정상부에 도착하며는 보통 그대로 다운힐을 하면서 피로회복이 되곤했는데 저는 피로회복이 되지 않아 그때마다 자전거에서 네내서 다리도 주무르고 쉬었다가 다운힐을 하곤했는데 이게 담배가 원인이 아닐까 하여 얼마후 금연을 한 후로는 그 증세가 없어졌지요.

그러다 얼마 후 다리가 아프가 시작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읍니다.

 

스스로 자신이 건강하다고 자부하지마시고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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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8'
  • profile
    서태석 2016.03.15 22:47

    예... 저도 20년 이상을 담배를 폈고.....

    40대때는 하루에 3갑씩을 쭉쭉 들이 마시면서 피웠었는데, 지금 그 후유증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합니다.  젊었을 때는 이 흡연으로 인한 damage가 느껴지지 않았는데...55를 넘어서 부터는 금연한지 5년이 넘었어도 불편하더군요. 

    나름대로 지난 10년간은 운동및 식이요법을 통해  꾸준히 관리를 해서...  혈압은 매우 매우 양호하게 관리가 되고 있읍니다.

     

    그러나, 다른 신체 및 장기의 기능들이   생리적으로 3-5년정도 젊게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지만, 폐기능 만큼만은  나이에 비해서 2년 정도 더 늙게 나옵니다.... 에궁 ㅠㅜ

     

  • ?
    김정중 2016.03.16 09:16

    인생 선배님의 진심이 묻어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이글 읽고 많은 분들이 금연에 성공했으면 합니다.^^

  • profile
    강정선 2016.03.16 10:52

    담배 피시는 분들에게는 어떤 스키 기술 보다도 중요한 글 같습니다.

    더 건강 해지셔서 오래 운동 즐기시기 진심으로 바람니다.

    저는 아주 오래전 끊었는데 그 후 담배 냄새가 점점 더 싫어졌고

    이제는 아무리 성격 좋고 잘쏘는 친구라도 근처에서 담배 피는 사람은 거의 안 만나는 정도

    사실 제 건강에 위헙을 줄수도 있는 아주 나쁜 놈 일수도 있어서요.ㅎㅎ

     

    과거 유명한 의사가 한말...   담배피는사람이 건강 검진  할 필요 있냐고..?

    독인줄 알면서 매일 그리 들이 마시니 언제 돌아가셔도 크게 억울해 하지 말라고......

     

    내용이 좀 심할수도 있는데 심한 소리 해야 끊습니다.

     

  • profile
    Johnny K. 2016.03.16 12:14

    하루종일 담배물고 살던 친구들이 최근 몇년 동안 계속 죽어가는 것을 보고 심각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항암치료 받으면서도 구수하다는 지난 말이 떠오릅니다. 식구들에게도 피해가 있다고 함. 

  • ?
    박용우 2016.03.18 09:24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저 역시 항상 건강에 자신있다는 한심한 자신감으로 등산에 산악자전거 스키등으로 세상을

    즐기고 살아왔는데 싱글업힐에 갑자기 느껴오는 싸늘한 가슴통증에 스탠트 1개를 시술하였읍니다.

    심장혈관 시술대에 누워 죽을수도 있다는 싸늘한 느낌은 정말 느껴보지않은 사람은 알수가없겠죠.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을 오만함으로 자랑하며 술,담배,고기등을 즐긴 결과.... 후회만 남게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금연이라는 사실을 시술대를 올라본 사람은 알수있을것입니다.

    술과 고기등은 근처도 안간다는분이 혈관곳곳에 붙어있는 니코친으로 인해 가슴을 갈라 혈관을 송두리채 잘라내고

    가슴에 호치키스를 박을수있기에 가장 안좋은건 역시 담배라는 것이죠. 저 역시 죽을수있다는 말에 스탠트 시술호 금연^^

    남겨진 겨울을 즐기기위해 금연과 건강관리가 최고일것입니다.

     

     

  • ?
    오현숙 2016.03.18 09:27

    충주 통증 클리닉이 정말 용하네요. 원인이 밝혀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리프트에서 아이가 옆에 앉아도 담배피는 몰염치는 줄었지만 옆에 없다고 피우면 뒤따라 오는 리프트에 앉은 사람들에겐 고스란히 담배냄새가 갈수 있다는 생각은 왜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  담배라는 자체를 불법으로 해버리면 좋겠어요.

  • profile
    한상률 2016.03.21 14:47
    이미 산에서 피우는 것도(산림법 근거로 하면 인화 물질 소지만 해도 죄가 되고, 처벌이 매우 셉니다.-그런데 제가 민원 넣어 보았더니 산림 담당 관청에선 "위락 시설이므로 자기네 관할이 아니다"라고 답이 왔어요. ) 공공 장소인 스키장에서 담배 피우는 것도 다 불법입니다.
    스키장 쪽은 내장객들과 마찰을 걱정해서 안 하려 하고, 행정 관청에서도 단속할 의지가 없는 거지요.
  • profile
    문종현 2016.03.18 11:41

    저도 스키 잔차 즐깁니다.

    담배는 약 4~5년전에 끊었는데 운동할때마다 느끼는건 담배끊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요즘도 스키장 리프트에서  담배피는사람 있더라구요,그렇게 입이닳도록 귀가 따갑도록 리프트에서 피지말라고 하는데도..

    전 바로 고함지릅니다. 담배끄시라고... 한번 힐끔 쳐다보고 끄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담배 피우시다가 스텐스시술 하시는분들 계시는데,시술후  담배는 입에안대시더라구요.

    웃으개소리로 담배피는 사람 건강검진은 왜하냐고 뻔한거 아니냐고 ...ㅋ

    요즘 유행하는 노랫말처럼 담배는 끊으라고 전 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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