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1.png
[전] 사랑방, [전전] 사랑방, 딛고동, 천마산 리스트, 모글스키팀, 스타힐 모글러브, 박기호 칼럼, 골프 사랑방, 창고 V

profile
조회 수 63907 추천 수 1 댓글 2

항상 이맘 때면 후원사가 제공하는 스키복이며, 기타 장비들의 사진을 찍어서 그걸 사랑방에 올렸다. 그걸로 여러 사람들에게 염장을 지르곤 한 것인데...(좀 유치하지만 자랑을 하고픈 생각도 있었고...^^;) 지금이 바로 그맘 때이다. 이번엔 토요일에 장비 후원식이 있었던 바람에 여기 스키 사랑방에 먼저 신고(?)를 하지 못 하고, 페이스북에 먼저 그 얘길 했다. 11월 7일 토요일에...

 

근데 그 메시지를 올린 것에 대해서 스키어/인라이너인 양회창 선생이 댓글을 하나 달아주었는데, 그에 대한 답글을 쓰다 보니 그게 길어졌다. 그 길에 주고받은 메시지를 여기 올려본다. 장비나 옷을 후원받는다는 것, 스키어에게는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후원을 받는 스키어는 후원사에 감사할 수밖에 없고, 또 그 후원사을 위해 일해야한다는 압박감도 가진다는 얘기.^^;

 

 

ski-sponsors2.png

 

ski-sponsors3.png

 

ski-sponsors_7908.JPG

 

IMG_7910.JPG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이 글을 추천한 회원

 Comment '2'
  • profile
    김종삼 2015.11.10 23:52

    박사님 안녕하세요?

    박순백 박사님은 이 곳 사이트를 통해 스키어 전변확대와 많은 정보를 통해 기여하는 바 엄청납니다.

    협회와 연맹 사이트 보다 훨신 기여하는 바 큽니다.

     

    저는 본래 야성이 좀 있어 냉정한 중도라 스스로 생각합니다.

     

    소금도 먹은 놈이 물켠다라는 옛말이 있습니다.(지송^&^)

    박사님께서 크게 기여하시는 바 분명하지만

    허나 그러므로 인해 그 댓가성으로 제품 홍보에 대한 부담과

    주관적 편견이 있을 수 있다는 제 생각입니다.

    즉 스폰을 통해 그에 대한 상품평까지는 아니어도 호감을 표시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그냥 순수하게 선물의 의미를 넘지않고 받으시면 좋겠지만

    마음의 채무는 없었으면 합니다.

     

    공익적으로 운용되는 이 사이트에  특정제품을 스폰받았는데

    시즌을 통해 실험적으로 느껴보지 않은 제품에 대한 간접 PR은 지양돼야 한다 생각합니다.

    특정 업체에 스폰을 받게되면 누구나가 기분 좋은 게 인지상정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박사님 같이 큰 인물이 작은 것에 대한 마음이 움직이면 아니 되옵니다

    깊이 통찰하여 주시옵소 ... ㅎㅎ

    작은 거 하나 떼어주면 댓글 안 달께유. ㅋㅋ

     

     

  • profile
    박순백 2015.11.11 01:00
    ^^ 위의 글은 스폰서링 회사에 대한 스폰을 받은 사람이 지켜야할 것이라고 제가 생각해 온 예의에 관해 쓴 글이지요.

    스폰을 받으면 부담을 느끼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하지만 제품을 평함에 있어서는 냉정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당연히 제품을 사용해보고 리뷰를 하지요. 사용해 보기 전엔 제품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만 소개만 하는 것이 그런 이유입니다.

    그리고 스폰 받은 제품이라도 리뷰를 보시면 단점은 단점 대로 지적되어 있음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유는 좋은 평이건 안 좋은 평이건 리뷰로 다뤄지는 것 자체가 홍보 효과를 가지게 되므로 특별히 홍보를 하려고 노력을 할 필요 자체가 없으니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9712 지름신 강림 Head Raptor 140 RS 부츠 구입 2 file 전형욱 2018.05.16 439 0
9711 잡담 클럽메드의 스키 강사 모집 - 18/19 시즌을 일본과 중국의 클메 스키장에서 강습하실 분들은... file 박순백 2018.05.13 392 1
9710 잡담 고양의 등데른 스키어 이(정환)변 댁에서의 바베큐 파티 12 file 박순백 2018.04.29 1447 1
9709 지름신 강림 스키강습용 무전기 구입 9 file 전형욱 2018.04.20 1167 2
9708 바른 우리말 [중요] 이름과 호칭의 띄어쓰기와 님, 씨의 띄어쓰기 5 file 박순백 2018.03.27 1208 5
9707 잡담 잡담입니다. 3 정덕원 2018.03.26 906 0
9706 단상 17-18 겨울... 이만하면 되었다... 4 박기호 2018.03.21 1562 9
9705 단상 겨울 붙잡기 1 file 허성관 2018.03.20 749 4
9704 지름신 강림 슈퇴클리(Stöckli) Laser SL 165cm 구입 7 file 전형욱 2018.03.17 1333 2
9703 축하 신의현 선수! 2 file 이봉구 2018.03.17 704 0
9702 기사 스키계 바닥이라는 게 도대체 뭐길래... 16 이정환 2018.03.16 3322 11
9701 잡담 03/12(월) 웰리힐리파크 C3/델타에서의 모글 스킹- 샤먼 모글 스키와 짚라인 모글 폴 6 file 박순백 2018.03.13 1585 5
9700 감사 이번 시즌도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13 file 이정환 2018.03.12 894 2
9699 잡담 지극히 개인적인 스키 레벨 기준 - 상급자와 최상급자(데몬급 이상) 구분 4 임정필 2018.03.09 2619 2
9698 박용범 (전) 데몬의 아주 뒤늦은 결혼식 - 03/10(토) 12:00 엘웨딩홀(천호대로) 2 file 박순백 2018.03.07 1266 2
9697 잡담 03/05(월) 용평리조트는 아직도 한겨울 풍경 9 file 박순백 2018.03.06 1915 10
9696 잡담 03/03(토) 스타힐에서의 마지막 스킹 - 아직은 스프링 모글 시즌이... file 박순백 2018.03.06 838 7
9695 동영상 살짝 어설프면서 우아한 여성스키어 숏턴과 자투리 영상 14 file 강정선 2018.03.05 2356 7
9694 단상 겨울 숲속에서 워킹하기 1 file 허성관 2018.03.04 625 1
9693 단상 주니어 데몬 동영상(강습없이 주말스킹만으로) 5 이승훈 2018.02.28 1771 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486 Next
/ 486