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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3897 추천 수 1 댓글 2

항상 이맘 때면 후원사가 제공하는 스키복이며, 기타 장비들의 사진을 찍어서 그걸 사랑방에 올렸다. 그걸로 여러 사람들에게 염장을 지르곤 한 것인데...(좀 유치하지만 자랑을 하고픈 생각도 있었고...^^;) 지금이 바로 그맘 때이다. 이번엔 토요일에 장비 후원식이 있었던 바람에 여기 스키 사랑방에 먼저 신고(?)를 하지 못 하고, 페이스북에 먼저 그 얘길 했다. 11월 7일 토요일에...

 

근데 그 메시지를 올린 것에 대해서 스키어/인라이너인 양회창 선생이 댓글을 하나 달아주었는데, 그에 대한 답글을 쓰다 보니 그게 길어졌다. 그 길에 주고받은 메시지를 여기 올려본다. 장비나 옷을 후원받는다는 것, 스키어에게는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후원을 받는 스키어는 후원사에 감사할 수밖에 없고, 또 그 후원사을 위해 일해야한다는 압박감도 가진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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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
  • profile
    김종삼 2015.11.10 23:52

    박사님 안녕하세요?

    박순백 박사님은 이 곳 사이트를 통해 스키어 전변확대와 많은 정보를 통해 기여하는 바 엄청납니다.

    협회와 연맹 사이트 보다 훨신 기여하는 바 큽니다.

     

    저는 본래 야성이 좀 있어 냉정한 중도라 스스로 생각합니다.

     

    소금도 먹은 놈이 물켠다라는 옛말이 있습니다.(지송^&^)

    박사님께서 크게 기여하시는 바 분명하지만

    허나 그러므로 인해 그 댓가성으로 제품 홍보에 대한 부담과

    주관적 편견이 있을 수 있다는 제 생각입니다.

    즉 스폰을 통해 그에 대한 상품평까지는 아니어도 호감을 표시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그냥 순수하게 선물의 의미를 넘지않고 받으시면 좋겠지만

    마음의 채무는 없었으면 합니다.

     

    공익적으로 운용되는 이 사이트에  특정제품을 스폰받았는데

    시즌을 통해 실험적으로 느껴보지 않은 제품에 대한 간접 PR은 지양돼야 한다 생각합니다.

    특정 업체에 스폰을 받게되면 누구나가 기분 좋은 게 인지상정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박사님 같이 큰 인물이 작은 것에 대한 마음이 움직이면 아니 되옵니다

    깊이 통찰하여 주시옵소 ... ㅎㅎ

    작은 거 하나 떼어주면 댓글 안 달께유. ㅋㅋ

     

     

  • profile
    박순백 2015.11.11 01:00
    ^^ 위의 글은 스폰서링 회사에 대한 스폰을 받은 사람이 지켜야할 것이라고 제가 생각해 온 예의에 관해 쓴 글이지요.

    스폰을 받으면 부담을 느끼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하지만 제품을 평함에 있어서는 냉정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당연히 제품을 사용해보고 리뷰를 하지요. 사용해 보기 전엔 제품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만 소개만 하는 것이 그런 이유입니다.

    그리고 스폰 받은 제품이라도 리뷰를 보시면 단점은 단점 대로 지적되어 있음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유는 좋은 평이건 안 좋은 평이건 리뷰로 다뤄지는 것 자체가 홍보 효과를 가지게 되므로 특별히 홍보를 하려고 노력을 할 필요 자체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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